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읽은 책이었습니다!! 일단 사진이 많아서 특별히 무언가 더 찾아보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고, 너무 건축에 치중되어 있지 않다는 점에서 건축에 입문하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건축에 대한 기본 지식도 담겨 있지만, 각 건축물에 대한 정보와 역사, 문화 등등의 인문학적 지식도 함께 담고 있어서 건축을 어려운 분야로만 생각했던 제게는 정말 쉽고 지루하지 않았던 책입니다. 이 많은 자료를 언제 다 모으고 정리했을지 계속 궁금해하면서 읽을 정도로 정말 많은데 잘 정리 되어 있습니다..해당 글은 을유문화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