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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샤 아저씨 - 한 경영인의 삶과 여행에 관한 이야기
도용복 지음, 정수하 그림 / 멘토프레스 / 2019년 7월
평점 :
품절

전쟁을 몸으로 겪어온 세대는 아니지만 얼마나 공부를 하고 싶었으면 굳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잠을 쪼개면서까지 열정적으로 하는 모습들이 나는 왜 학창시절때 열정적으로 하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가 들고 이 책은 오지 탐험가와 기업가인 도용복씨가 쓰신 책이고 전쟁으로 생활고를 겪게 되시면서 가난 때문에 무지 힘드시고 열심히 살아오신분 같고 살아온 인생에 대해서 서술적으로 자세히 나열한 책 같고 하루 하루를 열심히 살아왔었는데 27년전 길을 걸어가다가 갑자기 쓰러지고 얼마나 무섭고 두려웠을까 고엽제 후유증 고통을 음악과 오지 여행으로 극복을 하면서 음악을 공부를 하고 오지에서 전세계 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었다고 책에서 감명깊게 읽었고 빠샤가 저자분인줄알았는데 저자분 보다 나이가 많은 고려인 낯선곳에서 만난 사람 누구나 살아가면서 위기나 힘든 순간들이 있을 것이다 사람마다 살아가는 방식도 있고 만약에 단 하루만 살 수 있게 된다면 남에게 어려운 사람들을 몸으로 나마 네가 해줄 수 있을 만큼으로 열정적으로 도와주고 편하게 가는 것이 뿌듯하고 이롭다고 생각이 들면서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좋은날도 있을 것이고 나쁜날도 있을 것이고 기복이 심한 날도 있고 날씨랑 같은 거 같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마인드로 지내야지 마음가짐을 단단히 하지만 상황이 변하게 되면은 또 감정 기복이 심해지게 되어서 긍정적인 생각을 갖자라는 것들이 한번에 와르르 무너지게 되고 하루 하루를 소중히 여기고 살면서 나의 인생을 다시 새출발 한다는 마음으로 리셋을 시작을 해보게 해주는 그러한 책이였던 거 같습니다.
전쟁으로 인하여서 피폐해지고 몸도 힘들고 고단하셨을텐데 그 당시에는 얼마나 배고팠으며 많은 죽고 다쳤을지 정말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들이며 배고프고 고단하셨을텐데도 공부가 얼마나 하고싶고 간절하셨으면 공부를 하는 데 있어서 패턴이 끊어지지 않게 파트타임 형식에 일을 알아보시고 그 또한 일을 하는 것이 무겁고 힘들고 하셨을텐데 만약에 저였다면 그렇게 하지 못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