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듯해 영유아 종이접기 뿌듯해 종이접기
장새롬(멋진롬) 지음 / 진서원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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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뿌듯해 영유아 종이접기

 

 


저희둘째가 핸폰을 참 좋아합니다.ㅠㅠㅠ
어릴 때 밥 먹기 시작하면서 돌아다니길래,
가만히 앉혀서 밥 먹인다고 폰을 보여주기 시작했더니,
이제는 밥 먹을 때마다 폰을 보는 버릇이 들었는데요.

그러다 보니 밥 먹고 설거지 할 때까지도 보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이건 아닌데 생각하였죠~

자연스레 폰을 좋아하게 되어서
폰 말고 같이 뭔가 할 수 있는 거를 생각했어요!

그게 바로
뿌듯해 영유아 종이접기

제가 사실 종이접기를 참 못합니다..
책을 보고해도 읭?하는 부분이 참 많은데요.
그래서 솔직히 이 책도 음. 조금 고민을 했어요ㅎㅎ

그런데 문제는 아주 쉽게 접을 수 있는 것들이라서 더 만족했답니다.

 

책의 구성은

먼저 크게 분류를 한 차례가 있어요!
내용은
순서대로 종이접기가 보이고,

맨 하단에는 같이 이렇게 놀수있어요~란 식으로 예시 사진도 나와있어서
참고하면서 놀기 좋아요.

 

그리고 다 접고 나면 표창장도 받고, 할 때마다 스티커를 붙일 수 있어서
뿌듯뿌듯할 수 있는데..
저희 딸은 4세지만, 28개월이기 때문에,
제가 다 접어서 같이 놀았네요!
아마 내년에는 혼자 접지 않을까요?!!

 

 

사진엔 없지만

먼저 깡충깡충 딸이 좋아할 만한 토끼를 접어봤어요!
아쉽게도 색종이가 없어서 저는 학종이로 만들어봤어요!

토끼 얼굴을 따라보고 그렸는데
왜 저리 못 때게 생긴 토끼인가요?ㅋㅋㅋ

그리고 토끼가 좋아하는 당근도 접어서
토끼에게 먹이도 먹여보게 하고

폰도 접어서 여보세요~하는 척도 해봤어요! 


 

그리고 우리딸 최애 동물
고양이도 그려봤어요!!
마침 고양이 인형도 있어서 얼굴을 붙여보기도 하고
딸이랑 야옹~하면서 놀아봤네요!!

생각보다 아주 간단하고, 쉽고
다양한 구성으로 이루어진 색종이 접기!
아이들이 좋아할 마한 구성이라서 더 만족하며 했답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하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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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기울이면 우리 아이 인성교육 15
조 로링 피셔 지음, 나태주 옮김 / 불광출판사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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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불광출판사

가만히 멈추어서 들어보아요
만져보아요
그러면 더 잘 들리고 더 잘 보이고

가만히 기울이면

 

 


글밥은 참 작아요
읽기만 한다면 1분 만에 읽어버리는 책이지만,
이 책은 읽기 위주의 책이 아니에요.

가만히 들어보고
가만히 만져보고
가만히 살펴보고
그러면 더 잘 보이고 더 잘 들리고 더 만져보고 생각하면 더 좋아요.

세계에는 각자 아이들이 살아가요.
더운 나라, 추운 나라, 비가 많이 오는 나라
바다가 주변에 있는 나라, 모래가 많은 나라
우리나라와 많이 다른 곳들이 아주 많아요.

그곳에서 각자 살아가는 친구들은 친구들 나름대로 시간을 보내며 살아가요.
그 시간의 추억들이 생기고, 재미가 생기고, 감성이 생겨나요.

우리에겐 그냥 지나쳤던 것들이,
우리에겐 보기 어려운 것들이
우리에겐 사소한 것들이
그 친구들에겐 소중하고, 신기하고, 재미있고
그런것들이 아주 많아요!

자기 삶에 만족하고 살아가는 이유 중 하나가,
주어진 곳에서 재미를 찾는 거예요!
시시하다고, 지루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도시에 사는 아이들에겐 자주 볼 수도 들을 수고 없는
산들바람, 새들의 소리
하지만,
이 친구는 자주 들어요
그걸 듣다 보면 행복해져요!

 

 

 

이 친구는 추운 지역에 사나 봐요.
눈에 뒤덮여있고,
강아지가 생활에 필요하고,
그 강아지랑 아주 친한가 봐요
강아지랑 볼을 대고 있으면 부드러움이 느껴져요.

