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음직스러운 사진과 함게 체계적이고 알기 쉬운 레시피로 되어 있어 읽기가 좋습니다.
귀엽고 깜찍한 그림을 보며 한장 한장 글귀를 읽어나가다 보면 정말 힐링이 됩니다.
한장씩 음미하며 읽으니 따뜻한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