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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멍 때릴 때가 가장 행복해 ㅣ 특서 청소년 에세이 2
이상권 지음 / 특별한서재 / 2018년 12월
평점 :

이 책이 친근하게 다가왔고 작가님은 유년시절을 책과 함께 극복하면서 작가가 되었고 요즘 청소년들은 자기 자신만의 위기를 극복하고 돌파구를 찾을려고 하지만 별 다른 방법들이 떠오르지 않고 이 책을 읽으면서 매번 힘들게 계획적으로 살다 보면은 하루 하루가 피곤해지기마련이여서 가끔씩은 멍을 때리면서 재충전에 시간도 갖고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힘듬을 겪고 있어서 진정으로 어른이 되어 간다는 것을 청소년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인 거 같습니다 저도 학창시절에 학교에 얽매여 있는 삶이 너무나 싫어서 아 빨리 졸업하고 싶다라는 막역한 생각을 했는데 고등학교를 졸업을 하고 나서 대학교에 들어가고 나서 부터 네가 왜 빨리 졸업을 하고 싶어했을까 라는 후회가 밀려오면서 그때로 다시 돌아가게 된다면 공부를 정말 싫어하고 했었던 것을 다시 공부를 해서 나의 인생을 다시 바꾸어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