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제공 저학년은 책이 좋아 시리즈는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는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에요 적합한 분량, 유쾌한 이야기와 그림, 흥미진진한 스토리까지...! 저학년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해 줍니다. 학교 수업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어서 읽을수록 소장 가치가 놓은 책이랍니다. 《춤추는 책가방》 동화책은 2, 3학년 국어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요. 1~2학년부터 미리 읽기에도 좋아요. 저희 집 예비 4학년도 동심으로 돌아가 즐겁게 읽었습니다. 이제 곧 있으면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네요. 초등학교에서 처음 만난 짝꿍은 어떤 친구일지 정말 기대가 되죠. 주인공 환희는 어떤 짝꿍을 만났을까요? 우정과 동심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보아요. 이야기 속 주인공 '환희' 초등학교에서 만난 짝꿍은 바로 '백두산'이라는 친구였네요. 처음 만난 짝꿍으로 인해 기쁘기도 하고 속상한 일이 일어나기도 해요. 저희 아이들의 초등학교생활을 보아도 그래요. 잘 지내다가 토라지기도 하고, 그러다가 다시 잘 지내기도 하지요. 우정을 지키는 일은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 같아요. 짝꿍과 잘 지내다가 같은 반 유나가 "너희 연애하니?"라고 놀리게 되는데요. 갑자기 부끄럽고 불편한 마음이 든 환희는 백두산이의 손을 놓아버리게 되는데... 환희와 백두산은 누가 뭐라고 해도 자기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될까요?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1. 초등학생 저학년 2. 초등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 3.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초등학생에게 추천합니다. <저학년은 책이 좋아> 시리즈는 계속 출간된다고 합니다. 2026년도 책과 친구가 되길 바란다면 한 권씩 읽어보면 어떨까요?
도서제공 저학년은 책이 좋아 시리즈는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는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에요. 적합한 분량, 유쾌한 이야기와 그림, 흥미진진한 스토리까지...! 저학년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해 줍니다. 학교 수업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어서 읽을수록 소장 가치가 놓은 책이랍니다. 《아드님 안녕하세요》 동화책은 3학년 국어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요. 1~2학년부터 미리 읽기에도 좋아요! '아드님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초등 3학년 국어 교과서 수록작 <아드님 진지 드세요> 책을 정말 재밌게 읽었는데요. 이번에는 <아드님 안녕하세요> 이야기네요! 인사 예절에 대해 나오는 건가? 짐작할 수 있었는데요. 아이들도 그렇지만 낯선 사람에게 인사를 먼저 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닐 거예요. 상대가 받아 주지 않을까 봐, 혹은 인사하는 것 자체가 귀찮고 쑥스러운 일이기도 해서 일 텐데요. '목 뻣뻣 김주한'은 어떻게 해서 그런 별명을 가지게 되었을까요? 주한이의 변화되는 과정을 지켜보는 모습으로 책을 읽으면 좋겠습니다. 변화되는 주인공의 마음에도 공감해 볼까요? 좋은 습관은 나를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주고 "안녕하세요?"라는 말 한마디가 주는 힘도 배우게 될 거예요. <저학년은 책이 좋아> 시리즈는 계속 출간된다고 합니다. 2026년도 책과 친구가 되길 바란다면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서제공 ◽️ 어린이 천로역정 ◽️ 존 버니언 원작 ◽️ 세움북스 ❝꼬마 순례자의 위대한 여정❞ <어린이 천로역정>은 존 버니언의 명작 <천로역정>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어요. 원작의 내용이 들어있으면서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읽을 수 있어요! ⠀ 흥미로운 이야기를 우리 아이들과도 함께 나눌 수 있게 되어 기뻤습니다. 11살이 된 형아는 책이 도착한 날 단숨에 다 읽었고요. 9살이 된 동생은 하루에 1장씩 함께 읽어가고 있답니다. 총 10장으로 되어 있어서 하루에 1장씩 혹은 2~3장씩 나눠서 읽기에 좋을 것 같아요. ✅️ 이 책의 좋았던 점 ✔️ 어린이가 읽기 쉬운 내용으로 구성 ✔️ 그림이 있어서 생생한 내용이 그려집니다. ✔️ 요약, 이해와 적용을 위한 질문 (질문과 답을 해보면서 현재의 나의 삶에 적용을 할 수 있는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 알레고리(allegory)가 뭐예요? 알레고리는 겉으로 보면 단순해 보일지 몰라도, 그 안을 들여다보면 깊은 뜻을 담고 있는 이야기. 이 책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과 장소는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주기 위해 등장한답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믿음의 용기가 필요한 어린이에게 천로역정을 처음 접하는 분에게 가족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어린이 천로역정>책을 추천해요! 2026년의 시작, 모든 그리스도인이 걸어갈 믿음의 길을 <어린이 천로역정>으로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생생한 일러스트에 한 번 흥미로운 내용에 또 한 번 놀라면서 빠져드는 것을 경험하실 거예요! 📚 세움북스는 기독교 가치관으로 교회와 성도를 건강하게 세우는 바른 책을 만들어 갑니다.
