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분석 - 성공을 예측하는 31가지 사례와 13가지 패턴 한빛미디어 IT 스타트 업 시리즈
앨리스테어 크롤 외 지음, 위선주 옮김, 박태웅 외 감수 / 한빛미디어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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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sojungscarletbang.wordpress.com/2013/03/27 > 

린 스타트업 경영의 사이클은 '만들기-측정-학습' 3가지가 핵심이다. 이 책은 위 3가지 과정중 '측정'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방법론을 설명하고 있다. '만들기' 과정은 대체로 손쉽게 이루어 진다고 한다. 하지만 다음 '측정' 과정에서 주로 어려움을 느끼며 막연한 '감'에 의지해 진행된다고 지적하고 있다. 따라서 무엇을 '학습'해야 할지 알지 못한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스타트업의 발전단계(One Metric That Matters)에 맞추어 어떠한 KPIs(Key Performance Indicators)에 집중해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다.

   

< 출처 : http://blog.naver.com/likedream/189791638 >

좀 늦었지만 난 이번 '린 분석'이 '린'에 관한 서적의 첫걸음이다. 그리고 난 약간의 동경만 있을 뿐 창업을 크게 꿈 또는 욕심이 있는 사람은 아니라고 내 자신을 생각해왔다. 그래서인지 여러 해외 사례들을 읽어보는 내내 혹 It 관련 에세이(?)를 읽은 듯한 느낌을 받았다. '강 건너 불구경'이라고도 표현이 맞으려나? 예를 들면 '거의 모든 IT의 역사(매디치 미디어)'를 읽을 때의 느낌과 흡사했던 것 같다.

   

물론 낯선 용어들과 그에 따른 이론적인 설명, 통계, 그래프 등은 지루하기 짝이 없었다. 반면 다양한 사례는 매우 흥미로웠다.

   

혹시 다음에 다른 '린' 시리즈를 읽을 기회가 또 찾아온다면 그때는 지루하지 않고 재미가 있으려나? 궁금하긴 하다.

   

참고

 

"이 리뷰는 한빛리더스 7기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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