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시트콤 웃짜가족 1 가족 시트콤 웃짜가족 1
원프로 그림, 조영선 글, 웃짜가족 원작 / 대원키즈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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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 시트콤 웃짜가족



ㅎㅎㅎ 귀여운 가족들이 들려주는 #웃짜가족 입니다.


저희 딸은 책이 도착하자마자 읽기 시작했는데요,


역시나 만화는 애들이 참 좋아합니다.


일상적인 이야기지만,


재미나고 읽어보면 좋은 그런 내용입니다.




 


 


첫 이야기는 바로 오천만 원입니다.


돈을 제대로 읽는 법을 몰라서 만 오천 원이 오천만원으로 되어버린 사건!!!


이야기가 끝나면서 맨 마지막에는 포인트를 집어줍니다.


돈 계산도 수학이죠!


수학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 중 한 가지죠!!




 


그리고 두 번째는 이 세상에서 남자들이 없어진다면???


사실 저도 남편에게 아 태어나면 여자랑 결혼할 수 있다면 여자랑 하고 싶다고


남자 너무 귀찮다고 했는데요.ㅎㅎㅎ


물론 잘 치우는 남자들도 있겠지만,


울 집 남자는 아니거든요.ㅠㅠㅠ


그래서 보고 있자니 속이 뒤집히는.ㅋㅋㅋㅋ


아무튼 웃자 가족 엄마도 남자들이 사라졌으면 하는데요!


정말로 사라지니,


엄마는 더 이상 밥도 안 하고 편안하게 노는데요!!



과연 좋은 건지~~



저도 가끔 아우 귀찮아하지만, 그래도 없으면 섭섭하고 이상하겠죠?ㅎㅎㅎ



이런 식으로 일상툰같기도 하고


재미나게 보여주는 책이랍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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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 밴드를 잡아라! 저학년 씨알문고 4
소연 지음, 황K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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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 밴드를 잡아라!




말 그대로 대왕 밴드!


그런데 그에 맞서는 주인공은 아주 작은 소녀입니다.


바로 규리라는 아이지요.


평범하고 작은 규리지만,


규리가 좋아하는 밴드들과, 인형 친구들이 있다면


대왕 밴드도 무섭지 않아요.



바로 상상력의 힘입니다.


실제 저런 대왕 밴드가 있냐고요?


실제로 인형들이 말을 하냐고요?


그렇지 않아요.


하지만, 상상 속에선 뭐든 할 수 있어요!


대통령이 되기도 하고


백화점 사장님이 될 수도 있어요!


그런 상상력이 규리에겐 천한 무적이죠!


남들보다 작고 평범해고 기죽지 말아요.


속으론 누구라도 나는 강하다, 멋지다고 외치고 있으니깐요.




 


규리는 밴드를 아주 좋아해요.


특히 알록달록 무늬가 있는 밴드를 더 좋아하죠.


색깔별로 밴드의 효능도 달라요.


상처를 치료하는 밴드


용기를 주는 밴드 등!


그렇게 생각하고 밴드를 붙이면 정말 그렇게 되는 거 같아요.


그런데, 밴드가 하나씩 사라져요.


분명 범인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마침내 알게 된 범인


바로 대왕 밴드였어요.


대왕 밴드는 말 그대로 어마 무시하게 크지만,


작은 규리는 기죽지 않아요.


인형 친구들을 데리고 와서 열심히 싸워봅니다!





그리고 마침내 대왕 밴드를 물리쳤는데


아니!!


살구색 밴드였지 뭐예요.


살구색 밴드는 외로워서,,, 관심을 받고 싶었대요.


아무 무늬가 없는 살구색 밴드는 규리의 관심 밖이었죠.


하지만, 그런 사실을 알게 된 규리는 살구색 밴드를 소중히 여기며 좋아해 줍니다.



누구나 상상 속에선 멋집니다.


자신만의 상상 속에서 초라한 사람은 없어요.


