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커비 디스커버리 2 : 외딴섬을 악몽에서 구해라! 별의 커비
다카세 미에 지음, 가리노 타우.포토 그림, 현승희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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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커비 디스커버리 2


외딴섬을 악몽에서 구해라!



#해피북스투유 에서 나온 #별의커비디스커버리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부제로는 외ㄸ나섬을 악몽에서 구해라 입니다.


별의 커비는 여러가지 이야기로 나누어지는데


디스커버리 편!


1편도 아주 흥미롭게 아이가 보았는데, 2편을 다시 볼 수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1편에서는 푸푸푸랜드에 정체불명의 소용돌이가 나타나면서 커비가 빨려들어갔는데


알고 보니 커비뿐만 아니라, 디디디 대왕, 웨이이들 모두가 빨려들어갓고


소용돌이속에서 모두가 시간차가 있게 되면서 이제 막 도착한 커비, 더 이전에 도착한 웨이디들 다양했답니다.


그런데 그 속에서 커비는 머금기와 카피 능력을 얻게 되고


새로운 친구 에피린을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웨이들 디 부대가 비스트 군단에게 납치가 되면서 사건이 시작되고


그들을 구하기 위한 모험이 시작되면서 적에게 조종당한 디디디 대왕과도 싸우게 되고


진짜 적 ID-F86과 싸우면서 커비는 결국엔 이기고 말지만,


그 싸움에서 에피린이 사라지고 맙니다.


과연 그 뒤 푸푸푸랜드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바로 2편에서 다시 이어집니다!


그 2편~





큰 싸움에서 커비가 이기면서 다 끝날것 같은 일이


뭔가 예사롭지가 않은데요



사라졌던 에피린도 다시 나타나면서


정체불명의 소용돌이가 나타 났다며, 


정체를 밝히기 위해서 떠나게 됩니다.


그런데 그 소용돌이 속에선 이전에 적이었던 레온갈프가 느껴진다고 하는데요.


알고 보니 사실, 레온도 원래는 착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랩 디스커벌이 나타났고 그걸 두려워하자, 레온이 정체를 확인하려고 했고


그 뒤로부터 레온은 레온갈프라고 했으며, 성격이 바뀌었다고 하는데요,.


그건 바로 ID-F86때문!


ID-F86가 조종을 하고 세뇌를 시킨다는 점!


이전에 커비때문에 에피린을 잡아들었지만, 결국엔 실패를 하고 마는데요,


하지만 모든게 소멸되지 않았다는 사실!


이를 밝히기 위해 커비와 일행들은 다시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들어가면서 으스스한 외딴섬에 떨어지게 됩니다,.


과연 커비는 이번에도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요?





 


다 끝난줄만 알았지만, 새로운 사실


모든게 ID-F86때문인데요,


이번에는 커비가 어떤식으로 승을 거둘지~책속에서 확인하세용~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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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맞춤법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1
현상길 지음, 박빛나 그림 / 유앤북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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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맞춤법





#유앤북 에서 나온 #바로알고바로쓰는어린이맞춤법


빵빵 시리즈로 이번에는 #맞춤법 입니다.


초등 저학년에서 슬슬 슬슬 고학년으로 출발 준비 중인 3학년!


1학년 때야, 그래 1학년이니, 2학년 때도 그래, 2학년까진 그럴 수 있어 하지만,


이젠 3학년!!


3학년부터는 말이 달라지죠...


좀 틀리면 앗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특히나, 정말 기본적이고, 받침이 없는 거라면 더욱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준비한 빵빵이 맞춤법!


3학년 되어선, 학교에 매일 책을 들고 가는데요.


이번에도 들고 가서 잘 읽었답니다.




 


 


저도 아이가 읽고 나서 재미 삼아 읽어보았는데요.


평소 아 맞다, 이렇게도 쓰고 저렇게도 썼었는데


혹은 이렇게 쓰는 사람, 저렇게 쓰는 사람들


한 가지 단어를 두고 여러 가지로 쓰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걸 보면서 이거였네~하면서 아하! 했답니다.


친구 중에서 곱슬머리가 있어서 네 곱슬이 진짜 심하네!라고 자는 하는데


제가 사투리를 쓰다 보니


저는 곱쓸머리가 진짜 심하네 이렇게 쓴 적도 있었던 거 같아요!


정답은 곱슬 머리!!억양 약하게 해야겠네요.


억양따라서 쓰다간 창피 당할 뻔해요!!!



또 가게에 가면 가끔 보면 살코기, 살고기


살코기로 표기하는 집들도 있으니, 살코기가 정답인가?


