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늦은 아이 속이 타는 부모 - 또래보다 늦지 않게 말문이 터지는 언어자극 육아법
이덕주 지음 / 물주는아이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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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말이 늦은 아이 속이 타는 부모>는

말이 늦은 부모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며

올바른 언어자극 방법을 전수해주고 있는데요.


저도 몇년 전, 큰아이를 키우며 

발음 문제때문에 고생했던 생각이 떠오르면서

그때 이 책을 읽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자신의 아이가 또래보다 발달이 늦으면

부모들은 초조하고, 자기 탓인양 죄책감을 느끼기도 하는데요.


아이가 언어발달이 늦을 때는 후회보다는

빠른 치료와 언어 자극을 주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겠죠.


<말이 늦은 아이 속이 타는 부모>를 통해

아이가 말이 느린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그에 맞게 올바른 방법을 잘 적용해보면 어떨까요?



이 책의 저자 이덕주 님은 언어발달 및 언어치료 전문가로서 

발달단계별로 나누어 언어 자극법을 정확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많은 아이들을 상담하고, 치료한 경험을 바탕으로

해결책을 정확히 제시하고 있어요.


아이 언어발달에 문제를 겪고 있어 고민인 부모들이라면

이 책의 도움을 꼭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아이 언어발달이 느린 이유에도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특별히 지능이 느린 경우가 아니라면

아이 양육자의 생활 습관이 큰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아이에게 적절히 말을 해주지 않았거나

스마트폰을 과도하게 보여주었다면

아이의 언어발달이 늦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부모 혹은 아이를 키우는 분의 양육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되었어요.


이 책에는 아이 월령별에 따른 언어발달을 체크해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실려있는데요.

아이의 언어발달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체크해보면 좋겠네요.


저희 아이는 또래에 비해 인지능력과 학습능력이 월등히 좋았던 반면에

발음이 부정확하고, 특정 발음을 하지 못해 고민이 많았는데요.


크면 저절로 좋아질거라는 헛된 기대를 하며

6살까지 기다려보았는데요.

여전히 특정 발음을 부정확하게 말하는 모습을 보며

2개월 정도 언어치료를 받았어요.


언어치료는 큰 비용이 들기 때문에 무척 부담이 되었는데

제대로 된 발음 교정을 받고나서는 서서히 좋아졌습니다.


10살인 지금은 정확한 발음을 구사하고 있어

짧은 시간이지만 큰 효과를 얻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발음 문제를 겪고 있는 아이 부모들에게

조금이라도 빨리 발음 교정을 받으라고 조언하고 있는데요.


기관에서 언어치료를 받기 전에 

<말이 늦은 아이 속이 타는 부모>를 읽어보고,

자신의 아이에 대해 이해해보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집에서 할 수 있는 언어 자극법을 활용해본다면

분명 좋은 효과를 얻으리라 확신합니다.


아이의 발달은 부모나 양육자가 어떻게 키우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아이와 올바른 관계를 맺고,

좋은 자극을 주는건 어떨까요?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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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 - 평범한 일상이 선물이 되다
사라 태스커 지음, 임지연 옮김 / 프리렉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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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스마트폰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SNS 또한 함께 성장했어요.

SNS가 초반에 인기를 끌면서

혹자는 SNS하는 시간을 인생의 낭비라고 비판했죠.

저도 그 당시에는 그 말에 깊은 공감을 느끼며

최대한 스마트폰을 멀리 하려고 노력했는데요.

지금은 SNS가 인간관계를 만들어주기도 하고,

SNS를 통해 직업을 갖기도 하는 사람들을 보며

SNS를 잘 활용하는 것도 

인생의 반전을 이룰 수 있을거라는 기대가 생기네요.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의 저자 사라 태스커는

인스타그램이라는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만들어가고 있는데요.


유튜브나 블로그 등을 통해 수익을 얻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들어봤지만,

인스타그램으로 일을 하고, 돈을 버는 모습은 처음 보게 되어 신기했어요.

그리고 무척 부럽기도 했고요.^^

자신의 모습을 사진과 글로 남기며

다른 사람의 공감을 얻는다는 것 또한 정말 멋진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흔히 여자들은 출산하고, 아이를 키우며 상실감을 느끼게 되는데요.

사라 태스커 또한 육아휴직을 한 뒤 자기 자신이 사라지는 느낌이 들어 우울했다고 해요.

