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 어떻게든 대화한다 라는 책입니다 대화를 잘 하고 싶지만 잘 정리가 안되서 말하고 하면은 말도 버벅거리고 말 한마디 잘못했다간 다시는 주워 담을 수 없다는 말이 있듯이 대화를 어떻게 하면 간결하면서도 다른 사람과 예기를 했을때 밀리지 않고 논리 정연하게 대화를 이끌고 하면서 잘 풀어나갈 수 있을지 이책을 보면서 그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사춘기 딸과 두 세시산 대화 하기가 결코 만만치 않다 저희 집도 그러합니다 저희 부모님이 나이가 환갑이시고 해서 젊은 사람들에 생각과는 많이 다르고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대화를 하고 해도 서로 자기 주장만 강하게 피력을 하고 해서 대화는 커녕 서로에게 화가 나고 해서 대화를 중단을 하고 한답니다.

대화를 하지 않으면 악순환에 빠진다 맞는 말이지만 부모님과 대화를 잘 이끌어나가고 하면서 하고 싶지만 대화를 하면서 부터 어디서 부터 꼬였는지 원인을 알 수 가 없고 사춘기 때도 마찬가지로 부모님과 대화를 해도 도통 의견이 맞지가 않고 해서 저는 특히 부모님과 대화를 많이 하지 않는 편입니다 했던 예기를 또 하고 하시고 해서 한번 예기를 시작을 하시면 언제 끝날지 알 수 가 없기 때문에 대화를 한다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공포이자 식은땀이나는 그 자체입니다.

만약에 저도 결혼을 해서 아이가 생긴다면 나중에 아이가 사춘기가 되면은 아이와 대화가 통하지 않고 감정에 골이 깊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한편으로는 어렷을 적에 아이와 많이 놀아주고 아이가 예기 하는 것을 잘 들어주고 경청을 하고 하면서 친구 같은 아빠가 되고 싶은 마음 가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친구 같은 아빠면은 아무래도 친근하면서도 어색하지 않고 말 못할 고민과 힘든 속마음도 아이가 털어놓고 하면서 어깨를 토닥 토닥 해주면서 힘든 마음을 어느 정도 이해를 하고 하면서 대화에 대한 다양한 의미와 뜻도 알 수 있으니까요

어떻게든 대화를 한다 책에 대한 목차들이 나와있는 것을 찍어보았습니다 목차에 내용들이 일단은 대화에 대한 어떻게 하면은 심오하고 자연스럽게 들어갈지 제시를 해주는 거 같고 대화를 할때는 일단은 갑자기 훅 들어오면은 부담스럽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다가가서 대화를 하는 것이 오히려 상대방이 싫어하지 않고 호감으로 다가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일단은 대화를 할때 나의 주장만 피력하지 않고 상대방의 이야기도 잘 귀기울이고 잘 듣고 하면서 이 사람이 대화에 대한 내용에 의미와 더불어서 어떠한 의도인지를 먼저 파악을 한 다음에 그 다음에 나의 이야기를 조금씩 이야기 하고 하면서 상대방이 이야기를 할때 그 다음 뭐라고 이야기를 하지 생각을 하고 정리를 하고 나서 예기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어떻게든 대화한다 책을 통해서 대화에 대한 자신감과 더불어서 긍정적인 내용들이 저에게 무지 와닿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