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름 작가님의 책은 우선, 색감이 너무 예뻐요. 알록달록 아이들의 상상력이 마구마구 자랄 수 있게 돕는 창작 그림책이에요. 작가님의 그림책은 믿음의 결과라고 해요! 수많은 실패 속에 성장하리라는 믿음 그 마음이 동화책에도 전해져 있었답니다. * 처음 늑대 이야기는 불평하는 듯한 "누가 알았겠어?" 라면.. 마지막의 "누가 알았겠어?" 는 희망 가득한 이야기 같아요. 같은 언어라도 상황이나 말투에 따라 달라지듯이 우리의 삶의 태도에 따라 우리의 삶도 변화될 거라 믿어요. 긍정적인 말과 행동한다면꼭 그렇게 될 거예요! * 희망을 전하는 "누가 알았겠어?" 유아그림책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 좋아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