제로클릭 - 클릭의 종말, AI 시대의 생존 전략
손승완 지음 / 길벗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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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샘플북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1.검색은 하지만 클릭은 하지 않는 세상
우리는 무언가 궁금할 때 여전히 스마트폰을 들고 검색창을 켠다. 하지만 변화는 그 이후에 일어난다. 예전처럼 수많은 링크를 하나씩 클릭하며 정보를 조합하던 시대는 끝났다. 이제 생성형 AI가 내놓은 정교한 요약 문장을 읽는 것으로 검색은 종결된다. 책은 바로 이 지점, 즉 '검색은 남았지만 클릭은 사라진' 거대한 패러다임의 전환을 정면으로 다룬다.


2. SEO의 유산 위에 세워진 GEO의 시대
저자는 디지털 마케팅의 성서와 같았던 검색 엔진 최적화(SEO)가 결코 무용지물이 된 것은 아니라고 강조한다. 오히려 SEO라는 견고한 기초 위에 생성형 엔진 최적화(GEO)'라는 새로운 층을 쌓아야 한다고 역설한다.샘플북을 통해 엿본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막연한 미래 예측에 그치지 않고 '어떻게'에 집중한다는 점이다. 특히 AI가 답변의 재료를 선택할 때 사용하는 SIFT 프레임워크와 콘텐츠에 점수를 매기는 스코어링 메커니즘은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3.AI는 무엇을 '선택'하는가?
책이 흥미로운 이유는 AI의 답변 과정을 '요리'에 비유하며 복잡한 기술적 구조를 직관적으로 풀어냈다는 것이다. AI가 단순히 정보를 긁어오는 것이 아니라,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혹은 재료를 선별하고 사용자 의도에 맞게 조리하는 과정을 이해하게 되면, 어떤 콘텐츠를 발행해야 할지 답이 보인다. 요약하면 제로클릭 시대의 생존 전략은 "어떻게 상위 노출될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AI가 인용하고 싶어 하는 콘텐츠가 될 것인가"로 귀결된다.

4.AI의 선택 기준, SIFT 프레임워크
책의 백미는 샘플북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SIFT 프레임워크'다.단순히 "AI 시대가 온다"는 경고에 그치지 않고, AI가 수많은 데이터 중 어떤 콘텐츠를 '신뢰할 만한 재료'로 선택하는지 그 필터링 원리를 명확히 짚어준다.

샘플북을 통해 이 네 가지가 GEO의 핵심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과거의 SEO가 키워드 배치와 백링크 같은 '기술적 트릭'에 집중했다면, SIFT는 콘텐츠의 '근본적인 체력'과 '디지털 신뢰도'를 요구한다.

5.실전으로 나아가기
샘플북만으로도 '제로클릭' 충격의 긴급함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이제는 체감된 위기감을 실질적인 성과로 바꿀 차례다. 질문 설계부터 테크니컬 GEO 전략, 그리고 국내 기업 환경에 맞춘 현실적인 가이드까지 담긴 책의 본문은 AI 시대의 새로운 생존 지도다. 샘플북에서 시작해서 GEO 전략 실천 가이드를 좀 더 자세하게 읽어보고 전략을 세워야 겠다.

개념을 아는 것과 이를 실제 비즈니스에 녹여내는 것은 다른 문제다. "브랜드의 신뢰도를 어떻게 데이터로 증명할 것인가?", "AI가 좋아하는 톤앤매너로 콘텐츠를 재설계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와 같은 실질적인 질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그래서 책의 본권을 통해 SIFT 프레임워크의 구체적인 '실행 매뉴얼'을 확인해 보려 한다. 샘플북이 제로클릭이라는 거대한 파도를 보여주었다면, 본권은 그 파도 위에서 능숙하게 서핑하는 법, 즉 실전 GEO 전략과 테크니컬 가이드를 제시해 줄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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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자율학습 커서ⅹAI로 완성하는 나만의 웹 서비스 - Cursor와 Gemini API로 기획부터 개발 배포까지 배우는 실무형 바이브 코딩 길벗 AI 자율학습 시리즈
성구(강성규) 지음 / 길벗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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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자율 학습 시리즈 활동을 위해 출판사에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AI 자율학습 커서ⅹAI로 완성하는 나만의 웹 서비스 Cursor와 Gemini API로 기획부터 개발ㆍ배포까지 배우는 실무형 바이브 코딩"은 인공지능 기술이 개발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현시점에서, AI 도구를 활용해 웹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하며 배포하는 전 과정을 심도 있게 다루는 실용서이다.


