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제공 『심술보 탈출 소동』은 남에게 좋은 일이 생기면 배가 아픈 무강이와 그의 뱃속에서 탈출한 심술보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동화입니다. 질투와 감정 조절에 관한 이야기를 만나보아요! 저학년은 책이 좋아 시리즈는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는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준답니다. 실제로 2학년인 저희 아이가 읽고 있는데요. 흥미로운 이야기와 재미있는 그림을 좋아하더라고요. 글 밥 늘리기 첫 시작 책으로 추천하는 저학년은 책이 좋아 시리즈입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감정 그 감정을 조절하기에 저학년은 당연히 서툴고 힘든 순간이 있지요. 그런 마음을 알아주는 책이 있다면 어떨까요? 나의 부족한 감정도 다듬어질 수 있다고 알려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샘은 '나도 해 볼까?' 하는 용기가 될 수 있지만 심술은 그렇지 않아요. 무강이 표현을 빌리자면 심술은 자기 자신을 아프게 만든다고 해요. 혹시 나의 마음이 샘인지 심술인지 점검해 보면 어떨까요? 심술보는 누구에게나 있다고 말해주는 신양진 작가님. 하지만 심술보를 잘 다스리는 건 나의 몫이래요. 심술보가 다가올 때는 용기 내어 나를 성장시키는 기회라고 여겨보면 좋겠습니다. 그럼 어제보다 조금 나은 나를 만날 수 있을 테니까요. [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 ] 1. 초등학생 저학년 2. 초등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 3. 감정 조절이 필요한 초등 저학년에게 추천합니다. <저학년은 책이 좋아> 시리즈는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는 시리즈입니다. 2026년도 책과 친구가 되길 바란다면 아이와 부모가 같이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