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의 기술 - 10초 안에 결과를 얻는
사사키 케이이치 지음, 홍성민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4년 4월
평점 :
절판


10 안에 결과를 얻는 전달의 기술(한국경제신문)

 

1장에서는 말의 중요성을 이야기함과 동시에 말하는 기술을 배움으로서 향상 시킬 있고 인생을 바꿀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어서 2, 3장은 다음 3가지 숫자로 간단히 요약할 있다. 바로 3-7-5 .

 

단계

  1. 생각나는 것을 그대로 말하지 않는다
  2. 상대의 머릿속을 상상한다
  3. 상대가 바라는 이점과 일치하는 부탁을 만든다

 

방식

  1. 상대가 좋아하는 파악하기
  2. 싫어하는 것을 회피하도록 유도하기
  3. 선택의 자유 주기
  4. 인정받고 싶은 욕망 채워주기
  5. 당신만으로 한정하기
  6. 팀워크화하기
  7. 감사 표현하기

 

기술

  1. '서프라이즈' 넣기
  2. 공백 만들기
  3. 적나라하게 표현하기
  4. 반복하기
  5. 클라이맥스 만들기

 

'' '예스" 바꾸는 기술 3단계, '예스' 바꾸는 7가지 방식, '강한 ' 만드는 5가지 기술이라 명명한 것들을 차례대로 여러 예시를 통해 설명하고 있지만 결국엔 모두 말을 잘하기 위한 지침들이다. 장이 끝날 때마다 요약해주는 페이지가 있어서 여러모로 바쁜 독자는 사이사이에 있는 요약 페이지만 보더라도 핵심적인 내용은 짚고 넘어갈 있어 좋다.

 

책의 장점이자 단점은 예제다. 반복된 예제를 통해 설명하는 것까진 이해가 되는데 토시 하나 틀리지 않는 글자들에 테두리 박스를 그려 놓고 반복한다. 그냥 페이지 수를 늘리기 위한 편집이 아닌가?

 

나는 지금까지 기술 지식을 늘리는데 집중하며 살아왔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데 관심이 많았다. 하지만 어떻게 전달할지에 대한 고민은 해본 적이 없었던 같다. 책을 읽고 지금은 다른 사람과 대화뿐만 아니라 지식을 전달하거나 하는 활동 안에서 말을 때에도 신경을 쓰게 같다.

 

아무튼 세상 살아가는데 때로 조금, 때론 크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인 것은 틀림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