그때 인스타그램을 발견하고는 자신의 창의성을 마음껏 발휘하게 되었는데요.

그 작은 시작이 그녀의 인생에 큰 변화를 가져다주었네요.


인플루언서가 된 뒤, 직장을 그만두고

언론과 강연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인스타그램 활용법 등을 전수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죠.

이제는 그 이야기를 다양한 방식으로 드러낼 수 있습니다.

인터넷 플랫폼에 자신의 일상을 보여주며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어요.

그 과정에서 자신의 진짜 모습을 발견할 수 있고,

삶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저자의 멋진 일상 사진들이 가득 실려있어요.

이 사진들을 보노라면 인스타그램으로 인플루언서가 되기 위해

좋은 카메라와 사진찍는 실력을 갖추고 있어야하는지 의문이 드는데요.

저자는 처음부터 카메라 욕심을 내지 말고,

자신이 갖고 있는 것으로 시작하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일상과 스타일을 찾아

자신만의 사진을 찍으라고 조언하고 있어요.


저자는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어

SNS를 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겠어요!


저도 취미삼아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이야기를 하나씩 꺼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자가 추천해주는 방법들을 적용해보며

나만의 창작물을 만들어보고 싶네요.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을 부러워만 할게 아니라

우리도 지금 시도해보면 어떨까요?


<인스타그램, 순간을 남기면 보이는 나>의 사라 태스커처럼 

우리의 평범한 일상도 새로운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지 않을까요?^^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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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이 양말 웅진책마을 100
황지영 지음, 정진희 그림 / 웅진주니어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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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두짝은 모두 같은 크기, 같은 색깔, 같은 모양으로 이뤄져있죠.

우리는 당연한듯이 두 발에 같은 양말을 신고 있어요.

그런데 각각 다른 양말을 신고 다니는 사람을 보면 어떤 생각을 하게 되나요?

독특한 사람, 이상한 사람, 가난한 사람~

혹시 이렇게 생각하시나요?


<짝짝이 양말>은

초등학교에서 벌어지는 사건 사고들을 통해

다름을 이해하고, 타인을 인정할 줄 아는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청소년 소설이에요.


그리고 더 나아가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도록 물음표를 던져주네요.


주인공 강하나와 단짝친구였던 승주, 얄밉기만한 유리,

그리고 개성만점인 담임선생님의

좌충우돌 성장 이야기~

<짝짝이 양말>을 살펴볼까요?^^



차례를 읽어보면

하나의 마음 속을 들여다볼 수 있어요~^^


짝짝이 양말때문에 속상했던 마음,

단짝 친구를 빼앗겨서 상실감을 느끼고,

친구들 사이에서 왕따를 당하지만

꿋꿋이 이겨내는 하나의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초등학교 5학년 교실에 나타난 담임 선생님의 모습이 남다르죠.^^

으레 학교 선생님이라하면 단정한 복장에 다소곳한 말투를 연상하겠지만,

정나래 선생님은 그와 정반대의 모습을 하고 있어요.

성격도 유쾌발랄하고, 자유분방해서

교감선생님과 학부모들에게 불만을 사고 있어요.

선생님의 다름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죠.




주인공 하나는 요즘 단짝친구 승주에게 서운한 감정을 느끼고 있어요.

승주가 하나대신에 유리와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거든요.


하나의 엄마, 아빠는 슈퍼마켓을 운영하시느라 바빠서

하나는 짝짝이 양말을 신고 다니기 일쑤예요.

그런데 승주와 유리는 같은 부유한 아파트에 살며

엄마끼리도 친하게 지낸다고 하는데요.

5학년이 되자, 승주는 하나보다는 유리와 더 친한 사이가 되고 있네요.


저는 초3 딸을 두고 있어서

고학년 아이 엄마들과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요.

고학년정도 되면 여자아이들 사이에서

왕따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고 해요.


사는 환경, 공부 순위, 외모 등

아이들이 왕따를 일으키는 원인은 다양한 듯 해요.


<짝짝이 양말>은

지금 초등 여학생들의 모습을 잘 담아내고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앞에서 대놓고 왕따를 시키기도 하고,

휴대폰 채팅방에 초대하지 않기도 하며 따돌리는 아이들의 모습이

잘 반영되어 있네요.


정나래 선생님은 하나의 상황을 재빠르게 눈치채고는

하나가 상처입지 않게 옆에서 도와주는데요.