상상력을 키워가면서 자존감도 높일 수 있어요!




그리고 중간중간 스토리에 맞게 미니게임? 도 있어요!


미로 찾기도 있는데, 아이가 좋아하더라고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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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짱이지? 너른세상 그림책
정다이 지음 / 파란자전거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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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짱이지?



자기보다 어린 동생들 앞에선 뭐든 잘하는 형, 오빠, 언니, 누나가 되고 싶죠?


이건 어른들도 마찬가지인데요.


어린아이들도 그렇습니다.


저희 큰딸은 막 언니 잘하지~이러기보단, 그냥 동생보다 지기 싫고


동생에게 와 잘한다! 하면 큰딸이 나는 나는?이라고 꼭 질문을 합니다.


그런데 반대로 동생은 언니가 자기보다 잘한다는 걸 알고는 있지만,


가끔 자기보다 언니가 잘한다고 하면 삐지기도 하는데요.



이번 책에선 뭐든 잘한다잘한다 하는 형이 무서워하는 게 있는데요 과연 뭘까요?ㅎㅎㅎㅎ




맨날 우는 동생


넌 맨날 우니, 난 울지도 않는다고 하는데요.



동생들은 툭하면 울죠.


저도 빈도수로 따지면 동생이 조금 더 많기는 합니다.


동생은 자신이 못하는 일에 울지만,


첫째는 억울한 일에도 우네요.ㅎㅎㅎ




 


아무튼 형은 울지 않는다고 하자


매운 김치를 먹을 때도 안 울어?


주사를 맞을 때도 안 울어?


라고 물어보는데요


형은 당연히 안 운다고 합니다.


그리고 비밀까지 알려주는데요


악당이 쳐들어와도


도둑이 들어와도 울지 않도 처리한다는 데요!


그런 형을 보고 와~~하는데요!!!




아뿔싸!!


이건 무슨 장면인가요?


예기치 못하게 거미가 형 옷에 붙었는데요 1


자신도 모르게 울어버리는 형!!


사실 형도 울보였네요~~~




 


둘째랑 읽으면서 와 언니처럼 김치도 잘 먹는다, 주사 맞아도 안 운다~대단하다~~이러면서 읽다가!!


거미 보고 엉엉하는 형을 보면서


사실 언니도 다 잘한다 안 운다 하지만, 무섭고 울보였어`하니 웃네요.ㅎㅎㅎ


어린 동생들 앞에서 잘난 형이고 싶고 잘난 언니이고 싶지만, 부모님들 눈에는 둘 다 어린 아이들이네요.ㅎㅎ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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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사자 브라이언 피카 그림책 1
톰 틴 디스버리 지음, 김경희 옮김 / FIKAJUNIOR(피카주니어)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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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사자 브라이언



#피카주니어 에서 나온 #춤추는사자브라이언 입니다.


보통 사자하면 힘도 쌔고 강하고 갈기가 멋진 동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런 동물이 아기자기한 걸 좋아하고 막 엉덩이를 흔드는 댄스를 좋아한다면 어떨까요?


첫 생각이 엥? 사자가????설마 이런 마음이 들 텐데요!


누구라도 댄스를 좋아할 수도 누구라도 운동을 좋아할 수도 있습니다.


선입견을 가지고 그러면 안 되지,라는 생각을 하면 안 되는데요


이번 책에선 있는 그대로를 존중하고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자입니다.




 


 


사자 브라이런은 사실 춤을 엄청 좋아합니다.


시도 때도 없이 춤을 추는데요


그런데 사실 한 가지 고민인데


브라이언의 친구들은 사자가 춤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브라이언도 말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뭔가 창피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집에 가서 뭐 할 거냐는 말에도 춤출 거야하고 대답도 못하고


즐겁게 춤추는 친구들을 보고도 재미없는 척하는 브라이언입니다.



