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책 읽는 샤미 61📒 『 귀신 카페는 오늘도 영업 중 』언제부턴가 귀신을 보는 특별한 능력이 생긴 ‘인주’는계속 찾아오는 귀신에 공포에 떨고 있다어느 날 귀신 카페 사장님을 만나게 되고인주는 특별 상담 직원 알바를 제안받는다오후 4시가 되면 귀신들의 소원 해결사가 되어서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인주는 떠나지 못한 귀신들을 만나끝내 이루지 못한 바람을 각기 다른 목소리로 전해 듣는다인주는 저마다의 사연에서 자기 마음을 천천히 살피는용기를 얻고 성장해 가는데..귀신 소원 해결사가 된 인주는 어떤 변화를 마주할까?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흐르는 마음들이 가득 펼쳐진 책이다소중한 이를 떠나보낸 아픔과 남겨진 마음의 공허함,이별 이후 마음에 남은 결핍의 새로운 시선을 보여준다귀신에게서 간절히 소망하는 마음을 느낀 인주는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변화를 맞이하며 성장한다마음속 깊은 감정을 풀어낸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으며따뜻하고 뭉클한 귀신 이야기여서 책을 펼친 후에더욱 반전의 매력이 느껴졌던 책이다또 어떤 귀신이 찾아와서 소원을 빌까?#귀신카페는오늘도영업중#이지북#이지프렌즈#서평#책소개#독서기록#책추천#초등도서#초등동화#초등추천도서#어린이도서#어린이동화#어린이책추천#창작동화#창작동화추천#책읽는샤미#이지프렌즈#북서포터즈#서평단#책서평#도서서평#도서협찬#도서제공#책리뷰#도서리뷰
▫ 서평미래를 여는 키워드 - 7ᚔ﹝빅 데이터가 뭐예요?﹞ᚔ빅 데이터란 무엇일까?빅 데이터로 미래를 예측하는 비밀은 무엇이며앞으로 발전할 여지와 부작용은 무엇일까?빅 데이터에 대해 말하는 흥미로운 책을 만났다빅 데이터가 가지고 있는 많은 정보에 대해서만이 아닌미래를 예측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있어서 중요한역할을 한다는 점을 그림과 내용으로 쉽게 풀어냈고우리 일상 속 많은 일들이 방대한 데이터에 기반해서이루어진다는 것과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컴퓨터의 발전,인공지능이 스스로 학습하는 단계에 이르기까지의 흐름을한눈에 이해할 수 있었다어린이 독자들이 자칫 낯설고 어렵게만 느낄 수 있는빅 데이터를 이해하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으며다가올 시대를 이해하고 대비하는 데 필요한 기초 개념을익힐 수 있는 책으로 AI 시대를 살아갈 이 시대 어린이들이꼭 읽어야 할 내용으로 추천하고 싶다#빅데이터#인공지능#빅데이터가뭐예요?#풀빛#책소개#독서기록#책추천#초등도서#초등추천도서#어린이도서#어린이책추천#챗gpt#gemini#ai#서평#서평단#책서평#도서서평#도서협찬#도서제공#책리뷰#도서리뷰
➯서평『아, 이게 철학이구나!』💭: ‘왜’가 ‘내 생각’이 되는 순간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철학툰을 만났다철학이 어렵고 낯설게 느껴졌다면 꼭 만나야 할 책이다공감 가는 내용과 재미로 철학 개념을 잡아주며소크라테스, 공자, 홉스, 로크, 마르크스 등 동서양 철학자들의핵심 사상을 연결해서 다양한 사상을 만나본다생각을 넓혀주고 인간과 사회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이해하게 되며 나의 생각 또한 고민하고 바라보게 된다이데아, 성선설, 계몽주의, 공리주의 같은 어려운 개념도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며 세상을 알아 가는 생각의 길을 열어준다과거에서부터 이어지던 철학의 흐름이 지금 현재 우리의생각과도 이어져 있다는 점도 깨닫게 되었다철학사와 세계사 연표로 더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었던철학 도서로 어린이와 청소년 모두에게 추천한다#아이게철학이구나#초등학생책추천#어린이철학책#어린이책#위즈덤하우스#책소개#독서기록#책추천#초등도서#초등동화#초등추천도서#어린이도서#어린이동화#어린이책추천#철학책#철학도서#철학#서평#서평단#책서평#도서서평#도서협찬#도서제공#책리뷰#도서리뷰
사계절 아동문고 108☆ ִׂ ٭ ❨ 열세 살의 걷기 클럽 ❩전학 오기 전 단짝 친구였던 ‘채민’이의 아동 학대피해 사실을 알린 뒤 원망을 듣고 채민이와 멀어진 ‘윤서이후 누구와도 깊이 엮이지 않으려 했지만 담임 선생님이운영하려는 운동 클럽 때문에 <걷기 클럽>을 만들게 된다아무도 가입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지만 예상과 달리‘강은’, ‘재희’, ‘혜윤’이 걷기 클럽에 들어오게 되고뜻하지 않게 클럽장까지 되어버렸다클럽 활동으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마음을 열게 되는 윤서어느 날 선행으로 뉴스에 나온 강은이는 자신을 둘러싼거짓 악플로 상처를 받고 학교에 나오지 않게 된다윤서는 친구들과 쪽지를 남기며 강은이를 기다리는데..상처를 가진 아이들이 자신만의 속도로 걸어간다과연 함께 걸을 수 있을까?서로의 마음을 조금씩 나누며 함께 걸어가는 시간이고스란히 담겨있는 책으로 아무도 관심 없을 것 같은,혼자 남길 원했기 때문에 윤서가 만들었던 걷기 클럽으로우연히 모인 저마다의 상처가 있는 친구들이 시간이 지나속마음을 서로 나누고 고민을 함께하며 위로가 되어주고성장해나가는 따뜻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서로의 정과 든든함을 느끼며 각자만의 속도로 나아가는아름다운 아이들의 모습에 마음이 포근해지고서로를 지켜 주는 모습에서 잔잔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소중한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으며힘든 순간에도 서로의 손을 잡아 주는 마음이 전달되는 책#책스타그램#열세살의걷기클럽#초등추천도서#사계절출판사#서평#책소개#독서기록#책추천#초등도서#초등동화#어린이도서#어린이동화#어린이책추천#창작동화#창작동화추천#사계절아동문고#사계절어린이#책서평#도서서평#도서협찬#도서제공#책리뷰#도서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