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소음 - 두 사람을 위한 시 다산어린이문학
폴 플라이시먼 지음, 에릭 베도스 그림, 정지인 옮김 / 다산어린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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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아름다운 뉴베리 대상 수상작 ●

'뉴베리 상' 이란?
독서에 대한 어린이들의 관심을 높이고, 아동문학가들의 창작욕을 북돋우기 위해 제정된 미국의 아동문학상
1922년부터 시상이 시작되어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아동문학상 입니다.

☆ 친구(부모)와 함께 읽는 특별한 경험

☆ 두 사람을 위한 새로운 형태의 시

☆ 생생한 곤충 그림으로 보는 즐거움까지 가득한 시집

☆ 뉴욕 공공 도서관 선정 '10대들을 위한 책'


■  평소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는 책을 보자마자 하나 둘씩 곤충을 그려봅니다. 이 책은 엄마와 꼭 함께 읽어야 한다면서 가져오는 책! 이 책에 실린 시들은 두 사람이 함께 낭독하며 읽도록 쓰인 시 랍니다. 마치 듀엣곡 부르듯이 말이에요. (물론 혼자 읽어도 좋아요!)

혼자 읽을때는 몰랐던 잔잔한 감동과 곤충의 목소리에 관심을 갖게 될 거예요.

새로운 형태의 시를 만나보고 싶다면,
즐거운 소음은 생명의 찬가임을 알고 싶다면,
아이와 함께 즐거운 소음을 꼭 읽어보세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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