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일까? 동물 친구 3 : 곤충과 작은 동물 - 퀴즈 자연 동물도감 ㅣ 누구일까? 동물 친구 3
마야.김현좌 지음, 박재근 감수 / 이룸아이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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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일까? 동물 친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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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아이 에서 나온 #누구일까?동물친구 입니다.


육지에 사는 동물, 바다에 사는 동물, 그리고 곤충과 작은 동물, 새와 날개를 가진 동물들 등 시리즈가 있는데요.


제가 만나본 책은 곤충과 작은 동물입니다.


사실, 동물을 많이 알고 있지 않고,


곤충 쪽은 더욱더 모르기에, 이번 기회에 한번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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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은 누구일까?라는 말이 맞게 첫 페이지에 바로 동물의 이름이 나오진 않아요.


일부의 그림과, 초성이 나오고 그리고 영어로 표현을 해두었답니다~


그리고 뒤 페이지를 넘기면 이름이 나오고 간략한 설명이 있답니다.


설명이 정말 어렵지 않고 간단하게 나와있어서 유치원생이 읽기에 아주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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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딸에게 뭐부터 볼까?


요즘 매미소리 들리는 데 매미부터 볼까? 하니


아니 나비부터 보자면서,ㅎㅎ


그리고 나비에 대한 설명과 함께 나비가 태어나는 과정도 있어서 설명을 해주었는데요


얼마 전에 나비가 태어나는 과정을 본 적이 있는데


애벌레가 어떻게 나비가 되는 거냐면 아주 신기해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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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고슴도치도 한번 보았는데요.


비쭉 바늘이 있어서 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한다고 했더니


사진을 보더니 여기 만지면 되네~하더라고요!


그런데 적이 올 땐 공처럼 말아버리니 전부다 바늘이라고 해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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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에서 고슴도치처럼 작은 동물까지!


다양하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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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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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야? 동물! ㅣ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121
오무라 토모코 지음, 고향옥 옮김 / 길벗어린이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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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야? 동물!



무슨 일이기에 동물들이 저렇게 줄 서서 있는 걸까요?


#길벗어린이 에서 나온 #무슨일이야?동물 입니다.


여기서는 50마리의 동물들이 나오는데요.


진짜 사진이 아닌, 그림이지만,


동물의 생김새를 잘 표현하고


무엇보다 동물들의 각각의 특성뿐만 아니라,


동물들 간 서로의 관계까지도 표현하고, 줄을 서 잇는 모습에서 질서를 지켜야 한다는 점과, 숫자 공부도 가능하게 아래에 숫자까지 표기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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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줄 서있는 동물들 


그런데 양 앞에는 비어있는데 앞으로 가지 않습니다.


뒤에 있는 동물들을 앞으로 가라고 하지만


가질 않는데요


이유가 뭘까요?


다음 장을 넘겨보니 바로, 늑대가 있는 게 아니겠어요?!!


양은 늑대를 무서워하고


늑대는 양을 잡아먹어요


이렇게 서로의 상하관계도 배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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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들이 기다린 이유는 바로 고래 놀이터인데요.


고래의 특징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큰 고래 위에는 많은 동물들이 탈 수 있을 정도의 크기와


그리고 고래의 특성도 잘 표현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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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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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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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는 물이 무서워
장 르로이 지음, 줄리아 브루엘 그림, 손시진 옮김 / 키즈엠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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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는 물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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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에서 나온 #파울로는물이무서워 입니다.


여름철, 첫 물놀이를 나가는 아이들이 읽고 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2주 전, 저희 딸 이 바다에서 첫 물놀이를 했는데요.


파도에 밀려 넘어져 물에 빠졌습니다.ㅠ


그 뒤로 파도는 무섭다, 물이 무섭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 같이 읽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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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딸처럼 파울로도 물이 무서워요.


파도에 넘어질 것 같고 빠질 것 같거든요.


그래서 모래사장에서만 노니, 친구들이 괜찮다며 다독여줍니다.


하지만, 파도 가까이 가니 너무 무서웠고


친구들은 파도는 무서운 게 아니라고 알려주면서 물에 가만히 있지 말고 발도 움직여보라고 합니다.


그렇게 하니 정말 몸이 가라앉지 않았어요!


