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워야 한다는과제를 모면하고 싶어하는 무지한 자는 나는 할 수 없어요라고 말한다. 우리는 이 겸손이 무엇을 뜻하는지 경험으로 안다. 자기 무시는 항상 타인에 대한 무시이기도 하다. - P152

사회의 악은 "이것은 내 거야"라고말할 생각을 했던 최초의 사람에게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너는 나와 동급이 아냐"라고 말할 생각을 했던 최초의 사람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불평등은 아무것도 아닌 것의 귀결이 아니다. 그것은 근원적인 정념이다 - P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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