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그맨 3 - 도그맨, 두 고양이 이야기 도그맨 3
대브 필키 지음, 노은정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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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맨, 두 고양이 이야기



저는 몰랐는데 #도그맨 이 엄청 유명한 거 같더라고요!!


찾아보니 영어판도 있는데, 저는 번역판을 보게 되었어요!


3편이라, 앞에 읽지 않아서 조금 걱정이 되었는데


친절하게 앞 내용을 간략하게 그림으로 보여주더라고요. ᄒᄒᄒ



그리고 사실 저는 처음 읽으면서... 흠... 이게 뭘까?


무슨 내용일까? 생각했는데... 읽다 보니 어느새 빠져들었다는!!!


도그맨의 탄생!


도그맨은 어떤 활약을 보여줄까요?ㅎㅎ




피티는 집사를 구할 생각으로 


나처럼 행동하고 생각하는 고양이를 구할 생각으로 복제 기계로 주문하여 받게 되는데요!


사용방법을 잘 따라 했는데.,.아기 고양이가 나옵니다!


아니 이게 무슨 일인고 하니..


복제품이 클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네요ㅎㅎ


즉 아기 고양이를 키워야 한다는 거죠!


생돈만 날리고 내 인생 돌려달라는 피티입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팔락팔락 애니메이션이 나오는데요


저희 딸 이 옆에서 자꾸 팔락거리면서 엄마 이거 보라고 하더니


바로 이거더군요!!


얼마나 팔락거렸는지 찢어지기까지!!


중간중간 두세 번 더 나오더라고요!




피티는 아기 고양이가 귀찮아져서 몰래 버리게 되는데


뒤늦게 후회하고 고양이를 찾지만,


그 사이 도그맨이 아기 고양이를 보고는 집으로 데리고 갑니다.


그렇게 피티는 아기 고양이를 무사히 찾게 되지만


아기 고양이는 도 그만의 감사에 도그맨을 좋아하고 찾게 되는데요!





 


 


피티의 복제 고양이 말고도 다른 이야기도 같이 나온답니다,


아무튼 읽다 보니 어느새 저도 절반이나 읽어버린 제 자신을 발견하고는 깜놀!!ㅎㅎㅎ


왜 인기가 있나~이유를 알게 되더라고요.


읽다 보면 어느새 다 읽어가는!!


투덜대다가, 어느새 입꾹!하게 되는,ㅎㅎㅎ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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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우리는 매일 문을 엽니다 신나는 새싹 179
아네스 드 레스트라드 지음, 마갈리 뒬랭 그림, 이정주 옮김 / 씨드북(주)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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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우리는 매일 문을 엽니다



누구나 무서워하는 것 하나쯤은 있지 않나요?


두렵다거나, 뭔가 무섭다거나, 하기 싫다거나


아니면 어떠한 계기로 그 일이 싫어진다든지..


저는 어릴 적 닭에게 쪼인 이후로 조류가 너무 싫은데요


파닥거리는 소리만 들어도 소름이 돋아요ㅠㅠ


그래서 평생을 병아리도 만져보지 않았어요.


어릴 적 그게 충격적이었는지, 조류가 너무 싫은데요


그 싫음 때문에 다른 걸 포기하거나 시도도 못해보는 경우도 종종 생기곤 합니다.



#씨드북 에서 나온 #똑똑우리는매일문을엽니다 에서는


두려움을 극복하는 내용인데요.




남자는 광대란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코끼리에게 밟힐 뻔한 사고로 인해서 무서워서 집에서 나가지 않는데요.


장도 보지도 않고, 음식을 시켜 먹지도 않고요.


그렇게 집에만 있는데




 


지붕에서 쿵 하고 어떤 여자가 떨어집니다.,


바로 집 밖을 좋아하는 여자인데요.


운명이었을까요?


같이 밥을 먹게 되고 하루를 보내면서 서로가 싫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집 밖을 좋아하는 여자는 길을 떠나면서 엽서를 보낸다고 하는데요.



