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핸드폰을 안 쓰는 초등학생이 없을 정도로 디지털 세상의 사용 연령이 어려졌죠! 그러면서 오는 걱정과 불안도 함께 따라오는 것 같아요. 작가님은 인터넷으로 인해 불편함도 많아졌다는 사실을 알려주시네요. 잘 사용하면 너무 편리한 인터넷이지만, 잘못 사용하면 누구나 피해를 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인터넷을 시작하기 전, 우리 아이와 인터넷 예절을 알아보고, 잘 지키자고 약속하면서 이 책을 읽어보면 어떨까요? 목차들만 보아도 요즘 이슈가 되는 단어들이 보이네요. 게임, 가짜 뉴스, 피해자. 특히 저는 가짜 뉴스에 우리 아이가 잘못된 정보를 알게 되진 않을지 걱정이 되었어요. 가짜 뉴스를 보고 악성 댓글을 다는지 옆에서 계속 지켜볼 수 없으니까요. 인터넷 세상에서 지켜야 할 예절, 바로 '네티넷'이라고 하는데요. 넷티켓을 잘 지켜 가며 편리하고 행복한 인터넷 세상을 만드는 방법이 있을까요? < 우리 반에 디지털 악당이 있다고? > 책에 나와 있으니 궁금하신 분은 꼭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