그렇게 물과 친해진 파울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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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처음 갔을 대 정말 신나게 놀았는데요


빠졌다는 기억이 있어서 다시는 안 간다고 하는데,


오늘 이후론 조금 마음이 달라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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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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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맨 3 - 도그맨, 두 고양이 이야기 ㅣ 도그맨 3
대브 필키 지음, 노은정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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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맨, 두 고양이 이야기



저는 몰랐는데 #도그맨 이 엄청 유명한 거 같더라고요!!


찾아보니 영어판도 있는데, 저는 번역판을 보게 되었어요!


3편이라, 앞에 읽지 않아서 조금 걱정이 되었는데


친절하게 앞 내용을 간략하게 그림으로 보여주더라고요. ᄒᄒ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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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실 저는 처음 읽으면서... 흠... 이게 뭘까?


무슨 내용일까? 생각했는데... 읽다 보니 어느새 빠져들었다는!!!


도그맨의 탄생!


도그맨은 어떤 활약을 보여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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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티는 집사를 구할 생각으로 


나처럼 행동하고 생각하는 고양이를 구할 생각으로 복제 기계로 주문하여 받게 되는데요!


사용방법을 잘 따라 했는데.,.아기 고양이가 나옵니다!


아니 이게 무슨 일인고 하니..


복제품이 클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네요ㅎㅎ


즉 아기 고양이를 키워야 한다는 거죠!


생돈만 날리고 내 인생 돌려달라는 피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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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중간중간 팔락팔락 애니메이션이 나오는데요


저희 딸 이 옆에서 자꾸 팔락거리면서 엄마 이거 보라고 하더니


바로 이거더군요!!


얼마나 팔락거렸는지 찢어지기까지!!


중간중간 두세 번 더 나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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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티는 아기 고양이가 귀찮아져서 몰래 버리게 되는데


뒤늦게 후회하고 고양이를 찾지만,


그 사이 도그맨이 아기 고양이를 보고는 집으로 데리고 갑니다.


그렇게 피티는 아기 고양이를 무사히 찾게 되지만


아기 고양이는 도 그만의 감사에 도그맨을 좋아하고 찾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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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티의 복제 고양이 말고도 다른 이야기도 같이 나온답니다,


아무튼 읽다 보니 어느새 저도 절반이나 읽어버린 제 자신을 발견하고는 깜놀!!ㅎㅎㅎ


왜 인기가 있나~이유를 알게 되더라고요.


읽다 보면 어느새 다 읽어가는!!


투덜대다가, 어느새 입꾹!하게 되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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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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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우리는 매일 문을 엽니다 ㅣ 신나는 새싹 179
아네스 드 레스트라드 지음, 마갈리 뒬랭 그림, 이정주 옮김 / 씨드북(주)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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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우리는 매일 문을 엽니다



누구나 무서워하는 것 하나쯤은 있지 않나요?


두렵다거나, 뭔가 무섭다거나, 하기 싫다거나


아니면 어떠한 계기로 그 일이 싫어진다든지..


저는 어릴 적 닭에게 쪼인 이후로 조류가 너무 싫은데요


파닥거리는 소리만 들어도 소름이 돋아요ㅠㅠ


그래서 평생을 병아리도 만져보지 않았어요.


어릴 적 그게 충격적이었는지, 조류가 너무 싫은데요


그 싫음 때문에 다른 걸 포기하거나 시도도 못해보는 경우도 종종 생기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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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에서 나온 #똑똑우리는매일문을엽니다 에서는


두려움을 극복하는 내용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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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광대란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코끼리에게 밟힐 뻔한 사고로 인해서 무서워서 집에서 나가지 않는데요.


장도 보지도 않고, 음식을 시켜 먹지도 않고요.


그렇게 집에만 있는데


​



 


지붕에서 쿵 하고 어떤 여자가 떨어집니다.,


바로 집 밖을 좋아하는 여자인데요.


운명이었을까요?


같이 밥을 먹게 되고 하루를 보내면서 서로가 싫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집 밖을 좋아하는 여자는 길을 떠나면서 엽서를 보낸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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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오던 엽서가 우체국 문제로 직접 수령을 해야 하는 일이 생겼는데요


남자는 과연 집 밖을 나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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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어떠한 계기로 하지 못했던 일이 또 다른 계기로 할 수 있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가족을 위해 무서운 것도 이겨내는 것도 그런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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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만약 저희 애들이 닭에게 쪼이게 될 것 같은 상황이 오면(상상만 해도 소름이~`)


그 상황을 두고만 있을 수 없을 거예요.


아마 용기를 내서 극복도 하지 않겠나 싶지만..


그런 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봅니다ᅲᅲ


무서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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