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가 그랬다며? ㅣ 너른세상 그림책
임수진 지음 / 파란자전거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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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가 그랬다며



#파란자전거 출판사에서 나온 #코끼리가그랬다며? 입니다.


#유아도서 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은 책입니다.


코끼리가 그랬다며?라는 어디서 누구 그랬다며? 이런 표현인데요,.과연 코끼리가 뭘 그랬을까요?


​


 



개미는 땅속에 집을 짓고 사는데, 어느 날, 높은 곳에 사는 새가 놀리자, 높은 집을 짓기로 합니다.


그런데 잠시 한눈을 판 사이에, 열심히 지은 집이 무너져있기 뭔가요?


수소문 끝에 코끼리가 그랬다는 이야기를 듣고 코끼리를  찾아 떠납니다.


그런데, 친구들이 말려도 끝까지 가겠다는 개미!


그런 개미가 걱정이 돼서 다 함께 코끼리를 찾으러 갑니다.


정말 코끼리가 그런 걸까요?


코끼리는 발뺌을 할까요?


뻔뻔스럽게 할까요?


아님 사과할까요?


그것도 아님 진실이 아니었을까요?


​



사실 코끼리를 만나보기 전까지 아무도 모르는 사실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해 주는 데요


어려운 친구가 있으면 같이 도와주고


그리고 잘못한 일에 사과를 하고 반성을 할 줄 아는 것


또 그 사과를 받아줄 수 있는 마음까지요!


하지만, 여기서 전달해 주는 이야기는 이게 다가 아닌데요!


바로 누가 좋다, 누가 멋지다 해도 자신에게 맞는 게 있습니다.


자신에게 어울리고 잘하는 게 있죠!


그런데 난 말만 듣고 무턱대고 사거나, 하는 건 오히려 힘들 수도 있어요!


짧은 도서지만, 여러 가지를 알려주는 이야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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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싸가족 VS 인싸스쿨 5 ㅣ 인싸가족 VS 인싸스쿨 5
류수형 그림, 박동명 글,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인싸가족 원작 / 예림당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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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싸가족vs인싸스쿨 5



#예림당 출판사에서 나온 #인싸가족vs인싸스쿨


이번엔 5편으로 돌아왔습니다.


유튜브로도 보지만, 이렇게 책으로 만나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인 거 같은데요.


개인적으로 저는 책으로 보는 게 조금 더 재밌는 거 같아요!!


인싸가족과 인싸스쿨 한편씩 번갈아가면서 에피소드가 나오고 한 가지 에피소드가 끝날 때 미니코스로 수수께끼라든지 다른 그림 찾기, 초성퀴즈 등 다양한 게임 코스가 나온답니다.


은근 머리를 굴려야 하지~하는 재미가 있어서 좋더라고요!


아쉽게도 이전권 4권은 보지 못했지만, 1권에서 3권까지는 다 챙겨서 읽어보았는데


이번에는 또 어떤 재미난 이야기들이 나올지 기대가 되면서 책을 펼쳐보았답니다.


​



 



가끔 나이가 작아서, 나이가 많아서 억울할 때도 있죠.


그래서 나이가 없어진다면 에피소드와 은근 맞춤법 어렵죠!


받아쓰기 대결


거짓말이 없어진다면? 더위를 탈출하는 방법, 수업 시간에 딴짓하기 대결 등등 8가지 에피소드가 들어있답니다.


읽다 보면 후딱 읽어지는데요


저는 그중에서 가장 웃겼던 에피소드를 살짝 이야기하려고 해요.


첫 번째 나이가 없어진다면!!


이거 읽으면서 아 그래 가족 간에 저렇게 되겠지 했는데


이게 더 나아가서 배달을 시킬 때. 택배 기사님이 올 때 등등 뭐든 반말을 하니, 이게 너무 웃겼던 거 같아요!!


이건 예상치 못한 스토리여서 그런지 더 기억에 남고 웃겼답니다.


