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이라면 누구든 아픈 허리, 어깨, 목.이 책은 35년 경력의 건강 운동 지도사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통증 개선 건강법을 알려주는 책이다.이 책이 좋은 점은 딱히 시간을 내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운동법을 소개했다는 점. 일상의 틈에 할 수 있는 작은 동작들로도 통증을 개선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니 어찌 안할 수 있단 말이냐? 무조건 따라 해야지.책을 읽는 동안 틈틈히 따라 해봤는데 실제로 통증이 줄어드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집에 책을 두고 아플때마다 따라해봐야지란 생각이 들었다.통증없는 삶을 위해 꼭 필요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