하지만 춤 대회가 있는 걸 알고 열심히 준비해서 자신이 일등을 하면 자신이 얼마나 춤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안다면 이해해 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러다가 대회가 열리기도 전에 들키고 맙니다.


브라이언은 어쩔 줄 몰라 하며 도망을 가는데요.




하지만, 친구들은 반응은 의외입니다.


정말 잘 춘다,~멋지다고 응원을 해주는데요.


사자라고 해서 춤을 추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친구들은 그러한 사실을 다 이해하는 거죠.


정작 이해 못 했던 건 본인 브라이언이었네요.





사실 저도 아니야 하면서도 선입견을 가지는데요


얼굴만 보고도 아이고 얼굴 참 못 때게 생겼네~이런 생각도 간혹 하긴 합니다.ㅎㅎㅎ


하지만 겪다 보면 의외인 사람들도 많은데요.


사람들은 누구나 뭐든 좋아할 권리가 있습니다.


이래서 아닐 거야~라는 말보단, 잘한다, 응원해라고 해준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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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도 아껴 써야 한다고? 나도 이제 초등학생 21
백나영 지음, 정경아 그림 / 리틀씨앤톡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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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도 아껴 써야 한다고?



#리틀씨앤톡 #초등저학년시리즈 로 좋은 #에너지도아껴쎠야한다고? 라는 에너지 주제로 찾아왔습니다.


초등 저학년이 읽기 좋을 글자 크기, 글 밥, 적절한 그림으로 아주 쉽게 읽을 수 있답니다.


다른 편들과는 다르게 #에너지가 주제이다 보니 과학적인 내용도 나와서 저는 이번 편이 참 좋았답니다.


익히 유치원 때부터 지구를 아프지 않게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안 쓰는 전기는 꺼야 하고 플라스틱 사용도 줄여야 한다


북극곰이 사라지고 있다는 등 배우고 왔는데요.


하지만, #지구온난화라든지 #이산화탄소 등 용어는 들었어도 유치원 때 들었다 보니 잊어버린 거 같았는데 이번 기회에 한 번 더 상기시키는 계기가 되었네요.




더운 여름에 맞는 내용으로


종혁이네 반에는 각각의 담당이 있는데요.


바람맨이라고 에어컨 리모컨을 책임지는 담당으로 반을 시원하게 하는 담당입니다.


적절한 온도에 에어컨을 켜는 일인데요.


종혁이는 단순히 너무 더워서 에어컨을 켜고 싶은 마름에 바람맨이 되고 싶었지만,


바람맨이 된 종혁이에게 선생님은 지구를 부탁한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깁니다.


그냥 틀고 싶었던 에어컨이 뭔가 조심스러워지는데요,




 


하지만, 더워지니 그 마음은 온데간데없도


선생님이 없는 쉬는 시간마다 틀고


아이들이 틀자고 하면 틀고


체육하고 돌아오면 켜는 등 조절이라는 걸 할 줄 모르자


일정 온도가 되면 켜자는 룰을 만듭니다.


하지만, 그 룰도 소용이 없어지는 데다가,


전기로 장난까지 치는데요.


그러던 중, 정전이 일어나고


아이들은 종혁이가 에어컨을 수시로 켜고 거고 


전기 불도 켜둔 상태로 다니고 하다 보니 종혁이 때문에 정전이 일어난 게 아니냐고 하는데요!


과연 종혁이 때문일까요?




 


지구의 평균기온이 상승하는 걸 지구온난화라고 하는데요


즉 지구가 더워지는 거죠.


그렇다 보니, 항상 춥기만 하던 남북극도 얼음이 녹기 시작하면서 그곳에서만 서식하던 북극곰도 사라질 위기인데요.


지구를 더 이상 아프지 않기 위해선 우리 모두의 힘이 필요하지요/


즉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건데요.


불필요한 전기는 켜지 않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법


실생활에서 많은 걸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나보다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가 더 건강하고 아프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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