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 - 피할 수 없는 내 운명을 사랑하는 법
박찬국 지음 / 21세기북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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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며 하루 하루를 살기가 너무나 벅차고 시간도 빨리 가고 돈은 돈대로 나가고 줄고 하면은 열심히 일을 해서 벌어도 번거 같지도 않아서 스트레스도 받고 해서 세상이 만만하고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은 요즘에 들어서야 알게 되었고 젊었을때는 혈기왕성할때여서 될때로 되라 하고 막 하고 생활을 하고 지냈다면 지금은 자존심을 버리고 세상에 맞추어서 살고 있지만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터닝포인트가 필요하지만 하지만 머릿속으로 생각을 하기에는 답도 없고 머리도 복잡하여서 앞으로 나의 생각들을 어떻게 변화를 하며 살아가야 하는지를 인생이 하루를 살면서 허무하면서 지치는가 하는 의문이 들면서 죽음이란 무엇인지 이책을 읽으면서 알아가고 싶네요 


상처를 받으면은 뭔가를 다시 하기에는 두렵고 자괴감에 빠지게 되면서 의욕이 떨어지고 있어서 또 다시 상처를 받을까봐 새로운 시도를 잘 하지 못하는 편이여서 이러한 것을 극복을 하고 싶은데 막연하게 머릿속으로만 생각을 하게 되면은 이상하게 잘 되지가 않고 주눅이 들어서 실행에 옮기지 못하게 되어서 이 책을 읽고 하면서 과연 어떠한 내용과 힘이되는 구절이 있을지 아무것도 하기 싫을때 내 맘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날들이 많이 있어서 어떠한 해답을 제시를 해줄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가혹한 시련은 늘 찾아오게 되면서 저도 살아오면서 시련이 없을 줄 알았지만 살다보니 정말 막막하고 혹독한 시련이 찾아오더군요 올라갈 길이 있으면 내려갈 길이 있어야 하는데 전 생각을 해보니 살아오면서 계속 오르막길만 올라가는법 밖에 몰라서 정작 내려가는 쉽고 다양하게 갈 수 있는 길이 있는데도 그냥 무조건 쭉 직진만 본 거 같아서 여기 구절을 읽으면서 제가 몰랐던 인생의 참 다운 것과 제가 몰랐던 것들 그리고 힘이 되는 말들이 저를 위로를 받게 해주어서 참으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약점이 늘 하나씩 갖고 있고 저 또한 약점이 있고 해서 약점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눈치를 채고 그것을 역이용을 해서 약점을 파고 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약점에 대해서 속이 훤하게 보여주지 않고 그래서 제가 소심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친구한테도 약점이 보이게 된다면 나약한 모습으로 보이게 되어서 자칫하면 우습게 보일 수도 있어서 자신의 성격과 소질등을 승화를 시킨 참된 자기를 가리키는 것이라는 문구가 인상이 깊었고 이 책을 읽으면서 위로를 받을 수 있었고 자신감이 떨어졌던 것들이 조금은 자신감이 생겨서 무슨일을 하던지 자신감 있게 주눅들지 않고 파이팅 넘치게 할 꺼 같아요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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