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좋았던 점 * 하루 하나씩 짧게라도 묵상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마운 묵상집이에요. * 이해하기 쉽게 일상생활 속 경험들을 들려줍니다. 아이들의 공감가는 글로 마음문을 열게 도와주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 오스왈드 아저씨의 이야기에서는 《주님은 나의 최고봉》의 핵심 내용을 알기 쉽게 풀어냈어요. *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간단한 기도문이 있어서 묵상 또는 예배로 드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CGN 기독 플랫폼 앱 퐁당 에서 [말랑말랑 주나최] 영상으로도 볼 수 있어요. * 가정예배가 부담된다면 가족과 함께 묵상의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함께 서로의 생각도 들어보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된다면 더 좋겠죠! ** 미취학 아동부터 청소년까지 보기 좋은 묵상집입니다. 엄마, 아빠도 함께 보기에 좋고요! 어린이가 있는 가정에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