또 거짓말이 없어진다면 에피소드에서.ㅎㅎㅎ


엄마, 아빠들 가끔 아이들을 위한다고 마음에도 없는 소리, 아이들 위하는 척? 그런 멘트들도 하는데요


(물론 아이들이 가장이죠!) 그런데 아이들이 우선이 아닌, 본인이 우선인 장면들을 보고 너무 현실적이고 웃기더라고요! 여행 갔는데 선물 안 사 오면 은근 섭섭하죠?


그런데 솔직한 마음으로 귀찮아서, 그 시간에 나를 위해 더 투자했어~등등을 솔직한 마음.


아 공감 갑니다.


진짜 어쩔 수 없이 선물 사야 하고 고민하는데 그런 고민이 없어지네요~


​


이렇게 재미난 이야기만 해주냐!


당연 아니죠!


에피소드마다 그에 관련하여 예절, 알아야 할 상식 등을 짤막하게 알려주니 아이들이 혼돈하지 않고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딸도 무척이나 좋아한 느 책 중에 한 가지인데요.


 분명 도착한 날에 읽었는데. 오늘 또 보니 또 읽고 읽더라고요~


그래서 사진을 이때다 싶어서 찰칵하고 찍었네요!


딸애 친구도 집에 놀려오더니 인싸가족인싸스쿨 보더니 반해서 다음권 사달라고 엄마에게 조르고 있나 보더라고요!!


그만큼 아이들이 쉽게 읽고, 좋아하는 도서가 아닌가 싶어요,.


​


제가 어릴 때 생각하면 정말 이런 도서는 없었는데 요즘에는 정말 다양하게 나오는 거 같아서


경험하지 못하는 것, 궁금한 점 등등을 다 도서에서 풀어가는 느낌도 납니다.


이런 생각은 해보지만, 이런 실천을 해보지는 못하는데 인싸스쿨,인싸가족이 대신해서 해주니 호기심이 해결되는 기분입니다.


​


그리고 이제 6권이 기다려지는데요


과연 어떤 재미난 내용으로 돌아올지~기대해 봐야겠어요.


(참고로 미니 퀴즈 정답은 맨 마지막 페이지에 있답니다.)


​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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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회장 ㅣ 마주별 저학년 동화 7
류미정 지음, 이갑규 그림 / 마주별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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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회장



#마주별 에서 나온 #무조건회장 


#초등저학년도서 로 좋은 거 같아요.


글 밥도 적당하고, 글씨 크기도 크고, 그림도 많이 있어서 읽기 편하답니다.


제목처럼 회장이란 단어가 등장하는데요.


그런 게 무조건 회장이라는 제목,


뭔가 억지스럽고, 아무 상관없이 회장회 장하는 거 같은 기분인데요.,


회장, 반장이라고 하면 한 반을 책임지는 그런 임무, 솔선수범, 성실 이런 게 뒤따르기 마련인데요.


하지만, 이를 반대용 악용하는 이들도 많고,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과연 회장이 되려면 어떤 마음가짐이어야 할까요?


​




멋지게 보이고 싶고, 아이들에게 세 보이고 싶어서 무조건 회장이 되고 싶은 주인공


그래서 막무가내로 회장이 되고 싶은데요.


하지만, 무조건 뽑아주나요?


그만한 될 자격이 있고, 그러할 가능성이 보여야 뽑아주는데요.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될 거라는 주인공


그러다가 점차 회장이라면 남을 도와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막 무조건 도움을 주지만, 그게 맞는 도움이 아니라면 오히려 불편함을 느끼겠죠?


또한 잘 되디 위해, 스피치 학원이라든지, 거짓으로 행동을 한다면 당연 티가 납니다.


주인공을 이러한 일을 겪으면서 점차 달라지고 회장의 무게감을 알게 되는데요.


과연 회장이 될지? 된다면 어떠한 방법으로 될지~


책 속에서 확인해 주세요!


​


회장이라고 해서 무조건적인 희생은 아니겠지만,


어느 정도의 책임감은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우려하는 일이 생기지 않기 위해서 기본적인 사항 들고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데요.


