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맨션 - 수천조의 우주 시장을 선점한 천재 너드들의 저택
애슐리 반스 지음, 조용빈 옮김 / 쌤앤파커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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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받고 나서 좀 놀랬다. 두께가 두께가 넘나 어마무시했기 때문..🤣🤣

평소에 별로 관심이 없던 우주 시장에 대한 이 책은 처음엔 조금 어려웠으나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로웠다.

우주 시장은 발전 가능성이 참 큰 분야다. 하지만 이 시장에 대한 발전은 참으로 더디다고 한다. 그 이유는 이 시장의 주체(?)가 개인이 아니고 정부이기 때문이다. 행정상의 이유 혹은 정부와 기업간의 이해관계 때문에 적은 금액으로도 짧은 기간에도 로켓 발사가 가능하나 그렇게 하지 않는다.

그것이 보기 싫었던 우주에 관심이 많은 너드(?)들의 적은 돈으로도 우주에 로켓을 보내는 이야기는 잘 모르는 분야이긴 하지만 엄청 흥미로웠다. 그리고 책을 읽는내내 든 생각.

역시 천재들이란..🤣🤣

아직도 우주는 낯설고 어려운 분야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에게 조금의 흥미를 안겨다준 책.

어려웠지만 읽고나니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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