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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의 미래
송경민 지음 / 다독임북스 / 2018년 12월
평점 :

담배에 대해서 안좋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한 책이며 담배는 몸에 안좋은 성분들이 들어 있어서 건강을 헤치게 하며 수명도 짧게 해줄뿐만 아니라 치아를 검게 한다던지 여러모로 백해무해한 것들이 들어 있고 담배 냄새가 나게 되면은 불쾌감이 들면서 일반 담배는 몸에 안좋은 것은 알고 있지만 액상담배라던지 궐련형 담배는 건강을 헤치지 않고 해서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 것 또한 마찬가지로 건강에 안좋은 성분들이 들어 있어서 담배가 안좋다고 공익광고도 하고 가격도 올리고 하는 등 정부에서는 다양한 정책들을 펴고 있지만 이 또한 사실상 실패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담배 연기 속에서는 수많은 다양한 성분들이 들어 있고 폐암이라던지 여러가지 암으로 전이가 될 발병 확률이 높고 정부에서는 단순히 가격을 올린다고 해서 사람들이 안사고 금연을 할 생각을 했지만 그 역시 그 반대로 되어버렸고 무조건 금액을 올린다고 해서 담배를 안 산다는 것은 아니여서 가격을 좀 내리고 금연을 할 수 있는 다른 방향으로 고개를 돌려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현재 담배 가격은 4500원 이상 하고 외국에서 사면은 그 보다 더욱 더 저렴하게 살 수 있고 해서 굳이 한국에서 사지 않아도 되니 금연에 대한 효력을 사실상 잃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담배의 무시무시함을 보여주는 각성분들을 보고 하면서 저도 담배를 예전에 피웠지만 피우는 내내 스트레스도 풀리고 금연을 하기가 매우 어렵고 했는데 다른 사람들보다 수명이 담배를 피는 사람들이 수명이 더 짧고 아픈곳들이 많아지게 되면서 제 친구도 담배를 아직까지 피우고 있는데 제가 끊으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말 처럼 금연이 사실상 쉬운 것이 아니여서 담배를 금연시키게 할려면은 몇개월 동안 금연을 달성을 할시 핸드폰 요금을 할인해 준다던가 이러한 정책들이 나오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담배를 피게 되면은 서서히 치아도 이렇게 검게 손상이 되면서 폐도 썩게 되면서 조금씩 조금씩 전이가 된다는 것에 대해서 충격을 받았고 담배를 피우면은 노란이가 되는 것은 당연하고 손에서 담배 냄새가 영영 빠지지 않고 잇몸과 치아를 손상시키면서 담배에 대한 더욱 더 안좋은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게 되면서 액상이라던지 궐련형 담배에 대해서 잘못된 정보를 알고 있었는데 잘못된 정보들에 대한 것을 개선을 시키게 해주어서 아주 활용도가 높은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