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 택배 기사인 부모님을 둔 태우. 주인공 태우가 일주일 동안 아픈 엄마 대신 '번개맨' 역할을 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일주일 번개맨 하면서 가족의 사랑과 노동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답니다. 하지만 태우에게는 엄마 아빠의 부재가 속상하고, 다른 친구들이 부러울 때도 있어요. 아직 초등학생 4학년이니 당연한 일이지요. 태권도 대회에 못 온 엄마, 아빠를 생각하면서 마음 도장을 떠올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함께 하지는 못하더라도 따뜻한 가족의 사랑이 전해졌거든요. 😍 아픈 엄마를 대신해서 일주일 동안 '번개맨'이 된 태우는 잘 해낼 수 있겠죠? 저희 집에도 초등학생 4학년 남자아이가 있어요. 아이가 읽으면서 택배 기사님은 참 힘들겠다. 더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이야기했어요. 맞아요. 태우도 노동의 소중함과 부모님의 애씀을 경험했을 거예요. 그리고 일주일이라는 시간 동안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 소중한 시간이 되었겠죠!우리 동네의 진짜 영웅, 번개맨들을 생각하며 책을 쓰신 원유순 작가님. 그 마음이 아이들에게도 전해져 남을 배려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아이들로 자랄 거예요. 우리 모두 택배 기사님을 만나게 된다면 먼저 인사를 건네 볼까요? "기사님, 감사합니다."
도서협찬 ◽️나를 살린 청춘 고전 ◽️ 정지우 지음 ◽️ 해결책 ⠀ ❛정지우 작가님이 가장 사랑하는 책❜ ⠀ 📝 고전의 제목을 알기는 하지만 제대로 읽어보지는 못했어요. 30대 중,후반이 되어서야 책의 재미를 느끼고 하나씩 읽어나가고 있답니다. 저는 책 중에서 고전은 늘 어렵더라고요. 하지만, 고전 에세이를 읽어보니 '고전'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솟아났습니다. 10년 전 <고전에 기대는 시간>의 내용을 수정, 보안, 재편집해서 새롭게 출간된 《나를 살린 청춘 고전》을 만나보아요! ⠀ ⠀ 🔶️《나를 살린 청춘 고전》개정 증보판 🔶️ ✔️ 12편의 고전 -> 특별 외전이 추가 총 13편의 고전 에세이 ✔️ 고전을 읽지 않았어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요. ✔️ 모든 연령이 함께 볼 수 있는 고전의 쓸모 ✔️ 정지우 작가님 책 중에서 가장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인 책 ⠀ ✍️🏻 13편의 고전 중에 특별 외전 : 이반 일리치의 죽음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마흔에 다시 읽은 고전이라는 타이틀이 저와 같은 나이어서 그랬을까요? 더 와닿기도 했고요. 정지우 작가님의 에세이 + 책의 내용이 더해져 책을 읽기 전이나 읽은 후에 읽으면 더 풍성한 사유의 시간으로 채워질 수 있겠습니다. 《나를 살린 청춘 고전》을 읽으며 나도 고전을 읽고 나만의 이야기를 써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나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요. 앞으로 10년 후, 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조금 더 쓸모있는 내가 되어 있기를...! ⠀ ⠀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고전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 고전을 통해 삶의 중심을 세우길 원하는 분 ✔️ AI시대 인문학의 중요성을 느끼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 ⠀ 📖 신앙인이 간증을 하듯이, 나는 문학을 꺼내 보이고 싶다. (p.16)
도서 제공 ❝ 어린이의 첫 과학 교양서 ❞ ⠀ 💡❓️❔️⚡️💻🔌📱 《질문하는 과학 상자》 어린이들이 질문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이해하는 힘을 키우며, 과학에 호기심을 가지게 하는 시리즈 ⠀ 우리 주변에 가장 가까이 있는 전기 이런 전기에 대해 궁금증을 가져본 적이 있나요? 《질문하는 과학 상자》책에서는 궁금한 것을 끊임없이 질문하라고 권해요. 질문하는 힘이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는 시대 《질문하는 과학 상자》책에서 답을 찾아봐요! ⠀ 글과 만화가 자연스럽게 결합되어 있어 아이가 스스로 찾아서 읽는답니다. 질문에 대한 내용도 1-2장으로 짧아서 하루에 1개씩 읽으며 알아가기에 좋았습니다. ⠀ 📘 이 책의 특징 1. 전기에 대한 29가지 질문 2. 글 + 만화의 조합으로 유익과 재미를 더했어요. 3. 각 장 마지막 '콕콕 과학 상자'로 핵심 정리 ⠀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초등 과학의 질문력을 키우고 싶다면 ✔️ 호기심을 채워줄 초등 과학 교양서로 ✔️ 초등 자녀 + 부모와 함께 읽으며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
도서제공 초등학생 중에 스마트폰 없이 못 사는 친구들이 있나요? 그렇다면 더욱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랍니다. 책 속에 나오는 주인공 별이의 이야기를 만나보아요. 스마트폰을 잃어버린 주인공 별이에게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책을 읽으면서 스마트폰 중독에 대해 더 깊이 있게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어린이와 청소년의 일상 속 깊숙이 들어와 있는 스마트폰. 사실 아이들의 문제만이 아닐 거예요. 어른들도 스마트폰을 많이 하니까요. 스마트폰을 잘 사용한다면 정말 좋을 텐데... 아이들이 스스로 스마트폰 사용을 조절하는 힘을 기르는 일은 정말 중요합니다. 스마트폰을 잃어버린 주인공 별이는 호수 공원에 두고 온 스마트폰을 찾으러 갑니다. 그곳에서 '별똥 소원 상담소'라는 곳을 들어가게 됩니다. 그곳은 과연 어떤 곳일까요? 별이의 소원을 이루어지는 곳일까요? 별이가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얻은 것은 바로 '가족'입니다. 전설의 책마트폰을 가지게 된 별이는 3가지 미션을 수행하게 됩니다. 참 신기한 책마트폰! 게임을 하고 있지만 엄마 눈에는 책을 읽고 있는 모습으로 보인다니까요. 별이는 미션을 성공했을지 궁금하다면 <별똥 소원 상담소>책으로 꼭 확인해 주세요.
도서제공 책을 읽은 후나 일기 쓰기를 할 때 저희 아이는 어땠어? 물어보면 "재미있었어." "좋았어."라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리고 책 읽기는 좋아하지만 글쓰기는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고 해요. 그런 아이들을 위한 책이 출간되었다고 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사전 활용법에는 1단계 ~ 5단계까지 활용할 수 있어요. 특히 다채로운 표현이 8개나 담겨있답니다. 표현들을 잘 활용해서 일기 쓰기나 글쓰기에 바로 쓸 수 있겠네요! 좋았던 점은 그림이 너무 귀엽다는 거예요. 모든 책 내용에는 그림이 있어서 그림을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면서 책을 읽었답니다. 자주 쓰는 표현 언어를 어떻게 바꾸면 되는지 자세히 나와있어요. 그리고 막힌 글을 뻥 뚫어주는 표현의 원리도 담겨있답니다. 글 쓸 때마다 하나씩 꺼내서 사용해 보세요.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고 언어 표현을 써 볼까요? 어느새 글쓰기 실력이 쑥쑥 자라고 있는 나를 만나게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