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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아시아 제50호 2018.가을 - 이 사람 An Asian Profile : 한 사람의 여러 세계
아시아 편집부 지음 / 도서출판 아시아 / 2018년 8월
평점 :
품절

소개해 드릴 책은 계간 아시아 2018 가을 이라는 책이며 마치 신문과도 같은 디자인 같으면서 마치 신문지를 눈으로 보는 것과 같은 시각적인 느낌이 들면서 다양한 시사 이야기 거리들의 내용들이 책 속에 있을 꺼 같고 영어로도 적혀져 있고 세계 정세가 어둡고 혼란스러우다보니 여러가지 다양한 이야깃 거리들이 이 책속에 다양하게 묶어져 있지 않을까 하면서 이 책에 어떠한 내용들이 담겨져 있을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포스코라는 회사가 오래되었고 회사 초창기에는 많이 어렵고 시설이 너무나 열악하고 하였지만 세월이 많이 지난 만큼 여러가지 기술력이 발전을 하게 되면서 이제는 포스코가 높은 곳에 올라가서 성장을 하게 되면서 아직까지도 장수적인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며 뉴스를 볼때 세계 각국의 다양한 정세 소식들과 더불어서 다양한 소식들에 대해서 관심이 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시각적으로도 식상하지 않은 디자인에 책이 오히려 매력이 더욱 빛나는 거 같습니다.

목차들도 보았을때 마치 미술 전시회 같은 작품처럼 되어 있으면서 뭔가 전에 책을 보았던 내용들과는 다르게 내용들이 독특하고 특이한 문구들이 담겨져 있으면서도 하고 싶은 이야기와 의미가 무엇인지 너무나 궁금하면서 사진도 흑백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정감이 가는 느낌을 받아서 매우 신선하였습니다.

과로와 맑음에 대한 시를 읽어보았는데 과연 시에 어울릴까 했었는데 이상하지 않고 공감이 가면서 여러가지 살아오면서 겪어온 것들에 대해서 생각을 해서 풀어낸 시인 느낌이 들어서 아주 서정적이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그런 시인 거 같습니다

읽어보니 무슨 말이고 어떠한 의미인지는 알 수는 없으나 뭔가 독특하고 심오하고 다양한 의미가 담겨져 있는 내용 같아서 좋았고 다양하고 독특한 시로 함축되어 있어서 아주 많이 좋았던 시여서 무척 좋아졌습니다. 계속 읽게 되면서 지루하지 않고 독특한 내용들이 있어서 다양한 미적감각이 고루 들어 있는 책이였습니다
위 체험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