 

 

또한 어느친구는 거미집을 짓는 걸 쳐다봐요.

우리는 어우 무서워하면서 지나칠 거를 이 친구는 한참을 쳐다봐요.

 

또한 아주 넓은 하늘을 바라보는 친구들도 있고.

 

바다에서 서서 바다에서 들려오는 소리에도 귀를 기울어요.
우리가 듣지 못하는 소리도 가만히 기울이면 들려요.

 

 

이 모든 게, 이들에게는 아주 소중해요.
바쁜 일상에 쫓겨 깜박하는 것도 가만히 기울어서 듣고 만져보고 보다 보면
내가 까먹고 있었다는 걸 느끼게 해주고 마음을 한 곳으로 모우 게 해준답니다.

 

 

저희 딸은 할머니의 눈을 가만히 쳐다보는 아이가 생각이 난대요.
저희 딸은 4살 때까지 할머니랑 살다 보니 각별하기도 한대요.
할머니가 그리워지고, 다음번엔 할머니 눈을 바라보게다고 하네요!

참 마음을 깊게 만들고
잠시 쉬게 만드는 책인 거 같아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제공 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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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점 스스로 받아쓰기
이다우 지음, 이주항 그림 / 좋은꿈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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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맞춤법도 배우고 퀴즈도 푸는
100점 스스로 받아쓰기

 

 


저희딸은 색종이나 종합장에
글을 쓴다던지, 편지를 자주 써서 주는데요
(이제 그 편지 내용이 너무 식상하다는 게 문제.ㅎㅎㅎ)
하지만, 꼭 한두 개씩은 맞춤법이라던지, 글자가 틀리더라고요.

그래서 그때마다 "이거~이게 아니고 이거야~"하는데 듣는 둥 마는 둥인지
다음날 또 같은 걸 틀리고
아무래도 말로는 해서는 안 고쳐지나 봅니다.

그래서 준비한
스스로 100점 받아쓰기!

문제를 풀면서 표준어 고르고,
글을 읽으면서 올바른 맞춤법 단어를 찾아내는
좋은꿈 100점 스스로 받아쓰기

 

 

책 구성은
먼저 실전문제라고
단어 두 가지를 제시하고 아래에 알맞은 단어를 골라서 쓰는 건데요.
맞춤법에 맞는 단어를 고르는 거죠!
50:50 확률인데요 은근 헷갈리는 건 헷갈리죠~~

 

 

그리고 문장을 읽으면서 골라내는 구성입니다.
두 가지를 적어놓곤, 글 다 읽고 맨 마지막에 어느 것인지 고르는 거랍니다.

 

 

그 외에도 가로세로 퀴즈(이거 참 잼나죵!)
외래어 바르게 익히기, 20자 한 줄 쓰기 등등
다양한 글쓰기 구성이 있어서
하루에 한 번씩 하기 지루하지 않아요.

 

 

저희 딸도 쭉~같은 것만 있으면 지겹다고 안 하는데
군말 안 하고 하네요!

말로는 해서는 고쳐지기가 쉽지 않은 거 중에 하나가
맞춤법이라던지, 맞춤법에 맞는 단어인 거 같아요.
그걸 다른 구성으로 배우면서 익히다 보니, 더 쉽게 다가가고 기억에 오래 남을 거 같아요.

이제 초등학교에서 받아쓰기도 할 텐데~~
100점 맞고 오면 좋겠네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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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무는 무엇을 보았을까?
샤를로트 길랑 지음, 샘 어셔 그림, 김지연 옮김 / 반출판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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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생각에 잠기게 하는
그 나무는 무엇을 보았을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저는 한참 동안 생각을 했어요.
과연 이 나무는 무엇을 전하고 싶었을까?
제목처럼 또 무엇을 보았을까?
어떤 느낌이었을까?

수많은 친구 나무들이 한 그루씩 없어질 때 어떤 느낌이었을까?
세상이 변할 때 어떤 느낌이었을까?

사실, 위 생각은 읽기 전에는 전혀 생각하지 못한 질문들이에요.
책 제목만 보고는 뭔가를 봤겠구나~
아이들의 모습을 보았나?
자기에게 다가오는 모습을 본 건가?
이런 생각이었어요.

 

 

 

한마을에 나무 한 그루가 자라고 있어요.
아직까진, 마을도 아닌, 일단 산이어서,
주변에 자기 말고도 다른 나물들도 많아요.

