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챗GPT가 우리 생활에 스며든 요즘,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능력이 바뀌었다. 바로 이 미래 기술들을 어떻게 활용하는가이다.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이 기술들을 잘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창조적 사고와 탁월한 질문을 하는 방법을 말이다. 근데 이것들은 무엇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을까?바로 독서다. 독서를 통해 문해력을 높이고 사유하며 사고의 깊이와 배경지식을 넓히고, 그것을 바탕으로 자신이 원하는 질문을 잘 할 수 있게 된다.이 책은 단순히 독서가 중요하다고 강조하지 않고, 독서 방법을 다양하게 소개하는데, 나름 책을 좋아하는 나에게도 꽤 도움이 되었다. 그래서 올해에는 이 방법들을 활용하여 더 깊이 있는 독서를 해 봐야겠다.미래에 새로운 기술을 근간으로 살아가야 할 청소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