뭔가를 하기 전엔 돌진~보다는 찬찬히 계획을 세우고 알아보는 게 중요하겠죠?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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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팬 ㅣ 연초록 세계 명작 6
타니아 자모르스키 지음, 박선영 그림, 장혜진 옮김, 제임스 매튜 배리 원작 / 연초록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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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팬



#연초록 #피터팬


피터팬하면 사실 책보다는 애니로 봤던 어릴적 기억이 납니다.


피터팬은 용감, 팅커벨은 참 귀엽다고 생각했었는데요.


기억에 남는 건, 아이들이 피터팬을 따라서 어디론가 갔고, 그곳에서 후쿠 선장에서 잡혀있는? 애들은 구하고 뭐 그런 이야기였던 거 같은데.. 저도 나이가 드니 기억이 가물가물하던 차에,


연초록에서 나온 피터팬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연초록 명작 시리즈는 여러 권을 읽어보았는데, 유치원 때 읽었던 명작동화를 조금 더 상세하게 쓰였다고 하면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딸아이도 명작 동화로 어릴 적 읽었지만, 그보다는 조금 더 넓고 자세하게 적힌 피터팬을 한 번 더 읽어보았어요,


​


​




책을 읽으면서 아 맞아, 이런 내용이 있었지 하면서 새록새록 떠올랐는데요.


바로 강아지가 피터팬의 그림자를 물어서 그림자를 찾으러 온 것과,


웬디는 아이들을 돌보는 걸 좋아해서 피터팬이 갈 곳, 부모를 잃은 아이들에게 엄마가 되어주면 어떻겠냐면서 꼬셔서? 네버랜드로 갔다는 사실


그리고 팅커벨이 뭔가 잘못을 해서 위험에 처할 뻔한 일 등등이 기억이 나더라고요.


​


이번에 자세히 보니, 기본이 자라지 않는 아이 피터팬


그리고 부모를 잃은 아이들이 살고 있는 네버랜드


그곳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생각을 하면서 점차 성숙해지는 아이들


마냥 어릴 줄만 아이들이 점차 자라나는!


하지만, 피터팬은 변함이 없는 이야기!


동심과 성장을 동시에 주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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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닥터와 신비한 마스크 ㅣ 책꾸러기 21
신배화 지음, 고은지 그림 / 계수나무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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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닥터와 신비한 마스크



#매직닥터와신비한마스크 #계수나무


분명 이렇게 말할 생각이 없었는데 이렇게 나와버리고


이렇게까지 할 생각이 없었는데 이렇게까지 심하게 해버리고


본심과 다르게 말이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홧김에, 화가 나서, 나도 모르게, 등등의 핑계가 있지만, 역시나 그건 본인이 한 게 맞습니다.


저도 지나고 나면 아 이렇게까지 화낼 일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쪼잔하게 굴 일도 아닌데 굴어서 이렇게 크게 싸움이 났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누구에게나 비밀이 있지요.


신체적 비밀, 혹은 듩켜선 안되는 비밀 등 다양하지만,


책 속의 주인공 남자는 아직까지도 젖병을 사용한다는 점


더 자세히 말하면 젖병에 우유, 물, 음료 등을 넣고 마시는 걸 좋아한다는 거죠.


하지만, 3살만 되어도 젖병은 떼는데요


초등학생이 젖병이라니 말도 안 되죠.


이렇게 생각하니 비밀로 하는 주인공


유일하게 이런 모습을 받아주는 이웃집 친구


그런데 이 친구가 문제가 이거뿐만이 아니에요


바로 이렇게 할 생각이 없었는데 화나가서 나도 모르게 말을 심하게 하고 후회하는 편인데요.


이날도 친구들, 선생님에게 막말을 하고는 조퇴를 합니다.


그러다가 치아를 다쳐서 유명하는 치과를 찾는데요


그곳에서 로봇 의사선생님에게 치아뿐만 아니라, 마음치료까지 받게 되는데요.


과연 어떻게 달라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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