종종 오던 엽서가 우체국 문제로 직접 수령을 해야 하는 일이 생겼는데요


남자는 과연 집 밖을 나갈 수 있을까요?




이처럼 어떠한 계기로 하지 못했던 일이 또 다른 계기로 할 수 있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가족을 위해 무서운 것도 이겨내는 것도 그런 거지요,



저도 만약 저희 애들이 닭에게 쪼이게 될 것 같은 상황이 오면(상상만 해도 소름이~`)


그 상황을 두고만 있을 수 없을 거예요.


아마 용기를 내서 극복도 하지 않겠나 싶지만..


그런 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봅니다ᅲᅲ


무서워요.ㅠㅠ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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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 4 : 깨끗한 공기를 구하라! - 서바이벌 환경 학습만화 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 4
토깽이네 지음, 양선모 그림, 잼 스토리 글,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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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 4



아이들이 좋아하는 #토깽이네 입니다.


벌써 4권이 나왔는데요.


저희 딸은 도착하고 밥 먹다가 중간에 온 걸 발견했는데요..


이상하게 밥 먹다가 고개를 너무 오래 숙이고 있길래 뭐지 하고 봤더니...


의자에 책을 펴고는 읽고 있네요ㅠㅠ


밥 먹고 봐라고 해도 계속 읽다가 결국 혼이 나고 밥 먹고 나서 바로 읽었답니다.ㅎ



3편에선 해신과 대결을 하면서 토깽이네가 이기면서 바다고 얻게 되었는데요.


이번에는 조선으로 가게 된 토깽이네


알고 보니 대기신 공기신이 데리고 온 거였어요


토깽이네와 대결을 해서 토깽이네가 얻을 걸 빼앗기 위해서죠!


토깽이네가 이기면 대기를 주고, 지게 되면 이때까지 받은 걸 달라고 하는데요




 


그렇게 대기오염에서 탈출해라! 게임입니다.


대기신 공기식이라고만 들어도 이번 주제는 대기인데요.


우리가 살아가는 데 공기가 없어선 안되죠


그런데 점차 대기는 오염이 되고 그 오염의 주범이 바로 인간들이죠.


대기는 질소, 산소, 아르곤, 이산화탄소,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대기는 화산 폭발, 황사 등 자연환경 때문에 생기기도 하지만, 대부분이 바로 우리들 때문입니다.


산업화가 시작되면서 각종 오염물들이 늘어나고 주된 원이 바로 자동차와 공장에서 많이 배출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혹은 자전거를 타라고 권장을 하지만..


조금 힘든 게 싫어서 자동차를 타는 우리들입니다.ㅠㅠ




 


아무튼 토깽이네들은 대기신.공기신과 내기를 하기 시작하고


조선시대에 왔으니 조선 게임을 합니다,


처음에 이겨가고 있었으나, 결국엔 패를 하게 되는데요!!!




그때 호야가 데리고 가면서 더 큰 문제를 알게 되는데요.


바로 기후 변화로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육지가 바닷물에 잠기고 있다는 겁니다.


이제 지구는 인간이 살 수 없는 걸까요?


마지막에 나오는 괴물은 누굴까요?





역시나 중간중간 대기에 대해서 알려주며


미니게임도 대기와 관련되고 이미지가 연상되는 게임을 준비했더라고요.




 


첫날 밥 먹다가 들켜서 다 먹고 보고는


또 하교 후 방과 후 가기 전에 다시 보는 딸내미입니다.


다시 봐도 재미나나 봅니다.ㅎㅎㅎ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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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백 아이 책이 좋아 2단계 31
김유 지음, 박현주 그림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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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백 아이



세 가지 단편 이야기가 실린 #지퍼백아이 입니다.


지퍼백 아이란 제목의 단편도 실려있는데요.


표지에서부터 느껴지고, 제목에서도 느껴지듯 뭔가 기묘하기도 하고 판타지를 연상케 하는 내용들입니다.


