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렇지만 나는 이런류의 책을 좋아한다. 무엇인가를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 애정 대상을 찬양(?)하는 글 말이다. 근데 그 주제가 운동이라고? 그럼 진짜 최고지🤣🤣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테니스 찐 사랑이 느껴져서 조금 놀랐다. 왜냐면 나의 클라이밍 사랑도 어디서 지지 않는데 저자의 테니스 사랑에는 질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정도로 열정이 느껴지는 책이랄까?테니스를 너무 사랑에 본업도 버리고(?) 테니스와 관련된 직업을 갖게 된 일명 #덕업일치 를 이룬 저자의 모습은 절로 박수가 나왔다. 역시 열정을 이기는 건 아무것도 없다니까?!요즘 테니스가 MZ세대의 최고 열풍인 운동이리고 하는데 그 열기가 식지 않기를 바래본다. (이제 클라이밍은 지는 운동이야😭😭) 잘 모르는 분야 였으나 테니스에 대한 저자의 애정이 느껴져서 유쾌하게 읽은 책. 음.. 나도 테니스 함 배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