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장기화가 되면서 정상적인 일상에 대한 목마름과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마스크를 써야 하는 답답함과 더불어서 책을 읽으면서 코로나19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여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위안을 삼으면서 하루 하루를 화이팅 있게 살아가려는 의지가 돋보이면서 인간관계에 대한 필요성과 인상깊었던 부분이 있었는데 고양이를 키우는 분이였는데 침대에 올라와서 애교도 부리지 않고 무덤덤하게 한 고양이가 어느날 이상해서 병원을 가서 진찰을 받아보니 많이 아프다는 진찰 결과가 나와서 무심하게 했던건 아닌가 하는 미안함이 들면서 약도 먹이고 정말 성심성의껏 돌보면서 고양이에 아픈 상태가 호전이 되었고 코로나19때문에 재택근무로 전환이 되면서 비대면으로 하는 추세여서 랜선만남을 통해서 직접 만나지는 못해도 의사소통을 주고 받고 있고 소소한 일상들과 지친 마음에 위로를 해주면서 읽는 내내 우리가 정말 평소에 살아가는 일상들을 전해주는 거 같은 편안함이 느껴졌고 어색하지가 않아서 이 에세이는 한명의 저자 분이 아니라 13명의 젊은 소설가와 시인들이 코로나 시대에 살면서 경험을 하고 생각을 했던 것들을 나누고 있고 전세계의 혼란을 주고 있는 코로나19 죽고 감염이 되면서 코로나19가 있기 전에는 번화가에 사람도 많고 화기애애 하고 했었는데 요즘에는 거리를 돌아다니면 번화가에 사람이 많았던 것들이 언제그랬냐는듯이 공허하게 되었고 음식점도 마찬가지로 매장에 식사하는 사람들이 줄어들면서 배달을 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그만큼 코로나19가 우리에 생활패턴을 바뀌게 하였고 여러가지 일상들을 어떻게 보내는지에 대해서 각자 자기만의 일상을 오픈마인드를 한 거 같은 느낌을 들게 해주었고 누군가 만나는 것도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은 만나기가 상당히 어렵고 그래서 차에서 운전을 하면서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서 각각의 이야기에서 받은 감동들이 있다 보니 아파트 값이 치솟는 현실에서 아파트를 소유를 한 사람들이 영혼을 끌어모아서 대출을 받아 샀다고 하면서 오히려 더 여유롭게 살지 못하고 주변인들에게도 인색한 모습들이 안타까웠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삶들이 다르거나 하지 않고 비슷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이웃들에 이야기를 진솔하게 표현을 해주신 많은 작가분들의 멋진 글솜씨 덕택에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친구와 이야기를 나눈 느낌이였고 많은 작가분들의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허심탄회하게 오픈마인드로 열게 해주는 이야기를 읽어보고 싶으시다면 이책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