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랏차차! 뭉치면 힘이 세져 - 협동하기 같이쑥쑥 가치학교
조영경 지음, 이경석 그림 / 키즈프렌즈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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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뭉치면 힘이 세져



#키즈프렌즈 #으랏차차뭉치면힘이세져


#초등도서



어릴 적 모둠수업을 자주 했는데요.


각자 주제를 정해서 조사하고 직접 발표 물 만들고


마지막에 발표하고요,


저는 발표가 싫어서 모둠수업을 너무 싫어했는데요.


이제 생각해 보면 모둠수업이 바로 협동심을 기르기 위해, 알려주기 위해 하는 게 아닌가 싶어요.,


물론 대부분의 수업은 혼자 하지만, 혼자보단 둘이 낫고 둘보단 셋이 낫다는 걸 알려주기 위함이 아닌가 싶어요,




 


주인공 반에는 사계절을 표시하는 큰 그림을 각각 나눠서 그림 색칠을 하기로 했는데요


이를 보고 좋아하는 학생


숙제도 많은데 이런 거까지 해야 하나 하는 학생 등 반등이 여러 가지입니다.


그런데 나 하나쯤이야 이런 학생들도 있는데요


주인공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하다가,


자기 하나 때문에 엉망이 될 거 생각하니 겁이 납니다.


하지만, 친구들이 의외로 협동심을 발휘하는데요


마감시간이 다가오자 손이 비는 아이들이 와서 다 도와주는 거죠!


그렇게 혼자서라면 절대 완성 못했을 그림을 다 같이 완성하는 거죠!


이런 걸 알려주기 위함이 아닐까요?




이 책에서 여러 상황에서 다양한 협동심을 보여주는데요.


우리 애들도 막 가지고 놀고 이리저리 흩어진 장난감을 혼자 치우긴 어려운데, 동생이랑 치우면 또 금방 치우기도 하더라고요


이런 것도 협동을 발휘하는 거겠죠?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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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천외한 의사 당통 저학년 씨알문고 7
김기정 지음, 윤예지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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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천외한 의사 당통



#기상천외한의사당통 #북멘토


제목대로 정말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아픈 동물들을 치료하는 거 같았어요.


그런데 하나같이 특별한 손님들


다들 꺼려한다거나, 나 아픈데 없는데 의심을 받는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치료?를 받는 다던지.ㅎㅎ


다양한 손님들을 맞이하는 진정한 의사 당통이 아닌가 싶어요.,




 


누구나 개원,개업을 하면 잘 될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죠!


의사 당통도 그렇답니다.


당당하게 의사시험에 합격했지만,


아무도 찾아오지 않자, 직접 찾아 나서는데요.


그 첫 번째가 바로 악어입니다!


악어는 전혀 아프지 않는데


오리알을 먹었다는 오해를 받아요!


배를 째봐여 알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배를 쨀 수가 있나요?


그때 의사 당통 배를 째지 않고도 방법이 있다는데요!!


바로 사진과 같은 방법이죠!


정말 기상천외하죠?


또 다른 동물은 바로 호랑이


무서운 이미지, 실제로 잡아먹는다는 이야기 때문에 여러 의사들이 피하지만, 의사 당통은 맞이하네요!


과연 이 호랑이는 어떻게 치료할까요?!!!



저는 식당이면 어떤 손님이든 받아야 하고


병원이면 어떤 환자든 받아야 하는 거 아닌가 생각도 하면서도


언제는 아르바이트를 할 적이었는데,


손님 거부해서 한 영수증을 부착했더라고요/


바로 알고 보니 따로 무슨 일이 있었던 건 아닌데, 별점 테러를 여러 군데서 한다는 소문이 들리자,


그 손님은 앞으로 받지 않겠다고 하더라고요.


이처럼 차별해서는 당연히 안되지만, 지속적인 피해를 준다면 사람인지라, 피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의사 당통은 대단한 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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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의 최후 북멘토 그림책 14
난주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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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의 최후



#북멘토 에서 나온 #잔소리의최후 입니다.


#유아도서 로 유아 어린이들이 읽기에 좋답니다.


엄마들 잔소리 많이들 하죠?


저도 잔소리 엄청나게 하는데요.


그런데 안 하고 싶어도 안 할 수가 없는..


가끔 딸에는 저한테 엄마 잔소리 좀 그만해라고 하지만 저는 거기에 하는 말이


"네가 잔소리 안 듣게 해봐, 그럼 잔소리를 안 한다고"이렇게 반응한답니다.


엄마들의 잔소리 왜 하는 걸까요?



 


옷 입고 아무 데나 벗어두기


과자 먹고 과자봉지 그대로 두기


마시고 난 컵 그대로 두기 등


제때제때 치우지 않고 정리하지 않고,


하니 엄마들은 따라다니면서 정리해라고 잔소리를 하는데요


이게


매번 반복이라는 거죠.


그래서 책 속의 주인공은 자신에게만 잔소리하는 엄마를 보고는


나도 엄마에게 잔소리를 해보자며


엄마를 유심히 지켜보는데요


그러다가 깨닫습니다.


아 엄마가 나를 이렇게 하루 종일 지켜보는구나


나를 지켜보지 않는 이상 내가 이렇게 하는 걸 모르는구나


하고요.


바로 아이들이 다치지 않기 위해, 위급할 때 도움을 주기 위해 매번 지켜주고 있다는 사실을요..




사실 저는 저희 아이에게 이런 말도 한 적이 있는데요


내가 어느 날 너에게 잔소리를 안 한다면


너한테 신경을 끈 거라고


너한테 잔소리할 때 행복한 줄 알아라고요,ㅎㅎㅎ



하지만, 잔소리 저도 듣기 싫어하는데 아이들도 마찬가지일 거 같아요.