그이유는... 하나가 선생님의 옛날 모습을 쏙빼닮았기 때문인가봅니다.


선생님은 하나에게 자신의 아픈 과거를 들려주며

하나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는데요.

그런 선생님 덕분에 하나는 씩씩하게 상황을 헤쳐나갈 힘을 얻고 있습니다.



하나는 자신이 잘하는 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부모님으로부터 지지받지 못해서 더욱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요.

선생님은 하나에게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으라고 이야기해요.

꼭 잘하고, 쓸모없는 일이 아니더라도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야한다고 말이죠.

어른인 우리에게도 감동을 주는 말이네요~^^


그리고 그 말은

선생님 자신에게도 하는 말이었어요!



하나는 여전히 학교에서 단짝 친구도 없이,

짝짝이 양말 신세예요.^^;

그런데 이제는 단짝 친구없이도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반 친구들 모두가 하나를 좋아하고, 응원하고 있으니까요!


<짝짝이 양말>을 읽으며

저의 초등학교 시절을 떠올려보기도 했고,

딸의 학교 생활을 상상해볼 수 있었어요.


친구들에게 느끼는 우정과

친구로부터 받는 상처들을 통해

아이들은 한뼘 더 성장해나가겠죠.


그리고 자신의 꿈도 분명 찾아나갈거예요!

 

질풍노도와도 같은 초등 고학년 아이들의 모습을 잘 담아낸 책

<짝짝이 양말>을 초등학생과 부모님들께 추천합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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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 생쥐 이야기 속 지혜 쏙
김인숙 지음, 원아영 그림 / 하루놀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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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 생쥐> 표지에는

화가 난 듯한 표정의 사자와 

천진난만해보이는 생쥐의 모습이 잘 표현되어 있네요~


옛 이야기를 좋아하는 딸에게 읽어주고 싶어서

책을 펼쳐보았어요.


사자와 생쥐의 티격태격~알콩달콩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매우 기대되었어요~^^





<사자와 생쥐> 그림을 보면

넓은 대자연의 모습과 동물들의 모습이

조화롭게 잘 어우러져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노란색과 초록빛, 하늘색을 보노라니

눈이 편안해지고,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이 책의 묘미는 

생쥐와 사자의 행동을

의성어와 의태어로 재미나게 묘사했다는 점이에요~^^


갈그락갈그락

푸흐푸흐푸흐흐


폴짝폴짝 콩콩콩


이노오오오오오옴~~


마치 동시처럼 운율이 느껴져

저도 모르게 흥얼거리며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더라고요.^^



<사자와 생쥐> 이야기는 누구나 알고 있는 옛 이야기예요~

자신을 살려준 사자에게 은혜를 갚는 생쥐 이야기!

아이들은 알고 있는 이야기도 

계속 반복해 읽으며 정말 재미있어하네요.^^


사자는 자신을 귀찮게 하는 생쥐를 잡아먹으려 하지만

생쥐가 애원하자 목숨만은 살려주는데요.

생쥐는 언젠가 사자가 위험에 빠지면 도와주겠다고 약속을 하죠~


사자는 이렇게 작디작은 생쥐가 

자신을 도와주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겠죠.^^


날마다 갉작갉작 긁어대기만 하고,

폴짝폴짝 뛰어다니기만 하는 생쥐도

사자를 도울 수 있는 힘을 지니고 있었답니다.


자신의 장점을 남을 돕는데 사용할 줄 아는 생쥐를 보며

아이들이 친구들을 돕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길 바랍니다.


그리고 작고, 사소한 약속도 지키려고 노력하는

생쥐의 순수한 마음도 본받으면 좋겠죠.^^


몸집도 다르고, 사는 모습도 다른 사자와 생쥐가

서로를 도우며 친구가 된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네요~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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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하루 독해 3단계 3B : 2~3학년 - 기초 학습능력 강화 프로그램 똑똑한 하루 독해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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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아이들 방학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3주차에 접어들었네요^^;;

모두들 알차게 여름방학 보내고 있나요?^^


3학년 여름방학을 맞이한 저희 딸은

1학기때 부족했던 과목을 보충하고,

2학기 공부 예습을 하며

알차게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국어 독해!


요즘은 수학 교과서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책읽기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문제 이해를 하지 못해서

수학 문제를 풀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 어릴 때부터 다양한 글을 읽고,

문제를 파악하는 연습이 매우 중요하죠!^^

재미있는 글감과 다양한 문제, 게임 등을 통해

아이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해보면 어떨까요?

