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와 슈퍼걸스 : 첫 한글 쓰기 2 - 받침 있는 낱말 캐리와 슈퍼걸스 첫 쓰기
고은문화사 편집부 지음 / 고은문화사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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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슈퍼걸스 첫 한글 쓰기




#고은문화사 에서 나온 #캐리슈퍼걸스첫한글쓰기 입니다.


요즘에는 글을 배울 때 통 글자로 많이들 배운다고 하더라고요.


책만 읽히면 글을 뗄 줄 알았는데.. 아무튼 둘째는 책만 가지곤 안될 거 같아서


한글을 쓰면서 배우기로 했습니다.


고은 문화사에서 나온 첫 한글 쓰기는


받침이 없는 단어와 받침이 있는 단어로 나눠서 쓰기를 하는데요.


이번에는 있는 단어 쓰기를 해보았답니다.




 



 


기존 받침이 없는 편이랑 구성은 비슷합니다.


자음 모음 쓰기도 나오고


자음부터 시작해서 단어를 통으로 쓰는 연습을 합니다. 단어 하나당 다섯 번 정도 쓰게끔 칸이 되어있습니다.


적당한 크기라서 아이들이 잘 따라 쓸 수 있답니다.


그림도 크게 나오고 


귀엽고 이쁜 캐리걸스 캐릭터들도 크게 나오니 아이들이 좋아하기도 하는 거 같아요.




 


 


저희 딸 올해 여섯 살인데..


자기 이름이랑


곰, 콩, 공, 오이, 오리 그리고 소, 이 정도만 아는데요...


올해 안에 글을 떼기를 바라며! 열심히 쓰기 연습해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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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옷 원정대의 바다 모험 국민서관 그림동화 265
카테리나 고렐리크 지음, 김여진 옮김 / 국민서관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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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옷 원정대의 바다 모험



#국민서관 에서 나온 #잠옷원정대의바다모험 입니다.


보통 새로운 것이나 새로운 곳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익숙한 것이 편하기 때문인데요.


편한 것이 있는 반면 지루하기도 한다는 점인데요.


어릴 적 저도 고등학교 내내 엄마 아빠랑 살다 보니 아 대학교를 가면 얼마나 다른 세상일까? 이런 생각도 해보았는데요


막상 대학교 첫 기숙사 들어가서는 언니랑 통화하는 데 슬프더라고요 ᄏᄏ


그래서 눈물이 주르륵 흘렸던 기억이 나네요.


아무 큰 새로운 변화가 싫고 무서워서 있는 그대로 모든 걸 변치 않고 지내기도 하지만


한번 도전해 보면 생각보다 어렵지도 않고 아무것도 아닌 것도 참 많습니다.




 





 


여기 동물 친구들은 바다 한가운데 섬에서 살고 있습니다.


곰, 오리, 강아지. 고양이죠.


다른 곳을 가보고 싶기도 하지만, 바다를 건너야 한다는 무서움 때문에 계속 같이 살고 있는데요


어느 날 태풍으로 인해 살 곳이 없어진 이들은 어쩔 수 없이 길을 떠납니다.


가고 가고 가다 보니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자신이 원했던 곳, 하고 싶었던 것, 만나고 싶었던 것을 만나기도 하는데요.


그렇게 하나둘 떠나가면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갑니다.


그리고 무서워서 움직이지도 않았지만,


한번 해보니 생각보다 무섭지 않아서 이따금씩 새로운 곳에서 적응 중인 친구들도 찾아가면서 지냅니다.




이처럼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해보니 괜찮네. 해볼 가치가 있네라고 생각도 하게 됩니다.


저도 사실, 아직은 재직 중이지만,


이 회사가 워낙 오래 다녔고 일이 편했고 익숙했다 보니 새로운 곳을 옮길 생각을 못 해봤어요.


여러 불만이 있었지만, 익숙함이 젤 컸던 거죠.


그런데 이제 그 익숙함보단 다른 걸 찾기 위해 떠날 준비를 하는데요


하다 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고 느껴지네요!


뭐든 해봐야 아는 거 같아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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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잇의 폭신폭신 말랑말랑 종이 스퀴시 만들기 -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스퀴시 & 띠부띠부 촉감 놀이 어텐션 시리즈
메이크잇 지음 / 제이펍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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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잇의 폭신폭신 말랑말랑 종이 스퀴시 만들기



#스퀴시 싫어하는 아이들 있나요?


저희 딸도 초등학교 입학하고 나서는 꾸준히 가지고 놀고, #만들기 도 하는 거 같은데요.


#종이접기 #띠부띠부 #도안 #스퀴시북 #종이인형 #말랑이 #스티커북 이 다 되는 


#제이펍 에서 나온 #메이크잇의폭신폭신말랑말랑종이스퀴시만들기 입니다.


생각 외로 두꺼운 책이 와서 깜짝 놀랐는데요.


총 20가지의 말랑이가 있고


그 말랑이 안에 여러 개가 있는 것도 있다 보니 페이지 수가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아주 귀엽고 여자아이들이라면 반할 스퀴시들이라서 정말 좋아합니다,.


저희 딸도 설 보내고 와서 그 뒷날부터 계속 계속 만들고 있네요.ㅎㅎㅎ




 


만드는 방법으로 책으로도 볼 수 있지만,


영상으로도 확인 가능하니 편하신 쪽을 선택하시면 되고요.


스퀴시 좀 만들어본 아이라면, 한번 보고는 슥 만들기도 합니다.


간혹가다가 틀려서 고치는 경우도 있지만요!!




 



 


제일 처음 만든 게 바로 마이쬬~네요.


포도, 복숭아 맛으로 저희딸이 보더니 엄마 이거 진짜 같다면서


그리곤 다 만들고 동생에게 장난도 치더라고요~


마이쬬 먹어라~하면서요


속도 디테일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열심히 만든 게 바로 닌텐도 입니다.