대부분이 살고기를 쓰는 집들이 많았는데요..


혹시나 했는데 살코기가 정답!



또 상추를 보고 가끔 상추~라고 말하는 분들도 있고, 표기도 하는데


역시나 정답은 상추!!





 


이처럼 단어부터 시작해서 동사 등등 여러 맞춤법들을 제대로 배울 수 있답니다.


지루하게 줄글이 아닌,


빵빵시리즈의 등장인물들로 구성된 만화 형식이니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흔히 표준어는 서울말이다 이렇게만 생각하였는데요, 


표준어는 맞춤법 규정의 대상이라고 합니다.


즉, 어떠한 말이 표준어인지 알고 쓴다면 더욱더 좋을 것 같네요,


재미있고, 알차고 맞춤법 공부하고 싶다면 빵빵한 시리즈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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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얼굴 쿼카 도란도란 우리 그림책
수수아 지음 / 어린이작가정신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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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얼굴 쿼카



#어린이작가정신 에서 나온 #웃는얼굴쿼카 입니다.


#쿼카 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주로 서식하며,


예전에 위너가 꽃보다 청춘에서 호주를 가면서, 그곳에서 쿼카가 사진 찍는 걸 본 적이 있는데요.


쿼카가 있는 곳에 가면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셀카를 찍을 수도 있다고 해서 많이들 셀카 도전을 하기도 합니다.


행복한 표정,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쿼카!


그런데 항상 웃는다고 해서 슬픈 일이 없는 걸까요?


이번 책을 통해 그 사실을 알 수 있답니다.




 


요리조리 돌아다니며 놀고 있는 쿼카!


나비를 쫓다 보니, 어느새 쫓던 나비는 없어지고, 붉은색 나비가 보이는데요.


그 나비의 수는 어마어마하고 그에 따른 빨간 실 같은 뱀이 다가오기도 하는데요


호기심에 그걸 만져보니 아주 뜨겁습니다.


무섭다고 느낀 쿼카는 요리조리 도망도 가고 숨어도 보지만, 피할 수가 없어요,


동물 친구들과 열심히 피해 보지만, 쿼카는 그만 갇혀버리고 말았어요.


엄마가 괜찮다고 해주길 바라던 그 순간 무언가가 날 포근하게 감싸 안아주었어요.


바로 구조대였죠.


산불이 나는 바람에 동물들이 다 피해 가기도 하지만, 미쳐 피하지 못한 동물들을 구조하러 온 거죠.


그곳에는 쿼카가 같이 살던 동물 친구들도 있었지만,


역시나 외로워요,.,,




배가 고프지 않게 먹이도 주고, 따뜻한 보금자리도 주지만,


쿼카가 살던 곳이랑 다르고, 가족도 없죠.


항상 웃고 있어서 쿼카는 잘 적응하는구나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아요,


쿼카는 자기가 살던 곳, 자기의 가족이 있기에 웃을 수 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 인간의 욕심 때문에 또 동물들이 살 곳을 잃고, 가족을 잃었구나 생각도 들었고


또한,  쿼카를 예를 들어서 했지만,


사람이 웃는다고 해서 모든 게 다 행복한 건 아니거든요.


슬픔을 참기 위해, 감추기 위해 애써 웃음을 짓기도 하니깐요.


저도 가끔 남편이랑 싸우고 기분이 별로지만,


그 사실을 모르는 친구를 만나면 굳이 인상을 쓰지 않고, 웃기도 하니깐요.


이처럼 웃는다고 해서 항상 행복한 건 아닌 거죠.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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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연애 비법서 별숲 동화 마을 48
이수용 지음, 김민우 그림 / 별숲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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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연애 비법서



#별숲 에서 나온 #초딩연애비법서 입니다.


초등학생... 어리다고 생각하지만,


빠르면 저학년 혹은 3학년부터는 이성에 눈을 뜨는 거 같은데요.


저희 딸에게 초등학교 입학하고 나서부터 좋아하는 애 있냐고 물어보지만,


아직까진 여자아이들이랑 노는 게 좋다


남자아이들은 장난을 많이 쳐서 싫다고 합니다.


유독 장난을 치는 애들이 있어서


제가 혹시 너 좋아하는 거 아냐, 이러면 아니라고는 하는데요.


아무튼 슬슬 이성에 눈을 뜰 시간..


우리 딸에게 좋아하는 남자아이가 생긴다고 생각하니 뭔가 마음이 이상하기도 하면서


많이 컸구나 이런 생각도 듭니다.


별숲에서 나온 초딩 연애 비법서


뭔가 하고 봤더니.


