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작가이자 사회운동가 수전 손택은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항상 상대의 잘못을 탓하기보다는 책임을 지는 쪽을 선호합니다. 나 자신을 희생자로 보는 게정말 싫어요." - P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