중간중간 칼을 사용하는 것들이 있는데


그럴 땐 아이가 하기보단 어른들이 도와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닌텐도 만들 땐 좀 도와줬답니다.


닌텐도 만드니 동생도 신기해서 가지고 놀고~


저 강아지가 움직이게끔 되어있답니다.ㅎㅎㅎ


솜을 좀 적게 넣어야 하는 데 너무 넣었네요.




그리고 이제 그만 만들 나 했더니 또 조용해서 보니 다마고치를 열심히 만들고 있더라고요,




그리곤... 어제까지 해서 두 가지 더 추가해서 총 다섯 가지를 만들었답니다.


요즘 건 진짜 디테일하고 재미나게 나오고 귀여워서 만드는 재미도 있는 거 같아요.


방학 동안 아이들이 텔레비전만 보고 있다면 요걸로 엄마랑 아빠랑 같이 만들기 놀이해도 좋은 거 같아요!


솜과 칼, 가위, 테이프는 필수니 꼭 챙겨서 만들길 바랍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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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유령 아치와 드라라의 폭탄 카레 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 5
가도노 에이코 지음, 사사키 요코 그림, 고향옥 옮김 / 가람어린이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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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유령 아치, 코치, 소치 5번째 이야기


꼬마 유령 아치와 드라라의 폭탄 카레 



#가람어린이 출판사에서 나온 #꼬마유령아치코치소치 입니다.


이번 부제로는 꼬마 유령 아치와 드라라의 폭탄 카레로


귀여운 드라큘라 드라라가 등장하나 봅니다.


드라큘라는 실제로 본적도 없지만,


보면 무섭겠지만, 아기 드라큘라, 드라라는 귀엽기만 하네요!


유령 아치도 말이죠.


유아들도 읽어도 충분히 이해 가는 내용으로 아주 쉽고 귀여운 내용이랍니다.


줄거리를 말하자면 아주 짧지만, 상세하고 내용이 진행되다 보니 나름 페이지 수가 있는 책이 된 거 같아요.



자기 전 둘째랑 읽으니 첫째도 슥 와서 같이 보더라고요.


그럼 이번엔 어떤 요리와 에피소드가 나올까요?




 


 


드라큘라성에만 있는 드라라가 아치네 레스토랑에 온다고 합니다.


그리곤 모든 요리를 다 달라고 하지만,


그렇게 먹고도 요리가 부족한 드라라


알고보니 드라큘 라성에 오는 사람들에게 보답으로 요리를 대접하고픈데


평범한 요리보단 드라큘라 성에 맞는, 특별한 요리를 선보이고 싶어서


아치네 레스토랑 요리를 맛보러 온 거예요.


아치의 모든 요리를 맛보고도 맘에 드는 게 없자, 은근 아치도 자존심이 상합니다.


그래서 특별한 요리를 만들어보겠다고 큰소리치는데요!!


고양이 봉봉과 아치는 열심히 고민한 끝에 매운 카레를 만들기로 합니다.


일명 폭탄 카레


한번 맛보면 매워서 입에서 불이 나는 듯한!!


그렇게 카레를 만들고 드라라는 먹어보지만, 매웠지만 폭탄은 아니기에


잠시 생각하더니


카레를 빌려갑니다.


과연 어떤 요리가 탄생할까요?


궁금하다면 책 속에서 확인 부탁드려요!




이번에도 생각지 못한 요리가 탄생했어요.


마법처럼 드라라의 카레를 먹으니 몸이 폭탄처럼 튀어 오르는 게 아니겠어요?


아마도 이건 드라큘라성만의 비밀이겠죠?



잡아먹을 듯 안 잡아먹을 듯하는 드라라의 콘셉트 


너무 귀여운 거 같아요.


다름엔 어떤 요리와 어떤 사연으로 돌아올지 기다려집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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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갚은 신불도 거북바위
김도연 지음 / 한림출판사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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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같은 신불도 거북바위



#한림출판사 에서 나온 #은혜갚은신불도거북바위 입니다.


#실화이야기 라고 하니 더 재밌는 그런 책입니다.


인천에는 영종도라는 섬이 있는데 원래는 영종도 용유도 삼목도 신불도 로 나눠져있었다고 합니다,


네 섬이 합쳐지기 전에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사내아이는 아버지를 지극정성으로 돌보았지만,


결국엔 돌아가시고 말았습니다.


그러던 중, 거북모양세를 한 노인이 집집마다 밥을 얻으먹려고 했지만, 실패하였고


사내아이의 집까지 오게 되었어요,


사내아이는 가난했지만, 정성껏 밥을 차려주었고


거북노인은 은혜를 갚는다며, 아버지 묏자리를 살펴주기로 했어요.


그렇게 노인이 알려준 자리에 아버지를 묻었고


거북노인은 떠나기전, 여기에 묻으면 대대로 재물운이 틀꺼라고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사내아이는 꿈을 꾸었고, 예사롭지 않아서 그곳에 가서 땅을 파니 정말 금은 한가득 있지 않겠어요!!


사내아이는 금을 팔아서 부자가 되었고


거기에 그치지 않고


대대손손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면서 살았다고 합니다.





아직 둘째는 은혜라는 단어를 모르는데요.


은혜라는 말을 먼저 설명해주고 글을 읽기 시작했고


거북이가 도움을 받아서 사내아이에게 도움을 준거다


이게 은혜를 갚은거라면서 너도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으면 꼭 그 고마움을 잊지말고 갚으라고 전해주었어요!



섬이름이 나오고 옛날이야기라서 어려울꺼라고 생각했지만,


쉽게 설명하면서 들려주니 아이가 참 좋아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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