현실과 판타지를 섞어놓은 이야기들입니다.


총 3편의 이야기는 각각 다른 이야기지만, 작가는 어린이가 처한 현실을 기반으로 하면서 환상을 오가는 마음을 그린 내용이라고 합니다.


판타지가 왜 필요할까?


사실 은유라도 표현을 하기도 하는데요


현실에서 이루지 못한 걸 상상을 하면서 판타지로 만들기도 합니다.


아이들도 각자 생각이 있고 마냥 어리지만은 않기 때문이죠.




거짓말을 하면 할수록 코가 길어지는 피노키오가 생각나듯


꼬리가 점차 길어지는 이야기


그런데, 거짓말을 하자 더욱더 자라게 되고


이 같은 행동을 후회하는데요


그런데 다행히도 꿈이었나 봅니다.




그리고 몸집이 점차 작아지는 이야기


왜 몸집이 작아질까요?


보통 움츠려지는 이유가 자신감이 없어지고 부끄러워질 때 그렇게 되는데요


책 속의 아이도 바로 그런 마음이랍니다.


엄마 아빠의 기대와는 다른게 마음이 불편하고 힘이 드는 아이


그런데 지퍼백에 갇힌 아이를 구하게 되는데요


그런 몸집이 작은 아이가 결국엔 자신도 그렇게 바뀌어가는..


부담이 되고, 힘이 드는 마음을 표현한 게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세상을 떠난 엄마를 그리워하며


자신의 생일날 혼자 보내게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엄마가 돌아옵니다.


엄마와 행복하게 제일 좋아하는 케이크도 만들어보는데요


그런데 이 모든 게 상상이었나 봅니다.



현실과 상상


모호하게 흐릿한 경계라고 책 속에선 표현을 하는데요


정말 그런 게 아닌가 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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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 수프 이야기 속 지혜 쏙
양지안 지음, 배철웅 그림 / 하루놀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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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 수프



#돌멩이수프 라니.. 이게 무슨 수프인가?


이럴 수가 있나?


마법인가? 했는데


어떤 의미에서는 마법이 맞았네요!!


어떤 마법인지 볼까요?




춥고 배고픈 나그네..


따뜻한 게먹고 싶어서 먹을걸 나눠달라고 하지만


자신들 먹을 거도 부족하다며, 얼른 외면을 합니다.


그러자, 어쩔 수 없네! 돌멩이 수프라도 끓여먹자고 합니다.


그때 그를 지켜보던 아이가 호기심 가득 찬 얼굴로 돌멩이 수프가 뭐냐며 물어보는데요!!





 


그렇게 끓이기 시작한 돌멩이 수프


물, 큰 냄비, 돌멩이만 있으면 준비 끝!!


휘휘 젓기 시작하면서 양배추만 있어도 맛나겠는데~라고 하자,


그를 신기하게 여긴 사람들이 하나둘 나오면서 양배추를 줍니다.


그리곤 감자도, 당근도, 그리고 고기까지 주는데요


갈수록 맛있는 냄새에 사람들도 다 나오고 자기들 먹으려고 만들었던 음식들도 하나둘 가지고 나옵니다.


그리곤 어떻게 되었을까요?


또 돌멩이수프를 만들어 먹을까요?




책을 읽어주곤 아이가 쉽게 더 이해하기 위해서


너는 배가 고픈데 아무것도 없다


그런데 엄마는 과자를 들고 있고


언니는 사탕을 들고 있다


이걸 혼자 먹어도 되지만,


너에게 하나씩만 줘도 너는 두 개가 되고 다 같이 먹을 수 있게 된다고 알려주었는데요.



처음엔 돌멩이와 물만 가지고 시작했지만


적응 양이지만, 하나둘 조금씩 보태니 금세 맛있는 수프가 되었어요,.


이처럼 나눠먹을 줄 알고 서로라는 걸 알게 해주는 책이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요!


나눠먹는 기쁨도 알고~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서로가 기쁨을 알게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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