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뷰는 서사원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달콤한 별사탕을 먹으면 후회로 기억되는 전 연인과 만날 수 있다고?! 딱 일본 느낌의 몽글몽글한 사랑 이야기. 책을 읽으며 나도 같이 말랑말랑 몽글몽글해졌다. 이 연애 소설, 보통이 아니네. 요즘에는 츤데레 남성, 테토남 막 이런 게 유행이던데. 나는 테토남이 이상형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 보고 바뀌었다. 남자라면 츤데레 남성이지.🤣🤣인생을 살면서 지나간 시간에 대한 후회가 참 많은 것 같다. 그때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라거나, 그때 그 말을 했어야 했는데… 같은.이 책은 말한다. 후회할 일은 하지 말라고. 시간은 돌아오지 않으며 그 순간뿐이라고. 그 당연한 이야기가 가슴을 뒤흔든다.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