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한민국 상사맨이다 - 곡물 트레이더, 중동 사막에서 싱가포르 항구까지 글로벌 식량 전쟁터를 누비다
최서정 지음 / 미래의창 / 2018년 9월
평점 :
품절



소개해드릴 책은 자기계발서 트레이더 나는 대한민국 상사맨이다 라는 책이고 상사라는 것이 같이 대화하기도 껄그럽도 하지만 막상 상사가 된다면 그 어깨가 무겁고 책임이 막중하기 때문에 상사가 일 처리를 못하고 하게 되면은 사원들에게 눈치가 보이고 뒤에서 욕을 먹을 수 있고 하기 때문에 그냥 사원으로 오래 일하는 사람이 편하게 일을 할 수 있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말이 아닌 거 같아요 직급이 높아지게 되면은 그만큼 높으신분들에게 엄청나게 잘해야 하고 밑보이면 안되니 그만큼 더 신경을 써야 하는 안절부절 못하는 높은 직급으로 오르기도 어렵고 하지만 그 직급으로 유지가 오래될 수 있게 버티는 것도 하나의 과정이고 해서 어떠한 내용이 담겨져 있을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뒤에 글 내용을 보니 뭔가 심오한 의미가 있는 글 같으면서도 장사꾼은 정말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닌 것이 이윤도 따져봐야 하고 득과 실을 확실하게 잘 따져 보는 것도 중요하고 장사는 인맥이 많아야지 그만큼 장사의 질과 확장도 늘어나게 되면서 사기도 덜 당하게 되는 것이 사람 인맥이 그만큼 중요하다고 볼 수 있어서 장사를 잘하시는 분들에 공통적인 특징이 사람과의 인맥의 사이가 좋고 그만큼 두루두로 다 아는 것이 장사를 그만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라고 tv에서 보았습니다. 


좋은 상사와 더불어서 상사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그 회사의 역사와 더불어서 기본부터 머리속으로 그려나가는 것이 그래프로 그려져 있어야 하며 기본적인 틀과 더불어서 너무나도 복잡하게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닌 이해력을 높이면서 그 회사에 대해서 어느정도 지식과 더불어서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 하는 상사들은 대부분은 많이 없고 해서 그만큼 좋은 상사가 되기는 하늘에 별따기라고 할 수 가 있죠 


이제는 직장을 구하기 위해서는 온라인 지원을 하고 나서 회사에서 연락이 올때까지 기다리거나 하느 것이 아니라 내가 직접 발 벗고 뛰어서 연락을 직접 하고 하는 것이 직장을 구하는데 있어서 매번 시간낭비 하지 않고 기다리지 않고 면접과 더불어서 다양한 회사에 지원을 하여서 더 좋은 회사를 고를 수 있는 선택지가 더욱 더 늘어나게 되는 추세이고 해서 저도 직장을 구할때 제가 직접 연락하고 발벗고 뛰는 편이여서 상사가 되게 되면은 그렇게 발벗고 뛰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은 상사의 본보기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현지에 진짜 능력자들이 다양하게 분포가 되어 있듯이 능력자가 되기 위해서 경력도 오래되고 하면은 밥만 먹고 하는 일이니 그만큼 능력자가 되는 케이스가 있지만 초심을 잃치 않고 노력을 하고 하면서 한단계 계속 도약을 한 능력자 케이스가 있어서 다른 사람들 보다는 독특하고 나만의 노하우가 담겨져 있는 능력자들을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방법대로 터득을 해 나간다면 좋은 상사로 거듭이 나게 해주는 진정으로 좋은 것들을 제시를 해주는 책인 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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