하루 10분!

매일 4쪽씩~즐거운 놀이처럼

독해 문제집을 푼다면

아이가 글을 읽고, 문제 파악하는 능력까지~

모두 얻을 수 있을거예요~!

쉽다!

재미있다!

똑똑하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즐거운 문제가 가득한 세계로

초등 아이들을 초대합니다!



초등 3학년 딸이 

천재교육 <똑똑한 하루 독해>로 공부 스타트!


저희 아이는 천재교육 문제집을 애용하고 있는데요~

타 문제집과 비교했을 때,

각 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게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져있기 때문이에요^^


제가 초,중,고 때도 많은 학생들의 사랑을 받았던 천재교육 문제집을  

​저희 아이도 공부하고 있다니... 감회가 새롭네요.^^


저희 아이는 <똑똑한 하루 독해>에 담긴 글들이 너무 재밌다며

즐겁게 문제를 풀고 있답니다.

이렇게 꾸준히만 공부하면 국어 공부는 걱정 없을거 같아요~^^*



먼저 첫 장을 열면

학습 내용 및 문제 유형표를 살펴볼 수 있어요.

그리고 자기만의 공부 스케줄을 짤 수 있죠!

1주일에 4일은 총 4편의 문학 혹은 비문학을 읽고,

마지막 날에는 생활 속 독해를 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는데요.

다양하고, 재미있는 글감을 통해

아이들의 독해 실력도 쑥쑥~자랄 것 같습니다.

한 주 공부가 끝나면

생활 어휘와 한자까지 배워볼 수 있도록

책이 구성되어 있네요.


초등독해서 <똑똑한 하루독해>는
타 독해서에서 볼 수 없는
'틀린 문제 유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페이지가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공부하면서

자기가 자주 틀리는 문제 유형이 어떤 것인지 알아볼 수자자기가 자주 틀리는 유형이 어떤 것인지 확인할 수 있어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뒷장에는 독해 문제 유형 도움말이 적혀있는데요.

어휘, 표현, 문법, 이해, 유추, 요약 문제는

어떤 방식으로 출제되는지 알아보고,

이런 문제 유형을 틀렸을 때는 어떤 방식으로 풀면 좋은지

해결책을 알려주고 있네요.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읽어보면
독해 문제를 어떻게 풀면 좋은지 팁을 얻어갈 수 있겠어요~

독해? 독해!

독해가 뭐예요?

독해가 그렇게 중요하다고 하는데

도대체 독해가 뭔지 궁금하시다면

이 페이지를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겠어요!

아이들이 똑똑하게 독해 공부를 하는 방법!

초등국어문제집 <똑똑한 하루 독해> 한 권으로

시, 소설, 생활 속 이야기 등 다양한 글감을 읽으며

아이들이 알아야할 필수 어휘를 익히고,

문제와 게임을 접목시켜서 재미있게 공부하면
아이들의 독해
실력도 그만큼
성장하지 않을까요~?^^



<똑똑한 하루 독해>에는 귀여운 꼬마 친구들이 등장하는데요.^^

듬이, 버리, 도기, 냥이~

이름도 넘 깜찍한 캐릭터들이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네요.

<똑똑한 하루 독해>는 아이들에게

꾸준히 공부하고, 끝까지 다 풀며

틀린문제는 다시 한번 확인해볼 것을

약속하자고 하는데요.

아이들이 지금부터 좋은 공부습관을 잡을 수 있도록

문제집 한 권 끝까지 풀 수 있게 격려해주자구요!



1주 1일차는 '아씨방 일곱 동무' 이야기네요~

아이가 어릴 때 읽었던 책인데

<똑똑한 하루 독해>를 통해 내용을 더 다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똑똑한 하루 독해>는

이야기를 읽어보기 전에 먼저 휴대폰 메시지를 통해

배울 내용을 간략히 소개해주고 있네요.

그리고 주요 어휘들을 미리 공부해본 뒤에
본격적으로 글 읽기를 시작할거예요~

저희 딸은 글을 읽고, 문제를 푼 뒤

자기가 스스로 채점을 하고 있어요~^^

기특 기특~

문제를 풀어보더니 정말 재미있고,

내용이 더 이해가 잘 된다며

꾸준히 풀겠다고 약속하네요.^^*

책 왼쪽에는 아이가 '스스로 독해'할 때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공부하면 좋은지 알려주고 있어요~

혼자 공부할 때도
선생님이 옆에서 도와주는 느낌이 드네요~!