이 책은 '바이브 코딩'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AI 시대의 개발 역량을 효과적으로 습득하고, 나아가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고자 할 때 유용한 책이다.


책의 핵심은 AI 기반 코드 에디터인 Cursor AI와 구글의 강력한 AI 모델인 Gemini API를 활용한 '실무형 바이브 코딩'이다. '바이브 코딩'은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것을 넘어, AI와의 협업을 통해 아이디어를 직관적으로 구현하고 서비스를 완성해나가는 과정을 의미한다. Cursor AI는 코드 생성, 질문 답변, 리팩토링 등 개발 생산성을 극대화하며, Gemini API는 텍스트, 이미지 등 멀티모달 데이터를 처리하는 강력한 추론 능력을 바탕으로 서비스의 지능적인 기능을 구현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이러한 도구들을 활용하여  반복적인 작업에서 벗어나 아이디어 구상과 설계 등 창의적인 부분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이 책은 '기술 → 문제 → 시장'이 아닌 '문제 → 시장 → 기술'이라는 역방향 방법론을 제시하여, 시장의 실제 요구에 부합하는 AI SaaS(Software as a Service)를 개발하도록 돕는다. 독자들은 먼저 사용자의 문제를 파악하고 시장의 잠재력을 분석한 뒤, 이를 해결하기 위한 최적의 기술을 선택하고 적용하는 실무적인 접근 방식을 배우게 된다. 이는 단순히 기술을 구현하는 것을 넘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웹 서비스를 만드는 데 필요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이론적인 개념 외에도, 책은 두 가지 실습 프로젝트를 통해 독자들의 학습 경험을 극대화한다.


1)연습 프로젝트: AI 감성 분석 웹 서비스 만들기

    이 프로젝트를 통해  "Gemini API"의 자연어 처리 및 추론 능력을 활용하여 텍스트의 감성을 분석하는 웹 서비스를 직접 개발하게 된다.

Cursor AI를 사용하여 프런트엔드와 백엔드 코드를 빠르게 작성하며, AI가 실제 서비스의 핵심 기능을 구현하는 방식을 체득할 수 있다.


2)실습 프로젝트: AI 할 일 관리 웹 서비스 만들기

    이 프로젝트에서는 "Gemini API"를 활용해 할 일 목록의 우선순위를 자동으로 지정하거나 작업을 분해하는 등 더욱 고도화된 AI 기능을 통합한 할 일 관리 웹 서비스를 구축한다.

"Cursor A"I를 통해 데이터베이스 연동, 사용자 인증, 복합적인 애플리케이션 로직을 빠르게 구현하며, 데이터 관리 및 사용자 인터랙션이 포함된 복합적인 웹 서비스를 구축하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특히 이 책의 강점은 웹 서비스 개발의 핵심 요소들을 실질적으로 다룬다는 점이다.


9장 '백엔드 구축하기: 데이터베이스, 인증, CRUD'

: Supabase를 활용해 백엔드를 구축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다. Supabase 프로젝트 생성부터 환경 변수 설정, 데이터베이스 테이블 생성(SQL 쿼리 포함), 그리고 웹 서비스의 필수적인 기능인 회원가입, 로그인/로그아웃, 사용자 인증 상태 관리 기능 구현까지 상세하게 다룬다. 이 장은 할 일 관리 기능과 같은 CRUD(Create, Read, Update, Delete) 작업을 구현하는 과정을 통해 백엔드 개발의 전반적인 개념을 이해하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데 필요한  기반을 제공한다. 이 부분을 통해 백엔드를 어떻게 구축하는지 개념에 대해서 알고 아이디어를 실현해 볼때 도움을 받았다.


11장 '서비스 배포하기: 실제 서비스 공개'

개발된 웹 서비스를 세상에 공개하는 과정을 배울 수 있다. 배포 전 환경 변수 점검, 로컬 빌드 테스트, 기능 점검, 메타 태그 및 파비콘 설정 등 꼼꼼한 배포 준비 과정부터,"GitHub"에 코드를 업로드하고 "Vercel"을 통한 자동 배포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까지 단계별로 배울 수 있다. 단순히 서비스를 만드는 것을 넘어, 실제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고 피드백을 받으며 서비스를 발전시킬 수 있는 전체 라이프사이클을 경험하게 된다.


