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오늘입니다 -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은 가장 소중한 날은 오늘이다
보현 지음, 김도아 그림 / 코쿤아우트 / 2019년 12월
평점 :
절판


가수에서 sns유튜브 수행자로 세상과 소통을 하는 보현 스님의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은 가장 소중한 날은 바로 오늘이라고 하는 말이 오늘이라는 시간이 하루가 금새 빨리 지나가지만 하루를 어떻게 알차게 보내고 시간을 보내는 것은 자기 하기 나름이여서 과거에 불행하게 매달리지 않으며 미래의 근심들을 끌어안을 필요가 없다고 하고 칭찬과 비난은 바람과도 같은 것이여서 하기 싫다고 하여서 하기 싫은 일들을 뒤로 물릴수도 없고 도망칠수도 없는 일들이 있는데 세상은 그 모든 곳에서 자유로울 수 없고 고통이면서 아픔이고 행복도 불행도 자기가 살면서 평생 따라오게 되는 업보와 같으면서 이책은 보현스님의 삶의 지혜이면서 살아가면서 느껴야했던 수많은 삶의 퍼즐들 속에서는 결코 마주하기 싶지 않은 삶들도 있고 슬픔과 아픔에서 스스로 벗어나서 회복의 시간들을 가질 수 있어야 하며 가수에서 갑자기 스님이라는 삶으로 돌아오시면서 후회하거나 다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지는 않을까 하는 궁금증이 들었는데 살아가면서 항상 높은 곳만 올라갈 수는 없는 것이 우리에 인생이다 내리막길을 내려가고 하면은 힘도 빠지고 좌절을 하기 마련인대 보현 스님은 긍정적이시면서도 슬기롭게 하루 하루를 알차게 보내시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읽는 내내 느림의 미학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면서 현대사회가 바쁘게 돌아가고 할때 때로는 매사에 천천히 느리게 소박한 삶을 사는 것이 욕심 없는 것이 핼복하게 사는 것이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보현 스님은 아마도 복잡하고 답답한 세상 속에서 벗어나서 마음을 정진하면서 정신 수양을 받는 자세로 깊이있게 소소한 것에 감사하면서 남들과 함께 사는 것이 무의미해져있고 살아가는 것이 무의미해져있고 살아간다는 것에 의미마져 잃고 방치되어서 좌절하고 했을때 스님이 되시면서 아마 살아있음에 행복을 느끼셨을 것입니다 처음에 스님이 될려고 노력을 하신 구절을 읽었을때 처음에는 절에서 있기가 답답하고 하셨을텐데 포기하지 않으시고 그 오랜 시간동안 절에서 지내는 생활 패턴이라던지 스님이 되기 위해서는 시험을 보고 붙어야 될 수 있다고 하여서 그 노력과 정성에 박수를 보내게 되는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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