하지만, 점차 시간은 흐르고 발전을 하면서
마을이 생겨났어요.

 

 

또한 시간이 흐르고 마을은 더 커짐에 따라
길을 넓히고, 바꾸고 하는 바람에 자기 말고 다른 나무들은 다 사라졌어요.

 

 

그렇게 큰나무는 오랜시간 늙은채로 홀로 있어요.
하지만 슬프고 외롭지 않아요.
왜냐하면 나무는 혼자지만,
그 나무에 열매가 도토리가 자라고 있어요.

이 도토리가 자연적으로 아래로 톡 하고 떨어지면 거기에서는 또 다른 생명이 자라고 있을 거예요.
그 생명이 이렇게 큰 나무처럼 자라만 준다면
이 나무는 참 기분이 좋습니다.

이 늙은 나무는 자기 곁을 다 떠날 때,
항상 찾아오는 것이 있었어요.
그건 바로, 사람들 아이들이었어요.
사진 속에 다시 보면 항상 나무는 그 자리를 유지하면서
사람들도 항상 같이 있어요.

그래서 아마도 덜 외롭지 않았나 생각도 들어요.
나무는 늙고 늙어 죽어가지만,
새로운 생명을 퍼트리고 그것이 다시 우리게에 돌아와요.

사람과 자연을 떨어질 수 없고
항상 공존하는 거 같아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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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콕콕 사운드 벽보 : 123 콕콕콕 사운드 벽보
키움터 편집부 엮음 / 키움터 / 2021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육아필수품

콕콕콕 사운드벽보



아이 키우는 집에는 다 있는
벽보
첫째 키울 때도 있었고
둘째 키우면서도 벽보를 사서 붙이곤 했는데요
단점은 항상 같이 벽보를 봐야 한다는 점
가르키는거마다 제가 일일히 말을 해줘야했는데요.

하지만 이제는 혼자서도 가능하다는 점
누르면 소리가 나는 벽보
애들이 혼자 공부해요.

저는 소리 나는 벽보라길래, 어플을 깔고 뭘 해야 하나 싶더니
아니에요. 딴 거 다 필요 없고 손가락으로 쿡쿡
그럼 소리가 나요.

벽보 구성품엔 건전지와 고리가 있어서
받자마자 벽한 컨에 달아보았어요.


구성도 나름 알차답니다.
먼저 상단 오른쪽 맨 끝에
전원 버튼이 있어요.
전원 버튼을 누르면 시작이 되고
음량 조절, 영어 버전

숫자도 있고, 퀴즈 모드도 있어요.



그리고 맨하단 왼쪽에는 피아노 건반이 있어서
피아노 소리도 들을 수 있어요.



맨하단 오른쪽엔 노래 모드가 있어요.
사실 울 딸은 이걸 젤 즐겨 했는데요.
노래는 총 다섯 가지로 애들이 좋아해요.
그중에서도 다섯 마리 원숭이를 처음엔 즐겨 하더니,
나중에는 다섯 손가락으로 바뀌더군요,ㅎㅎ




저희 딸도 첨엔 겁내하더니
이내 쿡쿡
 근데 살짝 터치가 아니라서
어린 아기들한테는 조금 힘들기도 하지만
힘줘서 누름 문제없어요.
간혹가다가 한 번에 눌려서 소리가 안 나면 딸이 짜증을 내지만, 그 정도쯤은!!
일일이 말해주는 거보다는 훨씬 낫다는!!


설거지하거나 청소할 때 벽보 앞에 가서 놀면 맘 놓고 집안일할 수 있어요.
동물이나, 과일 버전도 찾아보고 있으면 추가로 구매하고프네요~~


https://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FB5D1A2607CDD797E9A6463C2458197E492A&outKey=V125e7cc02459e14028e4bb80d352d303d032b2e2febd6c700f20bb80d352d303d032&width=544&height=306


영상


https://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818CAC8EF91FF7BC10E404CC676647DAE467&outKey=V128c8b30690686b3250a19e3ee1bb08efd8997f167858fc1e3b019e3ee1bb08efd89&width=544&height=306

영상


상 몇 가지 찍어봤어요.
카메라 안 들 때는 율동도 추고 하더니...
막상 카메라 들어대니, 좀 소심하게 움직이네요ㅠㅠㅠ

그리고 고집스럽게 자기가 듣고 싶은 노래만 누르기도 하네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사용하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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