결론적으로, "AI 자율학습 커서ⅹAI로 완성하는 나만의 웹 서비스"는 AI 기반 개발 도구의 활용법을 익히는 것에서부터 아이디어 기획, 백엔드 구축, 그리고 최종 서비스 배포에 이르는 웹 서비스 개발의 전 과정을 체계적이고 실무적인 방식으로 다루고 있다. 이 책은 AI 시대에 개발자가 아닌 사람들도 자신의 아이디어를 웹 서비스로 현실화하고 싶거나, 기존 개발자들이 AI 도구를 활용하여 개발 생산성을 극대화하고자 할 때 매우 효과적인 학습 자료가 될 것입니다. 바이브 코딩을 통해 웹 서비스 개발의 모든 단계를 직접 경험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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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인공지능 with 파이썬 - 머신러닝, 딥러닝부터 생성형 AI까지 쉽게 배우는 인공지능 입문서!, 개정2판 모두의 시리즈
이영호 지음 / 길벗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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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2판이 2025년 7월에 출간되었다. 초판에서는 기본적인 인공지능 개념, 머신러닝・딥러닝 학습 방법 소개, 간단한 AI 체험 도구(티처블 머신, 퀵드로우 등) 사용법 소개를 다루고 있다면 개정판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 (Generative AI) 관련 내용이 추가되었다.

대규모 언어 모델(LLM), 디퓨전 모델, RAG, 파인튜닝 등의 최신 AI 기술도 포함한다.

LLM 실행, RAG 설정, LoRA 기반 파인튜닝 등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그리고 또 하나,생성형 AI에 대응해 파이썬 문법이 보강 되었다.(딕셔너리, 람다, 클래스, map/filter 등)

인공지능이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지금 우리의 일상과 업무 속으로 깊숙이 들어왔다.

ChatGPT, 미드저니, Stable Diffusion 같은 생성형 AI 도구들이 쏟아지는 이 시점에, '나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라는 고민을 하고 있다면, 이 책은 정말 반가운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파이썬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직접 실습하면서 따라 해볼 수 있는 프로젝트들이 아주 잘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개정판은 기존 판과 달리 단순히 머신러닝/딥러닝의 개념 소개에 그치지 않고,
1)대규모 언어모델(LLM)을 실행해보고,
2)RAG를 통해 정보를 응답에 활용하고,
3)LoRA로 생성형 모델을 파인튜닝하는 최신 AI 기술을 실습으로 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그림, 예제 코드, 설명을 곁들여 아주 친절하게 풀어냈기 때문에, 인공지능을 처음 배우는 사람은 물론, 기존에 기초만 알고 있던 독자에게도 새로운 통찰과 실습 기회를 제공해 준다.

인공지능이 뭔지는 대충 알겠는데, 직접 해보긴 무서웠던’ 분들에게 추천한다. 책 한 권 끝내고 나면, 인공지능을 ‘듣기만 하는’ 존재가 아니라 직접 다뤄보는 대상으로 변하게 된다. 그리고 어느정도 코드를 다루는 것이 익숙한 사람도 이 책을 통해 전체적인 정리 및 큰 그림을 다시 그려볼 수 있다.

이 책의 또 다른 큰 장점은 Google Colab을 기반으로 실습을 진행한다는 점이다.

1)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코드 실행 가능
2)구글 계정만 있으면 실습 준비 끝
3)GPU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서 딥러닝 모델 학습까지 가능

복잡한 환경 설정 없이, 책의 코드와 예제를 그대로 복사해서 바로 실행해볼 수 있다. 예전에는 설치 과정에서 지쳤는데, 이 책 덕분에 "실제로 모델을 만들고 실행해보는 즐거움"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 흥미있게 본 부분은 양자화 기술이다.

양자화를 하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다.
1)저장 용량이 줄어든다.
2)가벼운 정수 연산이 빠르게 처리된다.
3)모바일/임베디드 기기에서 효율적이다.
4)GPU가 없는 일반 노트북에서도 모델 구동 가능

bitsandbytes를 이용해서 모델을 압축하는 실습을 해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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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활용 백과사전 - ChatGPT, 코파일럿, 제미나이, 클로드, DALL-E 3, 딥엘, 미드저니, 스테이블 디퓨전, Suno AI, 소라 등 주요 생성형 AI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100가지 활용법!
타구치 카즈히로 외 지음, 서수환 옮김 / 길벗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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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출판사 개발자 리뷰어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책은 챗GPT, 코파일럿, 제미나이, 클로드, DALL‑E 3, DeepL, 미드저니, 스테이블 디퓨전, Suno AI, 소라 등 주요 생성형 AI 도구를 “100가지 실전 활용 사례” 중심으로 안내한다. 이 책으로 내가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어떻게 활용했는지 간단히 언급해 보려 한다.