엄마 몰래? 엇! 제목을 보자마자 엄마 몰래 뭐 하는 거지? 비밀을 숨기는 듯한 표정을 보니 궁금하기만 하네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어떤 이야기가 들어있을까요? 학교 수업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어서 읽을수록 소장 가치가 놓은 책이랍니다. 《엄마 몰래》 동화책은 2, 3학년 국어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요. 1~2학년부터 미리 읽기에도 좋아요! 어린 시절 우리 모두 엄마 몰래 이런 경험을 해봤을 거예요. 사고 싶은 게 많은 아이들이니 이해가 됩니다. 저도 그런 적이 있었거든요. 엄마 몰래 엄마의 지갑을.... (아시죠?) 그런 경험이 있어서 은지의 마음이 더 공감이 되었어요. 엄마 몰래 사고 싶던 것을 샀는데, 기쁘기보다는 자꾸 가슴이 떨린 은지. 들키게 될까? 아마도 혼자서 두근두근했을 거예요. 지나고 보면 나의 욕심 같은데 왜 그때는 그랬을까요? 도둑질인 것을 알면서도 잠깐의 달콤함이 좋았을 거예요. 그래도 은지는 친구에게도 사주는 착한(?) 마음을 가졌네요. 물론 은지의 돈은 아니지만요. 더 이상 돈을 다 쓸 수도 갈 곳도 없어진 은지는 어떻게 될까요? 다시 가족의 품으로 갈 수 있을까요? 뒷이야기는 《엄마 몰래》책에서 확인하세요!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닌 저에게는 신앙에 대한 고민이 있어요. "이런 것도 물어봐도 되나요?" "누구한테 물어봐야 하나?" 부끄러워서 누구에게도 물어보지 못했어요. 그때마다 인터넷에서 찾기도 하고 책을 찾아보기도 했지요. 그래도 궁금증과 답답함이 늘 있었는데요. 이제는 교회 생활 용어가 궁금하면 <교회 생활 상식 사전>으로 궁금증 해결! 1부 | 기독교의 기본 용어 2부 | 예배 용어 사전 3부 | 교리 용어 사전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편안하고 읽을 수 있었어요. 목차를 보고 궁금한 것부터 찾아서 볼 수 있는 장점도 있고요. 교회 생활 용어를 이보다 쉽고 간결하게 설명할 수 있을까! 이 내용이 바로 이거였구나! 명확히 알게 된 시간이었고, 누군가 저에게 물어본다면 이제 자신 있게 설명하고 이 책을 선물해 줄 것 같아요! 새가족 선물로 준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새가족 담당하시는 집사님께 이 책을 선물로 드리려고 합니다. 함께 궁금했던 교회 생활 용어를 알아보면 어떨까요? ✅️ 이 책의 좋았던 점 ✔️ 교회 생활 용어를 명확히 알 수 있어요. ✔️ 되짚어 보기를 통해 내용을 점검해요. ✔️ 주제별 참고 문헌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이 책과 함께 읽으시면 더욱 유익하겠죠?) 📖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오직 하나님만을 찬양 '아멘' 그렇게 될지어다. * 일상적 인사는 '샬롬' '안녕하세요' 사용해요! '아멘'은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임을 인정하고, 그 말씀이 이루어질 것을 믿는 진지한 신앙의 고백입니다. 기도 끝부분에"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이라고 할 때도, 이는 그 기도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믿는다는 고백인 것입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신 분 교회 용어를 알고 싶은 기존 성도들 선교 현장, 교회 교육, 소그룹 교재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