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제공 나는 평생을 하루도 일하지 않았다. 그건 다 재미있는 놀이였다. 책의 첫 시작에 적혀있는 문구랍니다. 기가 막힌 명언이 아닐까 싶어요! 저는 매일 일하는 게 힘들다고만 느꼈거든요. 에디슨은 평생 하루도 일하지 않았다니요! 저희 아이가 서평 쓰는 저에게 다가와 "엄마! 이것도 다 놀이라고 생각하며 즐겁게 써 봐요!" 이야기하더군요. 정말 그렇게 생각해 봐야겠어요. 생각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우주 최고 발명가 구하랑은 유치원 때부터 발명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였어요. 선생님의 칭찬의 이야기로 인해 발명가가 되기로 마음먹었다고 해요. 말에는 굉장한 힘이 있어요. 누군가의 말로 인해서 꿈을 갖게 되는 하랑이처럼요. 아이들의 열정을 키워 줄 말을 해봐야겠어요. 사건이 생기는 교실 안에서 송아는 하랑이에게 발명품을 만들어보라고 하게 되는데..... 하랑이는 우주 최고 발명품을 만들어 냈을까요? 친구들과의 우정과 발명품 만드는 과정의 몰입을 즐기면서 읽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