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종이 스퀴시 만들기 디저트 ㅣ 종이 스퀴시 만들기
주아북스.민트여우 지음 / 주아북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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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종이 스퀴시 만들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퀴시 입니다.


#종이스퀴시 로 #집콕놀이 좋아요.


저희딸도 스퀴시를 알고 나서는 인터넷에 이거 뽑아달라, 저거 뽑아달라,


요구를 하지만, 도안이 없는 것도 많아서


자기가 직접 만들어서 하기도 했는데요.


#주아북스 에서 나온 #빅종이스퀴시만들기 딸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스퀴시만들기 로 친구들과 동생과 #역할놀이 도 가능하고 #DIY #활동 으로 참 좋아요.


초등학생인 저희딸에게 딱 맞는 #초등만들기 #종이말랑이 로 #스퀴시도안 을 보면서 #내가만든장난감 #스퀴시장난감 으로 재미나게 놀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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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스퀴시 #디저트만들기 메뉴판만 봐도 너무 먹음직~~


디저트라서 더 귀엽고 여아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메뉴가 나오고 만들기전, 준비물이라던지, 주의사항 그리고 만들기 QR코드에 대한 설명이 있으니,


만들기전 한번 읽어보고 가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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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은 만드는 방법이 있고, 뒷장에 도안들이 나와있어요,


하고 싶은 도안을 미리 자르고 난 다음에 설명서를 보면서 만들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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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딸아이가 하교후에 친구랑 같이 왔는데,


서로 할꺼를 정하더니, 돌봄교실 갈 시간이라서 돌봄에 가서 만든다며, 한장씩 들고 나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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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 대신 휴지로

딸, 돌봄에서 만들어왔는데,


테이프를 많이 못쓰게 해서 조금 삐져나왔다는 등 투덜투덜하면서


또 만들기 시작~~


앉은 자리에서 한 3개는 만든거 같아요.


직접 가위로 오려서 테이프로 고정을 시키고


솜을 넣어야 더 말랑말랑한데...집에 솜이 없어서 휴지로 대신 넣었어요.


그래도 만들고 나서 말랑말랑 기분 좋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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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두가지를 완성~



저희 둘째는 아직 어렵기에, 그냥 책만 뒤적뒤적 거립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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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언니가 만들걸로 가지고 노는데요


먹는 음식, 디저트다보니, 입에 직접 닿으면서 노니, 첫째가


"언니가 고생해서 만든거니, 너무 입에 갖다대지마~~"


서로 하나씩 들고 카페에 온거처럼 마시고


바꿔마시고~


그리고 저녁밥 먹고 솜사탕?을 만든거 같더니,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네요!!!


낼 아침에 일어나면 물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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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과정이 어렵지 않다보니, 초2 아이도 스스로 만들 수 있어요!


오리는 부분이 아이들이 잘 못 오리다보니, 오리는 것만 조금 도와주면 충분히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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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라서 크게 기대안했는데, 생각보다 디테일하고 너무 귀여웠답니다.


내일도 돌봄에 가지고 가서 만들꺼라면서 기대라며 잠을 자러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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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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