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비롯해 반려동물을 키워본 적 있는 사람들이라면 읽어보며 많은 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은 책입니다.
자신과 겹쳐 책을 보게 되는 것 같아요. 많은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나만의 레시피 만들기에 도전해보고 싶었는데 이 책은 안성맞춤이네요.
책에 있는 모든 메뉴들이 무척 뛰어나보여서 하나하나 다 만들어보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메뉴를 구상하는 순서도 5단계로 딱딱 나뉘어져 있어서 좋았어요.
시리즈 1권 <파티스리: 더 베이직>도 관심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