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얼마만큼 마음을 전하며 살고 있나요? 스마트폰 메시지로 간단하고 쉽게 마음을 전할 수도 있지요. 오늘 소개할 책은 말 대신 마음을 전하는 가장 따뜻한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건 바로 정성이 담긴 '편지'쓰기인데요. 정약용 선생의 삶을 알아보고, 초등학생들이 편지 쓰기 방법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디지털 시대를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손 편지의 중요성과 따뜻한 소통의 가치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한 문장이어도 괜찮다는 말이 꽤 위로가 되었어요. 저도 아이에게 한 문장이라도 좋으니 편지를 써보자. 글을 써보자!라고 권하니 아이가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편지를 쓰더라고요. 초등 국어 교과서의 '편지 쓰기' '마음을 담아서 말해요' 단원과 연계되는 책이니 아이들과 꼭 읽어보시면 글쓰기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글쓰기를 두려워하는 아이와 편지를 쓰며 재미와 감동을 선물할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