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을 보는 내내 야생의 섬에서 살아남고자 하는 로봇 로즈를 응원하는 마음이였습니다.
누구나 감동하며 볼 수 있는 작품인 것 같아요.
중간중간 나오는 일러스트 덕분에 작품의 세계에 더욱 몰입하며 감동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지는 이야기인 와일드 로봇의 탈출, 와일드 로봇의 보호 까지 3권 모두 보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