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마무리할 때 필사하기 좋을 것 같아요.
힘든 일이 있었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자신감을 잃었을 때 따라 쓰다보면 큰 힘이 될 것 같네요.
책의 사이즈도 아담하고 가벼워 들고다니기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