책은 챗GPT, 코파일럿, 제미나이, 클로드, DALL‑E 3, DeepL, 미드저니, 스테이블 디퓨전, Suno AI, 소라 등 주요 생성형 AI 도구를 “100가지 실전 활용 사례” 중심으로 안내한다. 이 책으로 내가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어떻게 활용했는지 간단히 언급해 보려 한다.

🎵 내 프로젝트 : 작사 및 작곡 도전

최근 음악 생성 AI를 이용해 작사·작곡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 이 책의 Chapter 8: 창조성을 돕는 음악 생성형 AI가 큰 도움이 되었다.

챗GPT에 가사와 코드 진행을 동시에 요청하거나 프롬프트만으로 멜로디와 보컬 포함곡 생성을 시도했다. 예를 들어 Suno AI나 “소라” 같은 도구로 프롬프트 기반 자동 작곡하고 VOICEVOX로 내레이션·보컬 합성, 보이스 체인저로 음성 변조 등을 체험하며, 음악 제작의 기초–보컬 합성–믹싱 전 과정을 AI로 빠르게 시도해볼 수 있었다. 물론 기대하는 수준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아 계속 다시 시도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100과 사전이라는 책의 제목처럼 다양한 도구를 시도해 볼 수 있었다.

1.Suno AI: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전체 곡 생성

2.Sora: 뮤직비디오 혹은 배경 영상 자동 생성

3.챗GPT + ChordAI: 코드 진행과 가사 생성

4.VOICEVOX: 보컬 합성

5.ElevenLabs, RVC: 보이스 클론 및 더빙

🧮 교육 활용 – 아이와 분수 공부​

책에는 프로그래밍(HTML/JS) 예시도 다양하게 등장한다.

특히 아이와 수학 공부할 때 "분수를 연습할 수 있는 HTML 페이지”를 챗GPT 프롬프트로 생성해 보았다. (Chapter 1, [028])
웹페이지는 같은 분모 문제부터 대분수, 분수+소수 덧셈까지 다루며,아이에게 매일 5문제를 자동 출제해주는 인터랙티브한 학습 도구로 바뀌었다. 책이 소개하는 챗GPT 활용 예시 덕분에, “프로그래밍 지식 없이도 실생활에 코딩을 활용”하는 방법을 배웠다.

🌴생활 활용 – AI로 여름휴가 여행 계획 세우기​

또 다른 활용은, 책에서 알려준 여행 플래너 역할의 챗GPT 활용법을 따라 6박 7일간 태국 코사멧 여름휴가 계획을 직접 세워본 것이다.

1.방콕 코사멧 4박 5일 일정

2.숙소, 이동 수단, 음식, 해변 스팟 추천

3.구체적인 이동 시간표와 예약 팁

4.아이 동반 가족 맞춤 플랜

책에서 제시한 프롬프트 예시를 조금 바꾸어 “여행 전문 인플루언서처럼 짜줘”라고 요청하자 정말 세심한 결과가 나왔고, 휴가를 앞둔 부담감 대신 기대감으로 바뀌는 경험을 했다. 맛집 정보도 할루시네이션 없이 비교적 정확하고 도움이 되는 정보를 알려줬다.
🌟 결론 – “일상에서 AI를 어떻게 쓸 수 있을까?” 의 해답​

《생성형 AI 활용 100과 사전》은

단순 기능 소개서가 아니라,

실생활과 창작, 학습, 여행에 AI를 어떻게 접목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실용서이다.

✔️ 음악을 만들고

✔️ 아이와 함께 수학 공부하고

✔️ 여름휴가를 직접 설계하고

상상 했던 일들을 현실로 옮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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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활용 백과사전 - ChatGPT, 코파일럿, 제미나이, 클로드, DALL-E 3, 딥엘, 미드저니, 스테이블 디퓨전, Suno AI, 소라 등 주요 생성형 AI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100가지 활용법!
타구치 카즈히로 외 지음, 서수환 옮김 / 길벗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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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코파일럿, 제미나이, 미드저니, DALL-E, 소라, 클로드 등 다양한 생성형 AI 도구들을 한 권에 담아, 여러분의 목적과 상황에 맞는 최적의 도구를 선택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문장에 적힌 내용처럼 기존 책들이 대부분 GPT에 초점을 두고 있다면 이 책은 백과사전이라는 이름처럼 다양한 도구를 다루면서 다양한 상황에서의 활용을 예시로 들고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이 책에 있는 내용들 모두를 한번에 살펴보는 것도 좋겠지만 그 때 그 때 내 필요에 따라 관련 내용을 살펴보려고 한다.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곧 있을 여름 휴가를 계획해 보는 일을 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이용해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한 결과를 별도 기록으로 남겨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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