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귀여운 오리 가족이에요.
마치 춤을 추듯 뒤뚱 뒤뚱 움직이는 아기 오리들이 너무 귀여워요.
수록된 음악들의 종류도 다양해서 틀어놓으면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도 도움이 되고, 그냥 듣기에도 좋습니다.
안전성도 검증되었다고 하니 믿고 집에 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눈사람 펑펑이는 안경점을 운영하는데, 보고싶은 건 무엇이든 볼 수 있는안경을 만들어준다고 해요.
안경 값은 무려 빙수의 재료가 될 수 있다면 무엇이든 받는다고 합니다. 참 특이하죠?
아이나 어른이나 할 것 없이 보면서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였습니다. 그림만 보아도 힐링이 되는 기분이였어요! 가족끼리 보기 참 좋은 그림책인 것 같습니다. 추천해요!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가지기에 딱 좋은 학습만화네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그림도 참 깜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