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이 좋은점 * 간단한 3행시를 지어보면서 문장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 단어에 대한 이해와 상식도 알 수 있어요. * 온 가족이 함께 3행시를 지으면서 대화를 할 수 있어요. * 오늘의 3행시 퀴즈를 내서 맞출 수 있어요. * 원고지 쓰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부호 사용법을 알게 되어요. * 3행시를 짓기 위해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어요. * 단어와 문장을 연결해 볼 수 있어요. * 일기쓰기가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 글쓰기가 어렵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 앞뒤 내용이 잘 이어지도록 글을 쓸 수 있어요. * 초급, 중급, 고급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내가 원하는 단계로 시작할 수 있답니다. ☆3행시로 초등일기쓰기 한달간 해보았는데요. 매일 3행시를 지어보면서 단어의 뜻도 배우고, 단어가 만나 문장이 되는것도 알게 되었어요. 간단하면서도 재미있는지 스스로 일기쓰기에 재미를 붙이게 되었답니다. 초등일기쓰기가 어려운 초등학생이 있다면 《뿌듯해 3행시 초등일기쓰기》로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분명히 즐거움과 뿌듯함을 느낄거예요! [출판사 도서 제공]
성막 Tabernable 설교노트 ☆새해가 되기 전 준비하는 것? 성경책과 늘 함께하는 설교노트 2024년은 성막 설교 노트로 한해를 말씀으로 채워보려고 해요. ☆ 세상을 이롭게 하는 책을 만드는 도서출판 하영인은 (주)투월브마운틴즈의 출판 브랜드라고 해요. 《 성막 Tabernacle 설교 노트 》 ♤ 52주 성구 암송 ♤ 52주 분량의 설교노트 ♤ 기도노트 (기도제목과 응답 기록) 주일에 직접 사용해보니, 이런점이 좋아요. * 겉표지가 튼튼해서 꼭 책상 위가 아니더라도 글씨를 편하게 쓸 수 있어요. * 책끈이 있어서 설교를 다시 볼때 빠르게 찾을 수 있어요. * 깔끔한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 12개의 성막의 구조를 그림을 통해 쉽게 이해하고, 1년 내내 묵상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할 수 있어요. * 설교노트에 밑줄이 없어서 자유롭게 쓰기가 가능하고, 설교 뿐 아니라 개인 묵상을 기록하기에도 좋습니다. 연말 연시 선물 설교노트로 추천합니다. [출판사 도서 제공]
디즈니 하면 떠오르는 캐릭터 있으신가요? 저는 곰돌이 푸가 제일 먼저 떠올라요. 푸와 친구들도 함께요. 원작인 Winnie the Pooh 가 나온 지 100여 년이 지났다고 해요. 그런데 지금까지도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보면 어린 시절 보았던 추억이 떠오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책 표지만 보아도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동화책인데 어른인 제가 더 신나서 봤어요. 요즘 나오는 예쁘고 다양한 캐릭터들도 많지만, 저는 사랑스러운 곰돌이 푸와 친구들이 아직도 예쁘고 좋더라고요. 첫눈이 내리면 동화에는 어떤 따뜻한 이야기가 있는지 같이 보실래요? 곰돌이 푸는 여전히 귀엽고,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에요. 눈이 올 것 같다는 크리스토퍼 말에 곰돌이 푸는 하늘을 쳐다보고 있네요. 눈이 온다는 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하면서 말이에요. 푸는 궁금증을 숲속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해 보기로 하네요. 친구들과 함께 답을 찾았을까요? 아울은 곰돌이 푸를 맞아들이면서 이런 이야기를 해주네요. 책에서 답을 찾는 모습 좋네요. 아울의 모습 속에서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는 모습과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손쉽게 인터넷에서 찾으면 되기에 누군가에게 물어보거나 책에서 답을 찾으려 하지 않으니까요. 우리 아이들도 무언가를 선택하고 결정할 때 책이 방향을 알려주는 고마운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곰돌이 푸와 친구들은 눈을 맛보기도 하고, 발자국을 남겨보기도 해요. 아울이 알려준 눈 천사를 만들어보며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언덕에서 미끄러지며 썰매도 타고 노는 모습이 모두 즐거워 보이죠? 혼자가 아니라 함께여서 더 기분 좋은 첫눈이었을 거예요~* 곰돌이 푸 첫눈이 내리면 동화책 첫눈이 내리는 날에 아이랑 함께 읽어보면 어떨까요? [출판사 도서 제공]
자연과학의 클래식 파브르 곤충기 파브르 할아버지와 손녀 루시가 함께 떠나는 생태 여행 8번째 이야기. 8번째는 매미의 이야기네요. 여름을 노래하는 매미에게는 어떤 특별한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까요? ☆ 형제가 무려 400마리? 어미 매미는 40개 정도의 방을 만들고 방마다 보통 열개의 알을 낳는다고 해요. 알을 낳느라 기운이 다 빠진 어미 매미는 곧 땅에 떨어져 죽고 만답니다. 그런데 400개 알 중에서 살아남은 건 겨우 몇 개뿐이라네요. ☆ 매미가 땅속에 집을 지어요? 맴맴이는 혼자서 땅속에 집을 지어요. 처음엔 형편없는 솜씨였지만, 4년 동안이나 집을 짓다 보니 기술자가 되었네요. 4년 동안 땅속에서 허물을 4번이나 벗고, 애벌레가 된 맴맴이. 짤게는 4년, 길게는 17년을 땅속에서 애벌레 상태로 보낸다고 합니다. p.137 맴맴이의 마지막 노래 내 노래를 들어 보았나요? 4년을 기다린 노래랍니다. 난 누구와도 싸우지 않고 세상 시끄러운 소리도 상관하지 않지요. 그러기에는 내게 남은 시간이 너무 짧거든요. ♤ 여름에 매미를 보면 시끄럽다고만 생각했는데, 파브르 곤충기 8 매미 여행을 보고 미안해졌어요. 매미가 되기까지 너무 긴 시간을 땅속에서 기다렸으니 얼마나 기특해요. 이제는 매미 소리를 조금은 반갑게 듣게 될 것 같아요. 매미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친구들은 파브르 곤충기 8권 매미 여행편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 도서 제공]
"오싹오싹, 한밤중에 크리스마스 대모험" 팬티 입은 늑대는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프랑스의 만화 시나리오 작가, 윌프리드 루파노가 이야기를 지었어요. 다양하고 감각적인 그림 스타일이 돋보이는 프랑스 화가, 마야나 이토이즈가 그림을 그린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그림이 많아서 만화인 듯? 아닌 듯? 하는 책인 것처럼 보이지만 내용을 찬찬히 살펴보면 작가의 철학이 담겨있는 그림책이에요. 이번 팬티 입은 늑대 6번째 이야기에는 어떤 교훈과 재미가 있을지 기대하며 읽어보았습니다. 오싹오싹, 한밤중에 크리스마스 대모험이 펼쳐집니다. 이때부터는 웃음기가 사라지고 겁에 질린 팬티 입은 늑대에게 집중하게 되었어요. 팬티 입은 늑대는 금지된 숲에서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팬티 입은 늑대 6은 노동력 착취, 시장 독점, 경제 질서를 무너뜨리는 이야기들에 대한 풍자로 가득해요. 물질만능주의를 비판하고, 자신의 권리를 지키는 일 또한 말해줍니다. 도토리를 통해 가격 경쟁과 과잉 생산은 어떤 함정이 있는지.. 등 다양한 주제가 담긴 팬티 입은 늑대 6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자신의 생각을 말해보는 기회를 가져보면 어떨까요? [출판사 도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