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니까 - 청소년을 위한 셀프 리더십 수업
백수연 지음 / 보랏빛소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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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때 진로를 결정하고 했을때 네가 왜 공부를 하기 싫어하고 했는지 그때의 시간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들고 그때는 왜 졸업을 하고 싶었던 것인지 학교에 시간에 잡혀서 밀폐된 공간에 갇혔던 곳이 막연하게 싫었던 것이 지금은 생각을 해보니 그게 좋았고 돈 걱정없이 자유분방하게 돌아다니던 학창시절이 저에게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소중한 시간들이였습니다 공부만 하고 살았으면 네 인생도 조금은 달라졌을까 하는 생각도 들면서 네가 되고 싶었던 꿈을 조언을 해주고 그랬던 사람들이 없었고 이 책을 읽으면서 충분히 공감이 가면서 이책은 어떠한 패턴을 따라가야할지를 아주 설명을 잘 나타내고 있는 책이고 이러한 책을 바탕으로 조언을 해주면서 따뜻한 말 한마디를 해주신 선생님을 만났으면 나의 인생도 달라지고 성공을 하면은 그 선생님께 찾아가서 그 방황하던 시절에 저를 다잡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면서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건낼 수 있는 여유가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면서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가라는 듯한 의미심장한 메시지도 있는 거 같아서 가슴속이 많이 뿌듯해지면서 다시 학창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때는 저의 인생을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공부를 하기 싫어도 먼 훗날 미래를 생각을 하였을때 편하게 생활을 하는 모습을 상상을 하면서 그렇게 버티고 했었을 것입니다. 책을 읽기 전에는 인생을 막역하게 버티면서 살아야지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책을 읽고 나서 느낀점은 인생은 정말 억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만의 노력으로 인해 새로운 삶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이 좌지우지 되는 것이 결정이 되면서 다양한 경험들이 책 속에 두루두루 있고 해서 고민이 많고 했던 부분들을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학창시절과 지금을 비교를 해보았을때 학창시절때가 더 행복하고 힘들지 않은 쉬는 타이밍에 시기였다고 생각이 들면서 지금은 돈 때문에 매달 빠져 나가고 하는 것에 대한 압박감이 있고 해서 하루 하루가 너무나 피곤하고 고민할께 많아서 정말 어른이고 싶지 않을때가 있고 해서 어렷을 때는 어른이 아니니까 다른 사람들이 다 넘어가 주고 하였는데 지금은 그렇게 할 수가 없으니 청춘은 정말 인생에서 단 한번뿐인 소중한 추억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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