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세상을 살아가며 잘 알고 있어야 하는 것들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하지만 현실은 어렵다는 이유로 등한시하곤 한다. 이 책은 중·고등학생들에게 법이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를 설명한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기에 깊은 이야기는 하지 않지만, 법에 대한 기초를 알기에는 충분하다. 이 책의 가장 좋았던 점은 법을 정말 쉽게 설명한다는 것이다. 딸에게 설명하는 컨셉의 책이기에 더욱 그렇게 느꼈다. (저자 딸바보가 확실하다.🤣🤣) 세상을 살아갈 때 알아두면 확실한 도움이 되는 법, 그 기초를 다지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다.청소년들에게 추천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