저도 한번은 참고해 보도록 해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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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 댄스 경연대회 즐거운 동화 여행 175
박상희 지음, 송민선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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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 댄스 경연대회



#가문비어린이 에서 나온 #갯벌댄스경연대회 입니다.


초등학생이 읽기 부담 없는 도서로 단편이 6편 실려있답니다.


짧은 내용이다 보니 어려운 내용은 없고 재밌게 읽으면 된답니다,





 


제목과 같은 갯벌 댄스 경연 대회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오염된 곳에서 살고 있는 숭어


오염된 것을 먹고 부모님까지 돌아가신 숭어는 친구와 함게 오염되지 않는 곳을 찾아 떠나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갯번댄스회에서 나가기 위해서도 있는데요.


저는 이걸 읽으면서 응?


꽃게라든지, 갯지렁이는 갯벌에서 지내지만,


숭어가???


숭어는 바닷속에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갯벌에서 숭어를 잡을 수 있다고 하네요!!


이렇게 또 책을 읽으면서 알아가네요 ᄒᄒᄒ


암튼 무사히 살기 좋은 곳에 도착하지만, 그곳에 있는 이들 중 반기는 이들 반, 반대하는 반이지만,


(이런 모습도 우리들의 모습을 빗댄 거 아닌가 싶어요)


결국 찬성으로 이곳에서 살면서 대회도 나가게 됩니다.


책 속에서 나오는 증도는 아주 깨끗한 곳이라고 해요


그런 곳에서만 살아가는 이들


그곳에는 많은 생물들이 살아가는 걸 작가는 보았다고 하는데요,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곳에서 움직이고 살아가는 걸 보고는 꼭 댄스를 추는 듯 귀여워 보였다고 해요,.


그래서 이 이야기를 지었다고 하는데요.


저는 이런 생각도 들면서


코로나 시대 때 가 생각이 나더라고요,


코로나 시대를 생각하면


이 사람이 코로나가 걸려서 2~3주 뒤에 만난다 하더라도 사실


한참 예민할 때는 꺼려지기 마련인데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한번 걸렸다고 해서 회사를 다시 못 나간다든지, 마트를 못 갈 이유는 없는 거죠,


누구나 걸릴 수 있고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누구나 살 수 있는


모두가 살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죠.


오염된 곳에서 왔다고 반대하는 이들도 있고, 찬성하는 이들이 있지만, 결국엔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에 받아들 수밖에 없는 현실이죠



이 이외에도 핸드폰을 참 좋아하는 아이 이야기도 나오고


다양한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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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어벤저스 13 : 내분비 질환, 호르몬이 문제야! - 어린이 의학 동화 의사 어벤저스 13
고희정 지음, 조승연 그림, 류정민 감수 / 가나출판사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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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어벤저스





#가나 출판사에서 나온 #의사어벤저스 13번째 이야기로 이번 주 내용은


내분비 질환, 호르몬이 문제야!입니다.


이번 편을 읽으면서 저는 유독 더 관심이 갔는데요.


바로 당뇨 하면 어른들만 걸리는지 알았더니 3세 아이가 걸리는 내용이 나오고


그리고 성장호르몬!


키가 작아서 병원을 찾고 혹은 성조숙증으로 찾는 아이의 내용도 있다 보니 다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비슷한 내용인 거 같아서 관심 있게 본거 같아요.



 


사실, 저도 어린아이가 당뇨에 걸리는 줄은 몰랐어요.


기름지고, 밤늦게 먹고, 고기를 좋아하면 흔히 걸린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아도 걸리는 소아 당뇨병


이걸 보니 아 음식을 제대로 먹여야 하나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흔히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서 당뇨병이 걸리다 보니


인슐린을 맞는다든지, 약을 복용하는 걸로 알았는데 그렇지 않아 놀라웠고


갈증이 많이 만서 물을 많이 마신다든지, 소변을 자주 본다든지, 체중이 감소된다고 하면 신경 써서 봐야 될 것 같았어요.


또한 당뇨가 무서운 게 바로 합병증을 유발하니 그게 가장 무서운 거 같았어요.


당뇨환자가 있다면 식단 관리도 아주 중요한데요.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니 미리미리 관리하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성장호르몬


흔히 일찍 자야 키도 잘 큰다 하는데요.


진짜 맞는 말이죠.


성장호르몬이 깊은 잠을 잘 때 분비가 잘 되니 일찍 자고 푹 자는 게 중요하죠.


저는 키가 잘 크지 않는 건, 유전적인 원인인지 알았는데


이번 기회에 유전뿐만 아니라, 체질적으로 늦게 크는 경우도 있고, 병적으로 키가 작게 크는 것도 있고


그리고 특별히 이유는 없는 특발성 저신장 증도 있다고 해요.


저도 어디서 1년에 키가 4센티씩 자라지 않는다면 문제 있다니 병원을 가보는 게 좋다는 말을 들었는데


이 책에서도 지속적으로 1년에 4센티 미만이라면 병원을 찾아가 바른 원인을 찾는 게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딸도 또래에 비함 키가 좀 작은 편이라 사실 걱정이 많이 되는데요.


반은 유전이라고 생각하는데, 반은 아니니, 다른 원인이 있나 싶기도 하고요.


저는 목표가 저희 아이들이 저보다는 크기를 흰 말 하는데요.


아무튼 이번 편은 보면서 아 우리 딸도 이러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엄청 들었네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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