글감 위에는 QR코드가 있어서

이야기의 전체 내용을 들어볼 수 있어요~굿굿~

아이가 전체 내용을 귀로 들어본다면

듣기 실력도 아주 좋아지겠네요~

저는 최근에 '듣는 독서'의 장점을 알려주는 책

<듣는 독서로 완성하는 아이의 공부 내공(김수현 저)>을 읽었는데요.

엄마, 아빠가 책을 읽어주는 것이

아이들의 학습 능력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었어요.

<똑똑한 하루 독해>는 귀로 들으며 공부할 수 있도록

QR코드가 제공되므로

아이들과 잘 활용하면 효과 굿~~^^

<똑똑한 하루 독해>로 공부할 때

눈으로만 읽지 말고,
귀로 듣고, 입으로 따라해보면 어떨까요?

귀로 듣고, 입으로 따라 읽어보면 어떨까요?

저희 딸도 <똑똑한 하루 독해>의 지문을

소리내어 읽으며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입과 눈, 귀 모두 열어서 공부하니

글의 내용을 더 잘 이해하고,

문제도 정확히 풀 수 있었어요!

지문을 읽다가 잘 모르는 낱말이 나오면

아랫쪽에 적혀있는 '어휘 풀이'를 읽어보면 되겠네요.

지문을 읽고, 관련문제를 푼 다음에는

'어휘'문제를 풀고,

'게임'으로 독해 실력을 다질 수 있는데요.

요즘 아이들이 잘 접하지 못하는 물건들이 실사로 나와있어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겠네요.

그리고 게임을 통해 다양한 방식의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흥미를 느끼고 공부할 수 있답니다~
재미와 공부~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겠죠.^^

과학, 동시, 경제 등

다양한 읽을거리를 통해

아이들의 독해 능력이 쑥쑥~커질거 같습니다.

<똑똑한 하루 독해>를 꾸준히 풀어나간다면

처음 보는 지문,

조금 어려워보이는 지문도

거뜬히 풀 수 있는 힘이 생길거예요!



그리고 어려운 내용도

재미있는 만화형식으로 읽어볼 수 있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네요.

매주 5일차는

'생활 속 독해'라는 주제로

다양한 읽을거리가 제공되고 있어요.

문학, 비문학이라는 틀에서 벗어나

일상생활에서 알아야할 내용들이 담겨있어서

상식을 넓혀주는 역할을 하네요.^^

3학년 사회 교과서에도

'우리 동네에 대해 알아보기'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1주 5주차 하루 독해에는

도로명 주소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집 도로명 주소는 어떻게 되는지 알아볼 수 있는

유용한 지문이 담겨있네요~!

1주차 독해를 모두 풀었다면

특강 '생활 어휘'와 '생활 한자'를 공부해볼텐데요.

앞에서 공부했던 내용에서 조금 더 깊이 들어간

심화내용까지 공부해볼 수 있답니다.

아이들의 상식까지 넓혀줄 수 있는

좋은 내용이 가득하네요~!

 <똑똑한 하루 독해> 정답과 해설은

따로 분리되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채점하기 편하겠어요.

아이들이 스스로
편리하게 채점할 수 있는데요.

빠르게 정답을 맞추고 싶다면

정답만 나와있는 페이지를 활용하면 되고요.






 

 

 

틀린 문제 해설을 보고 싶다면

자세하고, 꼼꼼히 설명되어 있는 해설지로 공부하면 됩니다!

해설지도 정말 똑똑하게~잘 만들었네요.^^

<똑똑한 하루 독해>는

아이들의 독해 실력을 높여줄 뿐 아니라,

깊고 폭 넓은 상식과

창의력, 상상력까지 키워줄 수 있는

초등 독해서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휘력 강화 훈련을 통해

독해가 쉬워지고,

재미있는 읽을거리를 통해

독해가 즐거워지며

생활 속 이야기와 상식을 배울 수 있어

똑똑해지는

<똑똑한 하루 독해>를
모든 초등생들에게 추천합니다.^^*


모든 초등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본 포스팅은 천재교육 서포터즈 활동을 위해 도서 지원 및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받아, 직접체험한 후기를 소비자의 시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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