초등학생 아이들, 혹은 누구라도 연애를 한다면 하기 전이라면 읽으면 딱 좋을!!


이걸 초등 도서 만들어졌다는 게 아까울 정도로 어른인 제가 봐도 오~했답니다.




 


학교 과제로 자신만의 비법서를 만드는데요.


주인공은 고민을 하다가


모두가 좋아할 연애 비법서를 만듭니다.


하지만 모쏠이었던 주인공은 주변에  괜찮아 보이는 친구를 골라서 사귀자고 하고는 


그렇게 비법서를 경험으로 써 내려가는데요.


첫 번째 비법은 바로 너무 인기 있는 애한테는 고백하지말것.ㅎㅎㅎ


이걸 보고는 좀 웃겼지만, 그 뒤로부터는 아주 음음했답니다.


나와 맞는 사람 찾기


같이 놀며 즐겁다든지, 웃음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다든지, 그런 사람과 친해져보는 것!


같이 놀 땐 두 사람이 모두 즐거운 일을 하기


서로가 원하는 것만 내세우다 보면 싸우기 쉬움


함부로 부르지 않기


호칭 문제죠,. 야라던지, 정 없이 성까지 붙여서 보르는 건, 놉!


상대방이 좋아하는 걸 해보기


좋은 기분을 말로 표현해 보기


마지막으로 잘못한 건 빨리 말하기


결론적으론 비법서 때문에 사귀기 시작했지만,


점점 상대방이 좋아졌지만,


비법서를 쓰게 된 이유를 알게 된 이후 헤어지게 됩니다.




이처럼 내용을 보곤 초등학생 연애 비법서라 긴 보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아주 중요한 것들이기에


읽으면서 아이들이 읽으면 정말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특히, 호칭이라든지, 좋은 기분은 말로 표현하기가 가장 인상에 깊었어요.


제가 좀 애교도 없고 무뚝뚝해서 잘 표현을 안 하는데~


보고 느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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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의 동물 병원 1 - 달려, 초코칩! 마리의 동물 병원 1
타티야나 게슬러 지음, 아메 가라스바 그림, 박여명 옮김 / 가람어린이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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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의 동물 병원 1



#가람어린이 에서 나온 #마리의동물병원 첫 번째 이야기로


달려, 초코칩입니다.


사실, 그림체로 느껴지는 게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가 비슷해서 찾아봤더니,


작가랑 다 다르네요.ㅎㅎ


아무튼 비슷한 느낌의 책입니다.







 


초코칩은 버려진 강아지로, 주인공 마리네 집 앞에 버려져있었고


이를 정성껏 돌보면서 가족이 됩니다.


수의사를 꿈꾸는 주인공 마리


수의사로 일하고 있는 아빠를 도와서 훌륭한 조수라고도 할 수 있을 정도인데요.


그런 만큼 동물에 대한 사랑도 각별합니다.


1편부터 살짝 무거운 내용이 나와서 깜짝 놀라긴 했는데요.


아마도 이러한 일은 아직도 일어나고 있어서 그렇지 않아 싶습니다.


숲속에서 상처 입고, 쇠사슬을 하고 있는 어린 사슴을 발견하고 이를 도와주려고 하는 마리


그런 사슴을 데리고 온 마르크스


마리보단 한 학년 위고, 처음에 좋지 않은 시작이었지만, 이번 계기로 좀 친해지는 기분입니다.


아무 큰 그렇게 사슴을 구출하고 거기로 끝인 줄 알았지만,


더 깊은 숲속에 위치한 오두막


그곳에는 어린 사슴 두 마리가 똑같이 쇠사슬에 묶어 있는데요


이를 풀어주고자 마리와 친구들은 밤늦게 오두막을 찾지만,


밀렵꾼에게 들켜서 위험에 처하고 마는데요! 과연 어떻게 될까요?




자신의 이익, 돈을 위해 


법을 어기고 밀렵을 하는 밀렵꾼들


동물을 사랑하지 않는 이들이죠.


보호받아야 하는 동물들이 이들에게 노출이 되어서 희생당하기도 하는데요.


첫 이야기부터 무거운 이야기가 놀랐지만,


반성도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반반인 사람이 있고


무서워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누구나 받아들이는 감정, 느낌이 다를 수 있지만,


그들을 희생 시 키 겨 나 다치게 하는 건 옳지 않죠..


가끔 뉴스에서 보면 동물 학대도 끊임없이 올라오고 있는데요.


법을 너무 쉽게 보는 건지,


좀 강화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 시간이었던 거 같아요.



동물들도 보호받고 안심이 되는 숲속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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