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 ⛪️ 동네교회 이야기 시리즈 12 ❝학교 앞에 개척한 붕어빵 굽는 더원교회 이야기❞ 붕어빵 교회? 붕어빵을 만들어서 나눠주는 교회인가? 붕어빵 이야기가 궁금해서 책을 읽고 싶었다. 책을 읽어보니 붕어빵으로 '복음'을 전하는 일이었다. 학교 바로 앞에 개척한 이채희 목사님의 한 영혼을 사랑하는 이야기가 뭉클하다. 책에는 4가지 이야기가 나온다. 목사님의 어린 시절부터 지금의 이르기까지 도우시고 이끄시는 하나님의 이야기다. 어린 시절 외롭게 교회를 다닌 경험이 다음 세대를 품고 사역하게 된 과정이라고 말하는 목사님의 말씀이 인상적이었다. 힘든 시간도 하나님께서 나를 준비시키는 과정이라니..! 하나님 안에서 결코 버려지는 시간은 없나 보다. ✨️ 더원교회의 대표 사역인 '안초데이' (안락초등학교 Day) 전교생의 3분의 2가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아이들에게 붕어빵과 음료를 준다니! 안락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너무 좋겠다. (우리 아이들도 책을 같이 보면서 붕어빵을 먹고 싶다고..ㅎㅎ 학교 앞에 이런 교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한다.) 📖 책에서 가장 감동적이었던 내용은 언젠가 이 아이들 중 누군가는 말할 것이다. "내가 처음 교회에 간 날은... 안초데이였어요." 그날을 기대하며 오늘도 붕어빵을 굽는다. 할렐루야! (291쪽) 분명히 그렇게 말할 것이고, 복음이 전해질 거라 믿는다. 붕어빵 굽는 더원교회를 기도로 응원합니다. 붕어빵 교회 감동적인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동네교회 이야기 12번째 시리즈에서 만나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