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 관심 목록 중 하나인 ETF. 그래서 이 책이 너무나 궁금했다. 그리고 다 읽고 나니 역시 읽기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나 유용해 ETF에 대한 지식이 생겨났다.20대 초반부터 가지고 있는 펀드가 있다. 그 펀드 수익률이 꽤나 좋다. (누적수익률이 무려 112%다.) 근데 아쉬운 게 운용 수수료가 꽤나 비싸다는 걸. 그때 내가 펀드를 안 사고 ETF를 샀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이 책을 통해 앞으로 어떤 ETF에 투자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그래서 실제로 몇몇 종목은 책을 읽으면서 구매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는 마음으로 말이다. (노후엔 행복하게 좀 살아보자.)현실적인 투자를 하고 싶거나 노후를 준비하고 싶다면 진짜 이 책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